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pds19.egloos.com/b0098447_4c8b7e2348d48.gif]] 상대를 코너에 몰아넣은 뒤, 몸을 숙여서 상대의 배를 어깨로 가격하는 숄더어택. 제자리에서 연타로 사용하는 [[스피어]]태클의 일종이다. 특별히 필살기같은 요소는 없지만 미식축구 출신 선수들이 스피어태클을 연속으로 먹이는 목적으로 강력하게 쓰면 임팩트가 상당히 높다. [[레슬링 특집 WM7]]에서 손스타가 정준하 상대로 사용했다. [[분류:프로레슬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