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2)] ||<rowbgcolor=#fff,#000><tablebordercolor=#fff> {{{+1 首都圈}}}|| {{{+1 Capital region, Capital area}}} || [목차] == 개요 == 한 [[국가]]의 [[수도(행정구역)|수도]]를 중심으로 교통권과 경제권이 형성된 지역이다. 한국에서는 '''경기(京畿)'''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경기도]]의 그 경기이다. == [[대한민국]]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수도권(대한민국))] [[파일:SeoulCapitalArea_2.png|width=50%]] [[대한민국]]의 수도권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를 말한다. 법적 의미와는 별개로 [[:파일:2000px-Sudogwon.svg.png|넓은 의미]]에서 [[충청남도]] [[천안시]]와 [[아산시]], [[강원도]] [[춘천시]]를 포함하기도 한다.[* 이는 [[충청남도]] [[천안시]]와 [[아산시]]는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서울, 경기, 인천과 연결되어 있으며 [[강원도]] [[춘천시]]는 [[수도권 전철 경춘선]]과 [[ITX-청춘]] 노선이 개통되어 있기 때문에 교류가 활발하다. 그래서 세 도시도 함께 수도권 지역에 묶이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수도권에는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대한민국 수도권은 세계 4위의 거대한 경제 규모를 지닌 광역 도시권이다. [[냉대기후]] 지역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도시권이기도 하다. 서울과 인천은 온대기후로도 분리되지만 가장 인구가 많은 경기도는 95%가 냉대기후이다. == [[미국]] == [[워싱턴 DC]]와 그 주변 북부 [[버지니아 주|버지니아]], [[메릴랜드]] 주가 수도권이다. 워싱턴 외곽의 순환 고속도로 이름을 따 벨트웨이라고도 부르는데, 미국 정계를 비유하는 말이기도 하다. == [[영국]] == [[파일:Home_Counties_of_England_map.png|width=500]] 영국에는 따로 수도권이라는 지역의 정의가 있는 건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그레이터 런던]](1965년 이후의 런던 전체 지역)과 그 주변 지역인 home counties(한국으로 치면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 해당)를 합쳐 수도권이라고 볼 수 있다. home counties의 범위도 명확하게 정의돼 있지 않다. home counties의 범위를 가장 넓게 잡은 1995 Valuation Office Rating Manual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 도셋 주(일부) * 버크셔 주 * 버킹엄셔 주 * 베드포드셔 주 * [[서리(잉글랜드)|서리]] 주 * [[서식스]] 주 * [[에식스]] 주 * 옥스퍼드셔 주(일부) * 케임브리지셔 주(일부) * [[켄트]] 주 * 햄프셔 주 * 허트퍼드셔 주 == [[프랑스]] == [[파일:2000px-Ile_de_France.svg2010.png|width=600]] * [[파리(프랑스)|파리]]를 비롯한 [[일드프랑스]] == [[벨기에]] == [[파일:Agglomeratie_Brussel.png|width=600]] ||{{{+4 {{{#1a8000 ■}}}}}} 50% 이상의 인구가 상권 거주 {{{+4 {{{#27c600 ■}}}}}} 50% 이하의 인구가 상권 거주 {{{+4 {{{#97ffb6 ■}}}}}} 교외 {{{+4 {{{#lemonchiffon ■}}}}}} 통근권 || * 좁은 의미로는 [[브뤼셀]], [[https://www.vlaamsbrabant.be/binaries/publicatie-dossier-wisselwerking-vlaams-brabant-brussel-2014_tcm5-97560.pdf|넓은 의미]]로는 [[브뤼셀|브뤼셀-]][[플람스브라반트|할레-빌보르드(BHV)]], [[오스트플란데런]] 일부, [[에노]] 일부, [[브라방왈롱]] 등. 