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TX-1111F.png]] [목차] == 사양 == || 열차 형식 ||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 급전 방식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 영업최고속도 ||130km/h|| || 기동 가속도 ||3.0km/h/s|| || 감속도 ||상용 4.2km/h/s[br]비상 4.4km/s|| || 제작 회사 ||[[가와사키 중공업]]|| || 도입 연도 ||[[2003년]]~[[2005년]]|| || 제어 방식 ||[[도시바]]제 [[가변 전압 가변 주파수 제어|VVVF]]-IEGT|| || 구동 장치 ||TD평행 카르단 구동 방식|| || 신호 방식 ||CS-ATC, ATO|| || 제동 방식 ||CS-ATC 연동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브레이크|| || 편성 방식 ||6량 1편성, 3M 3T|| == 개요 == [[츠쿠바 익스프레스]]의 직류전용 통근형 [[전동차]]이다. 노선중 [[직류]] 전원을 사용하는 [[도쿄]] 도심 구간의 [[아키하바라역]] - [[모리야역]] 사이에서 운행하며 [[교류]] 전원에 대응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모리야역]] 이북으로는 운행할 수 없는 전동차이다.[* [[이시오카시]]의 지자기 관측소 영향으로 직류 전원을 사용할 수 없다.] [* 사실 차량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직교류 겸용차량을 만들면 차량이 꽤나 비싸지기 때문. 당장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왜 지하구간 교류화 논의가 일어났는지 생각해보면...] [[2003년]] 3월부터 선행 양산차량이 생산되었으며 [[2004년]] 3월부터 [[2005년]] 1월까지 3년에 걸쳐 6량 14편성(84량)이 [[가와사키 중공업]] 효고 공장에서 생산되어 운행에 들어갔으며. 원맨 운전을 하는 전동차로는 일본에서 가장 빠른 130km/h의 속도를 보유하고 있는 차량일 뿐만 아니라 [[열차자동제어장치|ATC]]와 [[열차자동운전장치|ATO]], [[TASC]]를 탑재하였기 때문에 운전사의 버튼 조작 하나로 가속에서 정차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으로 할수있게 되어있는 차량이다. == 차량 == 차체는 JR의 근교형 차량과 동등한, 길이 20m급, 폭 2,950mm급 차량으로서 다른 사철 차량과 지하철 차량에 비해 크게 설계가 되어있다. 재질은 알루미늄 합금으로, 당대 최신의 더블 스킨 구조를 채용했다. [[히타치(기업)|히타치]]가 개발한 '[[A-train]]' 철도차량 생산기술을 활용하여 생산된 차량중 하나이며, 이를 가와사키 중공업이 라이센스해서 생산했다. 디자인은 대체적으로 V자를 연상시키는 날카로운 형태의 디자인이며 터널구간과 지하구간에서의 비상시 대피 목적으로 지하철 규정에 따라 비상문을 채용했다. == 관련 문서 == * [[일본 철도 정보]] * [[일본의 철도 차량 목록]] * [[수도권 신도시 철도 츠쿠바 익스프레스]] * [[전동차]] [[분류:일본의 철도차량]][[분류:수도권 신도시 철도 츠쿠바 익스프레스]][[분류:전동차]][[분류:2003년 출시]][[분류:2005년 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