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tablewidth=620><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006ba6> '''{{{+2 순 수울즈콰리터}}}[br]Soun Soulszzcuaritter · スーン・スールズカリッター''' || ||<-2>{{{#!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Soun.jpg|width=100%]]}}}|| ||<-2><bgcolor=#f5f5f5,#1f2023> '''[[은하영웅전설/애니메이션|OVA]]''' || ||<-2><bgcolor=#005ba6> '''{{{#fff 인물 정보}}}''' || ||<colbgcolor=#eee,#222> '''신체 정보''' || 남성, ???cm, ?형 || || '''생몰년''' || SE ???. ??. ??. ~ || || '''가족 관계''' || 불명 || || '''국적 및 소속''' || [[자유행성동맹]] [[자유행성동맹군]] → [[엘 파실 독립정부]] [[엘 파실 혁명군]] → [[이제르론 공화정부]] [[이제르론 혁명군]] || || '''최종 계급''' || 이제르론 혁명군 소령 || || '''최종 직책''' || 이제르론 혁명군 [[마리노(은하영웅전설)|마리노]] 준장 보좌 || || '''기함''' || 없음 || ||<-2><bgcolor=#005ba6,#005ba6> '''{{{#fff 미디어 믹스 정보}}}''' || || '''성우'''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OVA''' [[오노 켄이치]]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이자 [[자유행성동맹]] 군인. 최종계급은 [[소령]]. 성우는 [[오노 켄이치]]. --100퍼센트 순수 양모-- 본명은 순 수울즈콰리터[* 을지서적판에서 순 사울즈콰리터, 서울문화사판은 수운 스르즈커리터로 나온다. 줄인 이름은 을지서적은 수운 슬루, 서울문화사판은 순 스르로 나왔다.](Soulzzcuaritter)인데 성이 워낙 길어서 여러모로 놀림을 당했다.[* '[[여포|아버지가 셋인데]] [[패드립|누가 진짜 아버지인지 몰라서 그 성을 하나로 합쳐서 부른 성이냐]]' 같은 놀림을 당했다.] 중학교 졸업식에서는 수석이라 대표로 나갔는데, 그의 이름 때문에 졸업식장에 대폭소가 터지기도. 심지어 상장을 수여하던 교장도 쳐웃었다. 하지만 사관학교 재학 당시에는 불행인건지 다행인건지 동기인 [[앤드류 포크]]가 수석을 독차지했기 때문에 남들 앞에서 선서를 할 일은 겪지 않았다. 하지만 [[제1차 란테마리오 성역 회전]] 직전에 드디어 이러한 놀림에서 해방되었다. [[알렉산드르 뷰코크]] [[원수(계급)|원수]]의 부관이던 [[파이펠]] [[대령]]이 심장발작으로 쓰러진 사실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후임 부관으로 직접 임명되었다. >뷰코크 : "귀관 이름이 뭐더라? 특이한 이름이었는데." >수울: "참모인 순 수울즈콰리터 소령입니다." >뷰코크 : "아 그랬지, 순 스르~즈~터 소령, 자네를 부관에 임명한다." 이러한 단계로 맨 앞의 4글자(Soul)만 부르기로 해서 "수울"이라고 불렀고 이를 계기로 순 수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수울 본인도 그 이름이 마음에 들었는지 나중엔 아예 개명한다. 그러나 원래 이름이 기록에 남은 까닭에 후세 역사가들의 저주를 받게 되었다. [[제1차 란테마리오 성역 회전]] 때는 총기함 [[리오그란데(은하영웅전설)|리오그란데]]에 탑승하여 참모장 [[춘우 지엔]] [[대장(계급)|대장]]과 함께 뷰코크 원수를 보좌하였다. 포진한 제국군의 의도를 어렴풋이 간파하여 뷰코크의 동의를 얻는 등 약간이나마 전략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OVA판에서는 동맹군이 전투력을 거의 상실한 회전 후반부에 자결로써 책임을 지려는 뷰코크와 그를 말리는 춘우 지엔의 대화를 엿들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자유행성동맹군]]이 [[마르 아데타 성역 회전|최후의 결전]]을 준비할 때 뷰코크 제독을 보좌하려고 하였으나,[* 이때 모습은 영락없는 뷰코크 빠돌이다. 뷰코크가 보이자 엄청나게 기뻐하고 다시 현역으로 복귀해서 우리들을 지휘해주실 거냐고 묻는 등 마르 아데타 성역 회전의 동맹군의 심정을 일부 대변해준다.] 제독은 "30세 이상만 참가할 자격이 있다"면서 젊은 사람들은 인재가 필요한 [[양 웬리]]에게로 가라고 쫓아냈다(당시 27세). 이를 계기로 양 웬리 함대에 합류하여 참모로 활동한다. 하지만 뷰코크 제독의 전사 소식을 듣고 15년만에 눈물샘을 넘치게 회복했다고 나올 정도로 대성통곡을 한다. [[회랑 전투]] 이후 회담을 제의한 라인하르트 덕분에 [[양 웬리]]가 라인하르트와 만나기 위하여 이제르론을 떠났을 때, 수행원으로 이름을 올리고 [[레다 2호]]로 함께 있었다. 하지만 [[지구교]]단 [[암살자]]들의 침입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다행히 그는 중상만 입고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것이 본인에게는 큰 마음의 짐이 되었던지 "또 나만 살아남았다"며 원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럴 만도 한 게 존경하던 뷰코크 원수에 이어 양 원수까지 먼저 보냈으니... 이후로도 [[이제르론 공화정부]]에 계속 잔류하였으며, [[더스티 아텐보로]] 중장의 참모로 활동하였다. 하지만 강화가 맺어질 때까지 이름이 전면에 대두될 정도의 활약은 없었다. 그래도 끝까지 살아남았으며, 은하제국과 이제르론 공화정부가 강화를 맺은 후에는 아텐보로가 [[율리안 민츠]]를 수행하여 [[페잔(은하영웅전설)|페잔]]까지 가기로 하면서 [[이제르론 혁명군]]의 군무를 넘겨받은 것으로 나온다.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중 가장 독특한 이름의 소유자이다. 다른 인물들은 1950년대의 국제연감을 보고 적절히 섞어서 만들었는데, 순 수울은 [[타나카 요시키]]의 꿈 속에서 나온 이름을 반쯤 장난으로 등장시켰다고 한다. [include(틀:양 웬리 함대)]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자유행성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