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생체 외부의 신호를 생체 내부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들. 생체 외부의 신호는 일반적으로 유기분자이며, 그 외의 전기 신호 등으로도 신호전달이 가능하다. 세포 외부의 신호를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세포막에 존재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수용체 단백질이라고 하면 99.99%는 세포막에 존재하는 단백질 수용체를 지칭한다. [[신경세포]]([[뉴런]])에도 있으며 뉴런의 수용체에 붙는 분자는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이라고 한다. [[신경계]]에서는 [[시냅스]] 부위에 수용체가 있다 == 세포막 수용체 종류 == 크게 나누면 [[대사성 수용체]]와 [[이온성 수용체]]가 있다. 대사성 수용체는 GPCR, RTK이고, 이온성 수용체는 리간드 개폐성 이온 통로이다. 이온성 채널은 주로 [[뉴런]]의 [[시냅스]]에 있다.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이 [[리간드]](ligand)로서 수용체에 결합하면 [[이온(화학)|이온]]이 들어오는 작용이 일어난다. 대사성 수용체는 [[2차 전달자]]([[2차 전령]], second messenger)를 사용하여 세포 내의 연속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이온성 수용체보다 느리지만 오래 가는 반응을 일으킨다. === G 단백질 결합 수용체 (GPCR) === [[G 단백질 결합 수용체]]([[G protein-coupled receptor]], [[GPCR]])는 [[세포막]]에 있는 막 관통 단백질이다. [[GTP]]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연쇄적인 세포 내부의 [[대사 작용]]을 시작시킨다. === 타이로신 인산화효소 수용체 (RTK) === [[타이로신 인산화효소 수용체]]([[receptor tyrosine kinase]], [[RTK]]) RTK 자신 스스로의 [[타이로신]]을 [[인산화]]시켜서 세포 내부의 [[대사 작용]]을 시작시킨다. === 이온 통로 수용체 === [[리간드 개폐성 이온 통로]]([[ligand-gated ion channel]])는 [[이온성 수용체]]([[ionotropic receptor]])이다. [[이온 통로 수용체]]라고 부르기도 한다. [[뉴런]]의 [[시냅스]]에 많다. == 관련 문서 == * [[뇌성(의학)|뇌성]](brain sex) * [[G 단백질 결합 수용체]] * [[타이로신 인산화효소 수용체]] * [[세포막]] * [[시냅스]] * [[인산화효소]](kinase) * [[안드로겐 무감응 증후군]] [[분류:세포생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