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 드라마]] || ||<:> [[그대 나를 부를 때]] || → ||<:> '''소설 목민심서''' || → ||<:> [[천둥소리]] || [[파일:소설목민심서(드라마).jpg]] [[KBS 2TV]]에서 [[2000년]] [[5월 1일]]부터 2000년 [[10월 12일]]까지 방영되었던 전 [[드라마#s-3|드라마]]이다. 초기에는 [[한국방송공사|KBS]]가 봄 개편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일일 드라마|일일극]]'''으로 방송(월~금 저녁 9시 20분)되었으나, 동시간대 SBS 일일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하자, 60편 가량 달린 2000년 [[7월 26일]]부터 수목 드라마(수, 목 저녁 9시 50분)로 전환되었다. 결국 80부작 가까이에서 마무리. [[소설 목민심서|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고 있다. [[한국방송공사|KBS]]에서 '''시작은 했으니 좀 잘 해보고 싶은데 [[시청률]]은 안 나오고 그렇다고 [[조기종영]]할 수도 없어서'''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몰라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인 드라마. 처음에는 한 [[소설가]]가 [[정약용]]에 대한 소설을 쓰기 위해 정약용의 일생을 추적하는 형식, 즉 현대와 조선시대가 번갈아 나오는 형식으로 가던 중에 반응이 시원치 않자 아예 [[사극]]으로 전환해버렸다. 그리고 상술했듯이 본래는 [[일일 드라마]]였으나 반응이 시원치 않자 [[수목 드라마]]로 옮겨 버렸다. 이로 인해 [[그대 나를 부를 때]] 이후로 한동안 명맥이 끊겼던 KBS 2TV 수목 드라마가 부활하였다. 내용도 좀 왔다갔다 하는데, 처음에는 [[정약용]]의 귀양살이로 시작했다가 고작 5화(1주일)만에 정약용이 [[정조(조선)|정조]]의 밑에서 일하던 시절로 되돌아가서 결국 정조가 승하하고 정약용의 고생길이 열리는 것으로 드라마를 끝마쳐버렸다. --[[수미상관]].-- 그래서 중간부터 보던 사람들은 '제목이 목민심서면 귀양살이 하는 내용을 보여주는 게 더 낫지 않느냐'는 소리를 하기도 했다. --귀양 시절은 1주일만에 다 끝났구요.-- 그래도 당시에 ~~야심차게 준비한 흔적으로~~ 사극에서 한가락 하던 [[배우]]들이란 배우들은 다 모아놨었다. 왕 전문 배우 [[이진우]]가 정약용과 정약용의 삶을 추적하는 [[소설가]]로 [[1인 2역]]을 연기했고, 사극에서 많은 활약을 한 배우 [[김성령]]이 정약용의 연인인 [[기녀]] 비안 역을, [[정조(조선)|정조]]는 [[김흥기]], [[채제공]]은 [[전무송]], [[심환지]]는 [[임혁]], [[이가환]]은 [[한인수]] 정약용의 형님들 역할에는 [[김규철]]이 [[정약전]]을, [[차광수]]가 [[정약종]] 아우구스티노를 맡는 등. 그리 큰 배역은 아니지만 정약용에게 잘못 걸려 파직당한 후 끝까지 정약용을 괴롭히는 [[서용보]] 역으로 [[변희봉]] 도 나온다. 기타 [[정순왕후 김씨(조선)|정순왕후 김씨]]는 [[김영란(배우)|김영란]] , [[목만중]]은 [[김인태]] , [[홍낙안]]은 [[임병기]] 가 분했다. 시청률은 생각보다 안 나왔지만, 의외로 정치권에서는 시청 후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당시 모 정치인이 KBS 제작진들을 격려했다는 신문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결론은 내용은 좋은데 후속작인 천둥소리와 마찬가지로 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망한 안타까운 드라마.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목민심서, version=28)] [[분류:한국 사극]][[분류:KBS 드라마]][[분류:수목 드라마]][[분류:2000년 드라마]][[분류:소설 원작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