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손흥민)] [목차] == 개요 == [[손흥민]]의 [[별명]]에 대한 문서. 잘 하는 날과 못 하는 날에 극단적으로 별명이 갈리는 게 특징이다. == 일반 별명 == * 소니(Sonny[* 영어 애칭이므로 통상적인 변형 과정에 따라 표기할 때 마지막 자음이 중복된다. (예: John → Johnny) [[SONY]]와는 발음부터 다르다. Sony는 이중모음을 써서 '소우니'로, Sonny는 단모음으로 짧게 '소니'로 발음한다. '소' 발음을 '서' 발음을 약간 넣어 발음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손흥민]]에 대한 애칭이며, 토트넘 팬들과 타국 팬들이 부르는 명칭이다. 현지 팬들은 본명보다 이 별명을 더 많이 사용한다. == 긍정적인 별명 == *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독일에서 뛸 때 붙은 별명.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392427|사용례]] * 손샤인: [[손흥민]]이 영국에서 뛸 때 붙은 별명.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709476.html|사용례]] * 손날두: 손흥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생각나게 하는 골을 넣을 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1/07/2014110700943.html|기사]] 다만 이 별명은 대한민국 축구팬들 한정,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사건사고 및 논란#s-2.2|호날두 노쇼]] 이후 쓰이지 않는다. 현지에서는 Sonny에 밀려서 잘 쓰이지 않는다. 다만 sns를 보면 외국인들은 여전히 sonaldo 라는 단어를 꽤 쓰는편이다. * 손나우두: 19-20시즌 16 라운드 [[토트넘 홋스퍼]] 대 [[번리]] 전에서 골을 넣자 경기 종료 후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1996년 콤포스텔라 대 바르셀로나 전에서의 [[호나우두]]를 보는 듯 했다며 언급하여 손날두가 아닌 손나우두로 불림. * 갓흥갓: [[손흥민]]이 골을 넣거나, 잘하는 날. 좆흥좆의 반의어. * 우리흥: [[호날두|우리형]]에서 파생된 별명 * 옐로우 킬러, 양봉업자: [[손흥민#s-11.1|손흥민#s-11.1]] 참고. * 우사인 손: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1206000813|사용례]] * Here Comes the Son: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33467|영국에서 사용할 별명을 놓고 투표까지 했다]]. [[비틀즈]]의 명곡 'Here Comes The Sun'의 패러디이다. * 손닉, 소닉: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2018년]] [[11월 25일]] '''손흥민의 원더골을 [[소닉 더 헤지혹 3]]에 합성한 [[https://twitter.com/SpursOfficial/status/1067810166245113856|공식 영상]]을 올리면서 생긴 별명'''. [[https://news.joins.com/article/23153161|기사1]] [[https://www.ytn.co.kr/_ln/0107_201811291450067539_001|기사2]] [[마하]] 3으로 달리는 소닉만큼 빠르다는 뜻이다. * 캡틴 손: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장을 맡게 되면서부터 * 웸블리의 왕: 홈 경기장인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이며 웸블리 최다 공격포인트를 적립해서 붙은 별명. 웸블리의 왕자라고도 불린다. * [[손오공]]: 성씨가 손씨다보니 붙여진 별명. 중화권에서 많이 사용되는 별명이다. * [[슈퍼콘|슈퍼손]]: 손흥민이 [[슈퍼콘]]의 광고모델이 되면서 CM송에서 나온 별명. 이후 챔스에서 맨시티를 꺾는데 큰 공을 하자 현지 팬들이 슈퍼콘 CM송 불렀다고 한다. [[해외축구 갤러리]]에서는 슈퍼^앰^이나 ^앰^퍼콘으로 변형해서 부정적인 별명으로도 사용중이다. 아래 부정적인 별명 중 엠창민, ^엠^, ^M^ 항목 참조. * [[정대만|손대만]]: 18-19시즌 시작부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아시안 게임]]으로 차출되어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하고, 나아가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아시안컵]]까지 뛰면서 당장 휴식을 취해도 이상하지 않았지만 토트넘은 DESK라인 중 [[해리 케인|두]] [[델레 알리|선수]]의 부상과 [[크리스티안 에릭센|한 선수]]의 부진으로 손흥민을 투입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케인이 부상에서 돌아오기 전까지 손흥민이 거의 매경기 골을 넣으며 하드캐리하자, 마치 [[슬램덩크(만화)|슬램덩크]]의 [[산왕공고]]전에서 방전된 체력에도 3점슛을 성공시키는 [[정대만]]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붙은 별명. * [[서태웅|손태웅]]: 19-20시즌 들어 손흥민이 공격 상황에서 스프린트를 걸다가 기습적으로 공간이 빈 반대쪽 동료에게 킬패스를 넣는 플레이를 섞기 시작한 것이 이번에는 [[슬램덩크(만화)|슬램덩크]]에서 [[산왕공고]]전 당시 드리블과 슛을 고집하다가 패스 플레이에 눈을 뜬 [[서태웅]]과 흡사하다고 하여 붙은 별명. * 텐텐민: 19-20시즌, 리그에서 골과 어시를 각각 10개씩 해서 생긴 별명.