브뤼셀은 주민의 대부분이 프랑스어 사용자이지만, 플란데런 지역에 속하는 브뤼셀 외곽도 영향을 받아 (특히 BHV지역에서) [[https://blog.naver.com/santa_croce/220666883737|언어갈등]]이 일어나기도 했다. == [[일본]]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수도권(일본))] [[일본]]의 수도권은 [[도쿄도]]를 중심으로 퍼져있으며, 전 국민의 1/3 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 [[대만]] == [[대만]]의 수도권[* 다만 [[중화민국]] 수도논쟁 때문에 수도권이라 지칭하진 않고 타이베이권(大台北) 또는 베이베이지([[타이베이|北]][[신베이|北]][[지룽|基]])로 지칭한다.]은 [[타이베이]], [[타오위안]], [[신베이]], [[지룽시|지룽]] 지역을 뜻하며 전 국민의 1/3을 조금 넘는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타이베이는 서울, 타오위안과 지룽은 인천, 신베이는 경기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 [[중국]] == 중국의 수도권은 [[베이징시|베이징]]과 그 주변 지역을 포함한 범주를 수도권이라 한다. [[톈진시|톈진]]도 수도권이며, 넓게 잡으면 [[허베이]] 지역 전부를 수도권으로 볼 수 있다. 한국의 [[경기도]], 일본의 [[간토]]와 같은 맥락이라 볼수있다. 베이징, 톈진, 허베이를 합쳐 부를 때 징진지(京津冀)라고 한다.[* 징진지(경진기)에서 경진은 각자 지금 이름인 북경과 천진에서 딴 글자지만 기(冀)는 허베이성의 옛 지명인 [[기주]]에서 딴 글자로 흔히 허베이의 약칭으로 쓰인다.] == [[태국]] == Bangkok Metropolitan Region(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และปริมณฑล)이라고 부른다. * 논타부리 주 * 사뭇쁘라깐 주 * 빠툼타니 주 * 사뭇사콘 주 * 나콘빠톰 주 == [[인도네시아]] == 대한민국처럼 수도 근처에 인구가 집중된 나라 중 하나로 [[인도네시아]]가 있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수도 [[자카르타]]가 위치한 [[자바 섬]]에 전 인도네시아 전 인구의 절반 이상인 145,013,583명이 거주하고 있다. 자바 섬이 전 인도네시아 국토의 20분의 1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나다. 다만 자바 섬의 면적은 132,187km^^2^^로 남한의 1.3배에 달하는 면적의 지역으로, 이런 특성상 자바 섬 자체를 경인지방과 1대 1로 비교하기는 힘들다. 구글 지도에서 [[자카르타]]에서 자바 섬 최동단인 바뉴왕이(Banyuwangi)까지 내비게이션을 찍어 보면 자동차로 20시간 걸린다고 뜨는데, 이 정도면 같은 생활권으로 보기는 힘들다.[* 아직 철도나 도로교통이 발전하지 못해서 한국에서 비슷한 거리보다 훨씬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물론 그래도 인도네시아의 수도권인 자보데타벡(Jabodetabek) 지역도 인구 3200만이 넘는 거대한 도시권이긴 하다. == [[인도]] == 인도의 수도권은 National Capital Region [* 번역하면 국가 수도 지역] 의 약자인 NCR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 이라 불린다. 인구 13억의 나라 치고는 꽤 작은 (?) 약 4600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 델리 인구 1900만 포함] 주요 도시로는 교민들도 많이 살고 해외기업 투자가 많이 들어오는 구르가온, 공업도시 노이다 등이 있다. 하지만 수도권 지역이 하나의 주가 아닌 여러 주에 [* [[우타르 프라데시]], [[하리아나]], [[라자스탄]] ] 흩어져 있어서 수도권 지역을 개발하기에는 애로사항이 있다. 예를 들자면 NCR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들인 구르가온과 노이다를 잇기 위해 [[갠지스 강]]의 지류인 야무나 강에 다리를 짓는다는 계획은 하리아나 주정부와 구르가온의 반대로 지지부진인데 그 이유가 구르가온에 들어오는 해외투자가 노이다에 옮겨간다고 (...) --니들 같은나라 아니었냐-- [[분류:생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