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水色驛勢圈開發事業 }}} [[파일:da_station03_img01.gif]] [[파일:20140228151107532.jpg]] [[조감도]] [[http://info.korail.com/mbs/www/subview.jsp?id=www_020410100100|코레일 사업자공모]] [목차] == 개요 ==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시설공단]], [[서울특별시청]]에서 추진중인 [[역세권개발사업]]. [[용산역]] 역세권개발사업인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무산에 따라 상당히 조심스럽게 추진하고 있다. == 배경 ==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사업기간 중에도 수색역세권개발사업 등 몇몇 [[역세권개발사업]]은 계속해서 추진되었다. 그러나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무산 이후 한동안 [[역세권개발사업]]의 회의론이 있어 추진되지 못하다가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남쪽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사업이 대강 완료되면서 계속해서 [[오피스]] 수요가 발생하여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 추진과정 == [[2015년]] [[7월]] [[서울특별시청]]과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시설공단]] 등이 사업을 하기로 한 뒤 [[7월 29일]] [[코레일]]이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7/e20150730105508117920.htm|사업자 공모]]에 나서면서 본격화되었다. [[머니투데이]]에서 [[2015년]] [[8월 8일]] 관련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80511334348565|기사]]를 냈다. 또한 [[머니투데이]]에서 2019년 6월 18일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B4%9D-%EC%82%AC%EC%97%85%EB%B9%84-17%EC%A1%B0-%EC%88%98%EC%83%89%EC%97%AD%EC%84%B8%EA%B6%8C-%EA%B0%9C%EB%B0%9C-%EB%B3%B8%EA%B2%A9%ED%99%94/ar-AAD2ymy|서울시와 코레일 간에 기초협약을 맺었다는 기사]]를 냈다. == 지구 == 크게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지구, [[수색역]]지구, [[수색차량사업소]] 지구가 있으며, 이 세 지역을 데크화하여 지하에 파묻어버리고 인공대지를 조성, 그 위에 건물을 올리는 사업이다. 데크화와 인공대지조성은 [[서울특별시]]의 [[공기업]]인 [[SH공사]]가 하여 민간사업자에 매각키로 하였다. [[분류:역세권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