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로베르트 한반도프스키]]: 20-21시즌 초반 미친듯한 득점페이스를 선보여 마치 레반도프스키가 연상된다해서 붙은별명 == 부정적인 별명 == * '''흥좆''', 좆흥좆, 개좆흥: 갓흥갓의 반의어. * 느그흥: 멸칭 중 가장 많이 쓰이는 별명으로 [[손흥민]]이 골 기회를 날려먹거나, 못하는 날에 자주 등장하는 별명이다. * 흉민, 흉민쏜: 손흥민의 이름 영어 표기를 발음하면 '흥'이 '흉'으로 발음된다는 점에서 따온 별명. * [[우솝]]민: [[손흥민]]이 잘 운다고 [[원피스]]의 [[우솝]]에 갖다 붙인 별명. 또한 당시 케인, 알리, 에릭센 3각 편대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하던 손흥민을 밀짚모자 해적단의 주요 전투원인 루피, 조로, 상디에 비교하여 비중이 낮은 우솝에 비유한 것이다.[[https://www.fmkorea.com/1327711685|#]][* 해축팬(주로 디시인사이드) 사이에서 [[박지성]]과 라이벌 구도를 만들면서 집어넣은 드립이기도 하다. 박지성의 부정적 별명 중 퍼기시절 맨유에서 주로 서브를 뛰었던 박지성을 전투력이 미미함에도 불구하고 [[로저 해적단]]의 수습 선원이었다는 이유로 칠무해까지 되었던 [[버기(원피스)|버기]]에 빗댄 '버기성'이 있기 때문에 같은 원피스 출신 캐릭터 중에서 우솝이 낙점된 것이다.] 또한 손흥민의 팬덤 혹은 악성팬덤을 우솝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8-19 시즌 이후 케인과 함께 핵심이 되고나서부터는 우솝이라 할 만한 위상이 아니게 되었기 때문에 안티팬들 사이에서도 잘 쓰이지 않고 아래의 무관민으로 더 자주 불리는 편이다. * 손기복, 기복민: 폼이 좋을때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다가도 그렇지 않을 경우 한 달 이상 침묵하거나 공격포인트가 없는 경우가 잦아서 지적받는 것이다. * 신기할 정도로 꿈 같은 녀석: 손흥민을 칭찬하는 네이버 기사 베댓에서 나온 별명으로 댓글 작성자의 의도와는 반대로 손흥민이 부진할 때 감탄하는 별명으로 사용된다. ^꿈^으로 사용하기도 한다.[[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otball_new6&no=6359840|별명의 유래]] * 무관민: 리그 우승이나 FA컵, 챔스 등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점이 없는 점을 이용한 별명.[* 손흥민은 리그 준우승, 챔스 준우승에 심지어 아시안컵 준우승으로 U-23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제외하면 커리어 내내 준우승만 세 번을 경험했다. 손흥민이 유럽에서 150골을 기록한 전후로 디씨 해축갤에서는 손흥민보다 경기 당 골 수가 근소하게 적거나 비슷하지만 트레블 등의 업적을 달성한 선수들과 비교하며 "손흥민 '이 선수'는 넘었냐?"라는 제목의 꾸준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무^로 대체하기도 한다. 아예 손흥민이 팀에 무관 디버프를 건다는 식의 조롱도 있는데, 이 때문에 우승전도사로 유명한[* 무리뉴가 부임한 팀은 모두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심지어 무리뉴 커리어의 오점으로 남은 맨유시절에도 유로파 컵은 들어올렸다.] 무리뉴가 토트넘에 부임하자 '무무대전'이라는 말도 나왔다.[* '무'리뉴 vs '무'관민이라는 뜻이다. 무리뉴 2년차 버프로 우승 커리어가 생길지 손흥민 무관 디버프로 계속 무관에 머물지 대결한다는 것이다.] * 앰창민, ^앰^, ^am^, ^M^: '멜라맘'이라는 닉네임의 [[해외축구 갤러리]] 갤러의 비하 꾸준글에서 유래한 별명.[* 별 모양 특수문자(★)를 남발하며 좋지 않은 플레이에 '앰창터치', '앰창슛', '앰창드리블' 등의 이름을 붙이며 깠다. --현재는 입대해서 갤러리에 안 온다.--] 패륜성 별명이라 해축갤 외의 커뮤니티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 == 불쌍한 별명 == * 소농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홀로 이끌 때 쓰인 별명.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월드컵]] 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서태지와 아이들|손흥민과 아이들]]이라 불릴 정도라 많이 쓰였다. [[벤투호]] 출범 이후에는 국대팀 경기에서 손흥민이 [[페널티킥]] 기회를 날려먹는 사태가 두번이나 나오자 해당 별명은 쓰이지 않는다. 그 두번의 날려먹은 기회는 각각 [[이재성]]과 [[황의조]]가 쇄도하여 골을 넣어서 일반인들 사이에선 별로 안 까인다. 가끔 경기에서 죽쑤거나 실수를 할때 사용되기도 한다. * 손울보: 유독 경기에서 졌을 때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많아서 나온 별명이다. 지고 있을때 어떻게든 바꿔보려고 이 악물고 뛰다가 지게되면 분해서 나오는 눈물이기에 승부욕을 볼 수 있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팬들이 많지만 우는 모습이 자주 나오기 때문인지 해외에서는 손흥민의 밈 중 하나로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손원사: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병역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생긴 말. 병역 특례를 받지 못하고 입대해서 [[원사(계급)|원사]]까지 간다는 짖궂은 별명으로 국제 경기를 했다 하면 온갖 커뮤니티에서 합성짤과 개드립이 오갔지만 2018 아시안게임 우승 이후 병역이 완전 해결되어 없던 별명으로 되었다. [[분류:손흥민]][[분류:축구인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