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소울 칼리버 시리즈/등장인물]] [[파일:external/images.wikia.com/Sc4-shura.jpg|width=350]] 修羅(Shura). >● 프로필 > 나이 : 잊었다. > 출신 : 일본 / 스와 > 신장 : 한번도 재본적이 없다 > 체중 : 마찬가지 > 생년월일 : 기억이 안난다. > 혈액형 : AB형 > 사용무기 : 일본도x2 > 무기명 : 라이진마루(雷神丸), 후진마루(風神丸) > 가족구성 : 이전날 베었던 귀신의 원령이 홀려있다. 그 외에는 모든 것을 잊고 말았다. >● 스토리 > 여자의 어께 위에서 원령이 속삭인다. > '자, 나를 데리고가라. 더욱 강한 몸이 있는 곳으로.' > > 일개 참수자였던 여자. 만족이란 것을 느낄 줄 몰랐던 그녀는 마침내 원령조차 벨 수 있게 되었다. > 지나칠 정도의 실력이라는 것도 다시 생각해 볼 문제다. > 강력한 힘을 가진 원령조차도 그 손으로 해치울 수 있게 된 그녀는, > 그 중 한 마리에게 '홀리게' 되고 만 것이었다. > > 인과응보의 법칙. 짊어진 업에 상응하는 응보를 치르기 위해 원령 베기를 그만둘 수 없는 여자. > 처절한 삶을 살아온 그녀는 언제부터인가 - 누가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 > 세상에 '수라'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 > 원령은 황천에서 돌아오기 위해 강한 몸을 찾아, > 여자는 벨 보람이 있는 상대를 찾아...... > 그녀들은 함께 방랑한다. > 강한 자가 있는 곳에서 더 강한 자가 있는 곳으로. > > '큭큭, 내가 원하는 몸을 손에 넣었을 때는 이번에야말로 네놈을 조각 내줄까 한다만' > "너, 말은 잘한다.......나를 만족시켜줄 만한 놈은 없는 걸까" [[소울 칼리버 4]]의 등장인물로, 기술 자체는 [[세르반테스 데 레온]]의 클론 캐릭터인데... 어째서인지 '''거유에 뒷태를 노출하고 있다''' 무기는 일본도 두자루...인데 어떻게 총을 쏘는건지(...일단은 그냥 기탄이 나가는 연출) 설정상 마검에 홀린 검사로 마검이 이끄는대로 살육을 일삼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