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황금의 바람 등장인물)] [include(틀:파시오네 암살팀)]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Sorbet_and_Ice_Cream.png|width=100%]] ||[[파일:1553154787.jpg|width=100%]] || || 원작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TVA]] || '''ソルベ & ジェラート / Sorbet & Gelato''' [목차] == 개요 ==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황금의 바람]]의 등장인물들. TVA판 소르베의 성우는 [[사사키 요시히토]]. 젤라토는 성우가 없다. 둘 다 [[파시오네]]의 일원이며 [[파시오네 암살팀]] 소속이다. 애니판 기준 흑발이 소르베, 금발이 젤라토이다. 이름의 유래는 각각 프랑스어로 '[[샤베트]]'[* 5부에서 [[장 피에르 폴나레프/황금의 바람|이 인물]]을 빼면 유일하게 프랑스어 이름으로 가지고 있다.]와 이탈리아어의 [[아이스크림]]인 '[[젤라토]]'. 둘은 [[게이]]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이좋게 [[일루조|붙어 다녔다고 한다.]] 암살팀 중 자신들의 대우에 대해 불만을 품고 가장 먼저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보스]]의 정체를 캐내고 다녔던 콤비였다. == 설명 == [include(틀:스포일러)] [[파일:아이스크림들.png]] [[포르마조]]의 회상에 등장한 암살팀의 전 멤버들. TVA에서 2년 전 포르마조의 암살 대가로 받은 보수를 배분할 때 둘이 보이지 않자, 리더 [[리조토 네로]]가 젤라토는 그렇다 쳐도 소르베는 돈에 환장하는 녀석이라 이익 배분 때 오지 않을 녀석이 아니라고 지적했으며 다른 팀원들도 둘의 신변에 이상이 발생했다고 의심한다. || [[파일:Ice_Cream_been_punished.png|width=100%]] || [[파일:젤라토시체애니판.jpg|width=100%]] || || 원작 || TVA || >어느 날 자택의 소파 위에서 굴러다니는 '''『젤라토』'''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사인은 '''『질식사』''', 천조각을 목 너머로 삼켜져 죽어있었다. ……달리 몸에 '''『상처』'''는 없었지만……[*원작] >[[멜로네]]: '''『질식사』'''… 라고? >[[포르마조]]: 어… 젤라토 혼자 뿐이야‥ 소르베의 시체는 없어! …… (젤라토 앞에 붙은 쪽지를 보고) 『벌』![*TVA] 그 후 먼저 '''"벌(罰)"'''[* TVA에서는 쪽지의 문구가 이탈리아어('''Punizione''')로 변경되었다.]이라는 쪽지가 붙은 젤라토의 시체가 암살팀에게 발견된다. 여전히 소르베의 행적은 오리무중이었으나, 며칠 후 명의도 없는 소포가 그들에게 배달되었고 그 내용물은 36점이나 되는 현대 미술품처럼 보이는 액자였다. TVA판에서 오리지널 요소로 [[페시]]가 내용물의 발가락 같은 모양에서 '''소르베가 하고 있던, 젤라토와 깔맞춤한 페디큐어'''를 발견하고, 이에 이상한 것을 깨달은 이들은 액자의 내용물을 빼내어 하나 하나 나열하고 나서야[* TVA에서 하나씩 늘어놓을 때 바닥에 내려놓는 소리가 탁탁 정확하게 들리는데, 딱 36번의 소리가 들리고 끝이 난다.] 그 정체를 확인하게 되었다. || [[파일:Squadra_Esecuzioni_recieve_Sorbet_corpse.png|width=100%]] || || 원작 || || [[파일:소르베시체조각애니판.jpg|width=100%]] || || TVA ||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가 차례차례로 같은 '''『우편물』'''이 보내졌고…… 그 미술품의 수는 36점이나 되었다. 