[[파일:external/img2.ruliweb.com/87923_1.png]] [* [[이노우에 준야]]가 그렸다.] >"'''수고했다... 고 말하고 싶지만 자네들은 없어져 줘야겠네'''." - [[도돈파치]]의 2주 진입 전 대사. [[파일:attachment/suryeong.jpg|width=500]] >[[시누가요이|死ぬがよい!]][* 이 짤방의 원본은 그 유명한 [[엉클 샘]]이다.] "Schwarlitz Longhener" 극악~~이긴 한데 제일 현실과 가까운~~ [[슈팅 게임]] [[돈파치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시리즈에서 "수령"이라 일컬어지는 [[고드윈 롱게나|두 사람]] 중 하나. 실제로 등장한 건 [[도돈파치]] 한 번 뿐이나, 설정상으로만 언급되는 [[돈파치]]의 "수령" 또한 이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 도돈파치 본작은 물론 [[도돈파치 대왕생|대왕생]] 이후 시리즈의 모든 사건들에까지 직간접적으로 영샹을 미치게 되는, '''시리즈 사상 최악 최흉의 대[[흑막]]'''. 계급은 [[대령]].[* 일본에서의 표기는 대좌(大佐).] 사실 대령이면 연대장 정도고 장성급도 아닌 영관급인데 작중 묘사를 보면 [[샤아 아즈나블/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총원수 급이다(...).]] 제7성단 함대가 연락 두절된 이후 "기계화 행성인"이라는 외계인의 침략에 의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을 때, 단 2명의 엘리트 조종사를 파견하여 적의 주요 병기를 제거한다는 작전을 입안하는 것으로 등장한다. 실제로 1회차 엔딩에서는 성공적으로 적들의 주요 병기를 파괴한 [[주인공(돈파치 시리즈)|플레이어]]를 치하하는 것으로 끝나지만... [include(틀:스포일러)] >수고했다...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자네들은 없어져 줘야겠다. >실은 지금까지 싸워왔던 기계화 행성인의 정체는 소식불명이라 알려져 있던 우리편 부대였던 것이다. >자네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동료들을 죽여왔던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나의 시나리오대로다... >이제 자네들을 제거해버리면 나의 계획은 완성된다. >지금부터는 내 최강의 특별전투부대를 데리고 자네들을 없애버릴 테니 잘 부탁한다. '''이자가 흑막이었다.''' 제7성단 함대는 기계화 행성인에게 괴멸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기계화 행성인으로 생각하도록 세뇌된 것이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인 플레이어를 제거하는 것으로 계획을 완성시키기 위해 수령이 직접 이끄는 전투부대를 상대하게 되는 것이 2회차의 스토리. 그리고 다시한번 모든 스테이지를 돌파하면 이번에는 직접 [[하치(돈파치)|하치]](와 그 안의 [[히바치(돈파치 시리즈)|히바치]])를 이끌고 ''''[[시누가요이|死ぬがよい]](죽어라)'''' 를 날리며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이분이 하치와 히바치에 직접 탑승해서 조종하고 있었던 것이다.'''[* [[도돈파치 대왕생|대왕생]]의 히바치는 무인기이고, [[도돈파치 대부활|대부활]]의 히바치는 [[고드윈 롱게나|다른 인물]]이 조종하고 있으며, [[도돈파치 최대왕생|최대왕생]]의 히바치는 본인이 [[엘리먼트 도터]]이다.] 플레이어에게 대놓고 죽으라고 하는 게임. 이 대사는 이미 [[명대사]]의 반열에 들었다. 이 자의 사상과 모든 행적들은 그야말로 [[아돌프 히틀러|히틀러]], [[폴 포트]], [[이디 아민]] 같은 [[인간 쓰레기]] 같은 놈들이나 실현할 법한 사상이나, '''[[노스우즈 작전|행적만큼은]] 이런 이들조차 한 수 접어야 할 정도다.'''[* 도돈파치 엔딩에서 주인공이 "아무 죄도 없는 수많은 목숨들이 사라지고, 수많은 거리가 불타고, 그리고 수많은 병기가 파괴되었다. 인구증가, 환경오염, 군비확장... 얄궂게도 이 전쟁으로 인해 이 문제들은 '''[[멜서스 트랩|해결되었다]]'''. 수령이 하려고 했던 일은 이것이었던 것일지도 모르지." 라고 말했다.] ~~씹덕계의 도조 히데키~~ 또한 그 무자비하다 못해 보는 이를 질리게까지 하는 사악함은 '''[[히바치(돈파치 시리즈)|히바치]]를 상대하다보면 온몸으로 리얼하게 체험할 수 있다'''. 상술했듯 슈바를리츠 롱게나 본인은 도돈파치에서만 등장하고, 길게 잡아도 대왕생 [[데스 레이블]]에서 까메오로 출연하는 정도가 끝이며, [[도돈파치 대부활]]에서 나오는 수령님은 [[고드윈 롱게나]]다. ~~후손을 남겼다 이 말인가?!~~ 행동이나 사상이나 언동이나 아주 흡사하지만 일단은 다른 사람.[* 도돈파치 대왕생~대부활은 슈바를리츠 롱게나가 현역이던 시절부터 무려 '''1000년'''이나 흐른 후의 일이기 때문에 무슨 특별한 방법이라도 쓰지 않는 한 살아있을 리가 없다...라고 하지만 데스 레이블 모드에서 '''1000년 전 우리들의 승리의 함성이 여기에서 종말을 맞이했다.''' 는 정황상 도돈파치의 사건으로 추측되는데 모종의 방법을 사용해 그때까지 살아남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막장스러운 행동 때문에 이것 이외에도 팬아트나 2차 창작에서는 여러 가지로 굴욕을 많이 겪는다. [[케이브|CAVE]]사의 캐릭터답게 [[이노우에 준야]]의 만화[[BTOOOM!]]에서도 등장. 11권에서 그룹 총수 '''롱게르 슈바릿츠''' 경으로 깜짝 출연. 외국인답게 통역을 통해 다음 상황을 지시하는 장면이 나왔다. 과연 막장 상황을 만들어내는 조직의 총수로 어울리는 인물상이다. [[분류:돈파치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