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00FFFF> {{{+2 '''수렁에서 건진 내딸'''}}} (1984)[br]''My Daughter Rescued from the Swamp'' || ||||[[파일:2631814D53F608AB2F.jpg|width=100%]]|| ||<#00FFFF> 감독 || 이미례 || ||<#00FFFF> 각본 || 임유순 || ||<#00FFFF> 원작 || 호즈미 다카노부 || ||<#00FFFF> 제작 || 김원두 || ||<#00FFFF> 제작사 || ㈜현진필림 || ||<#00FFFF> 기획 || 현진기획실 || ||<#00FFFF> 촬영 || 허평회, 이동삼 || ||<#00FFFF> 조명 || 이주생, 최승복 || ||<#00FFFF> 편집 || 김현 || ||<#00FFFF> 음악 || 장덕, 신병하 || ||<#00FFFF> 출연 || [[김진아]], [[남궁원]], [[김보애]] || ||<#00FFFF> 상영일자 || 1984.10.27 || ||<#00FFFF> 상영등급 || 중학생가 || ||<#00FFFF> 개봉극장 || 국도극장 || ||<#00FFFF> 관람인원 || 118,920명 || [목차] == 개요 == [[1984년]]에 흥행한 청소년물. 최초로 여성 감독으로 인해 성공한 영화로 알려져 있다. 참고로 주연 배우인 김진아, 김보애는 실제 모녀관계이다. == 줄거리 == 유라는 어릴 때 앓은 병으로 선천적으로 머리가 노란 여자아이이다. 불량 청소년 그룹에 강제로 가입한 유리는 친구들과 비행에 물들기 시작한다. 아버지의 이중생활, 어머니의 우유부단한 태도에 대한 반항으로 유리는 등교거부와 가출을 수 없이 반복하고 여행에서 사랑을 느낀 소년에게 순결을 잃는다. 더욱 거친 성격으로 변한 유리를 감당할 수 없게 된 부모는 자식을 시경에 고발, 청소년문제 담당인 유경사로부터 과제를 받아 따르게 한다. 자식을 같은 인격으로 거리감을 두고 바라보며 서로 의지력을 기르는 이 과제를 통해 유리와 부모 사이에는 믿음이 회복되려고 하는데 유라는 불량 청소년 그룹에 탈퇴를 해야 완전한 개과천선을 할 수 있다. 그런 과정에서 유라는 두들겨 맞게 되고, 이를 본 아버지도 덩달아 두들겨 맞게 된다. 두들겨 맞은 채로 집에 오면서 유라는 자신의 과거를 완전히 반성을 하게 된다. == 원작(장난감 집짓기 허물기) == 일본 문화가 금지되던 시절에 제작된 영화인데다 원작자와 판권 계약이 없어서 무단 표절로 볼 수 있는 영화이다. 원작은 1983년 11월에 개봉된 《장난감 집짓기 허물기: 부모와 딸의 200일 전쟁》(積木くずし: 親と子の二百日戦争)의 극장판이다. 유명 [[성우]]이자 배우인 호즈미 타카노부(穂積隆信)가 1982년에 쓴 [[에세이]]를 기반으로 영화화된 것이다. 실제 불량소녀였던 호즈미 유카리(穂積由香里) [* 1967년 12월 16일 ~ 2003년 8월 18일. 향년35세.]는 아버지의 도움으로 양아치 생활을 청산한 뒤 배우로 활동하다 35세 이던 2003년에 신부전증으로 사망했다. 아버지 호즈미 타카노부(穂積隆信)는 2018년 10월 19일 담낭암으로 가나가와현내 병원에서 향년 87세를 일기로 작고했다. [[분류:한국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