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 width=400><#ffffff> [[파일:소씨 아저씨 프로필.jpg|width=100%]] || || '''이름''' ||<#ffffff>소??[* 확실한 건 성이 '소'씨다. --소씨 아저씨인데 당연하잖아.--] || || '''성별''' ||<#ffffff>[[남성]] || || '''가족''' ||<#ffffff>반려견 [[장군이(개를 낳았다)|장군이]] || || '''직업''' ||<#ffffff>[[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 [목차] [clearfix] == 개요 == [[개를 낳았다]]의 등장인물이다. == 상세 == 회색 머리와 안경, 다나 아빠처럼 사각진 얼굴, [[실눈]]이 특징인 중년 남성. 축산업 종사자이며, 정확히는 소[* 잠시 지나가는 소 그림들을 보면 빼박 [[한우]].] 축사를 운영하고 있다. 작중에선 소씨 아저씨라고만 불리고 본명은 안 나오는데, 성이 '[[소]]' 씨일 가능성이 있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다나네 부모님의 이야기에서 짤막하게 언급된 게 첫등장인 다나네 부모님의 지인. 어린 다나를 장군감(...)으로 오해했다고 한다. --다나 아버지 : 딸이야!-- 소를 기르고 있으며 축사를 지킬 개를 구하고 있다. 다나가 왔을 때 소씨 아저씨가 [[고기]]를 보내주기도 했는데, 종종 다나네에 고기를 보내주는 모양이다. 파란 지붕 집 개가 마을에서 사고를 쳐서 다나네가 구조작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할 때 다시 재등장. 명동이와 인사하지만 남자를 싫어하는 명동이에게 으르렁(...)을 당하나 장군감이라고 칭찬해준다. --이 사람의 장군감의 기준은 대체-- 이후 다나네에게 파란 지붕 집 개를 입양할 것을 권유받았으나 자기가 원하는 개는 축사를 지킬 수 있을 정도로 큰 개여서 덩치가 작은 파란 지붕 집 개는 적당하지 않다고 말하지만, 지인들 중에 기를 사람이 있는지 찾아주겠다고 한다. 그러다가 마을을 떠나던 도중 파란 지붕 집 개가 쓰레기봉투에서 나온 오염된 물을 마시는 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비닐봉지 안에 생수를 가득 담아 내어준다. 그리고 어서 잡히길 바란다며 그 자리를 뜬다.[* 소씨 아저씨가 파란 지붕 집 개를 신경쓰는 묘사 때문에 나중에 파란 지붕 집 개의 새 주인이 소씨 아저씨가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독자들 사이에선 도는 상황이다.] 그리고 파란 지붕 집 개는 소씨 아저씨의 개가 되었고[* 다른 사람들이 계속 파란 지붕 집 개를 입양해달라는 권유를 거절하기도 했고, 자기도 파란 지붕 집 개의 참상을 보고 그 개의 표정이 계속 보이면서 신경쓰이다가 결국 그 개를 들이기로 한듯.] '장군이' 라는 이름도 새로 얻어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 참고로 소씨 아저씨는 장군이와 덕진이를 맺어주고 싶어하는듯하다. --이미 걔들 했어요 [[교미|그거]]-- == 기타 == * '장군' 이라는 말을 좋아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다나에게도 줄곳 장군감이라 하는 것도 그렇고, 자신에게 이를 드러내고 으르렁대는 명동이를 보고 장군감이라 하는 것도[* 보통 개가 자기에게만 위협을 보이면 미워할 법도 한데 별 신경 안쓰는게 매사 털털하고 쿨하신 성격인 듯.], 자기가 기르게 된 개의 이름도 장군이라고 짓는 거 보면... --장군 덕후-- * 나중에 강아지들을 보러 온 다네 엄마에게 이제 이들은 오둥이가 아닌 새로운 개들이니 자유롭게 두라고 충고한다. * 타고 다니는 차량은 포드 트랜짓 2세대 전기형으로 보인다. [[분류:개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