그리고 포르마조 일행은 전부 개봉해보고 그제서야 알아차렸다. 이것은 미술품이 아니다! '''『포르말린에 절여진』…… 『잘게 잘린』 소르베였다!'''[*원작] >그 수일 후, 발송인이 없는 어느 '''『우편물』'''들이 팀 앞으로 배달되었다. >(중략) >그 미술품의 수는 36점이나 되었다. >(중략) >그것은 '''『포르말린에 절여진』 『잘게 잘린』 소르베였다.''' 이어진 얼굴은 공포로 뒤틀려있었다. 아마도 뭔가 예리한 날붙이로 발끝에서부터 산채로 잘렸을 것이다. 너무나도 무시무시한 살해법. 그리고 암살팀은 다른 것도 이해하게 되었다.[*TVA] 그것은 바로 '''소르베의 시체'''였다.([[:파일:Sorbet_meat.png|원작]], [[:파일:소르베시체애니판.jpg|TVA]])[* 혐오스러울 수 있으므로 링크처리함.] 암살팀이 소포를 뜯어 소르베의 시체를 하나하나 맞춰보는 장면은 그야말로 [[혐짤]].[* TVA에서는 이전 부였다면 무조건 검열했을 이 장면을 '''단 하나의 여과 없이 그대로''' 내보냈다. 검열하게 되면 뭐가 뭔지 보이지가 않아 임팩트가 떨어지기 때문.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까맣게 처리할 수도 있었던 절단면까지 그대로 나타내었다. 그렇지만 무검열로 절단면을 완전히 보여준 것은 아니며, BD판에서는 잘린 근육과 뼈가 진짜로 보인다. 다만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이전 부]]에서도 얼굴가죽이 벗겨져 죽은 [[카와지리 코사쿠]]의 시체가 마찬가지로 검열없이 그대로 나온 적이 있다. 아마 이 장면도 임팩트가 떨어질 것을 우려해서 무검열로 내보낸 듯 하다.] 이어지면서 드러난 소르베의 얼굴은 공포로 일그러져 있었으며, 아마도 [[초콜라타|누군가]]가 예리한 날붙이로 발끝부터 산 채로 잘게 썬 것으로 추정되었다. 꽤나 끔찍한 살해 방식에 암살팀은 공포에 질리며[* TVA에서 자세하게 보여주는데 겁쟁이인 페시는 더 이상 보기 싫다며 울부짖다가 [[프로슈토(죠죠의 기묘한 모험)|프로슈토]]에게 야단을 맞고 침착한 성격의 리조토를 포함한 암살팀의 모두가 식은땀을 흘리는 등 굉장히 동요하며 포르마조는 충격에 비명을 지르는 것으로 모자라 헛구역질까지 하고 [[기아초]]는 뒤에 냉기를 보아 무의식적으로 [[화이트 앨범(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탠드 능력]]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돈을 위해서라면 사람도 아무렇지도 않게 죽여오고 시체도 많이 봐왔을 '''살인자들'''이 공포에 질릴 정도의 엽기 살인 행각이다.] 그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비로소 알게 된다. >[[일루조]]: 소, 소르베는 말이야‥ 젤라토의 눈앞에서 잘려버린 거 아냐…? >[[멜로네]]: 어, 그리고 그 녀석(젤라토)은 공포와 절망에 빠진 나머지… >[[포르마조]]: 재갈을 목 끝까지 집어삼켜서 질식사한 거야!!![*TVA] 둘은 보스의 정체를 캐내려다가 들켜서 잡히고, TVA에서 소르베는 보스의 지령을 받은 [[파시오네 보스 친위대]]에게 젤라토가 보는 앞에서 산 채로 썰리며 살해당하였고[* 사실 사람의 몸은 뼈 때문에 잘 안잘린다. 더군다나 초콜라타는 의사이고, [[그린 디]]로 환부의 출혈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발끝부터 몸을 자른다. → 그린 디로 지혈을 하고, 겸사겸사 소르베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감상한다. → 피가 다 멎으면 다시 몸의 윗부분을 자른다.' 라는 끔찍한 방법으로 죽인 것일지도 모른다. ], 비명을 계속 지른다. 그 광경을 직접 지켜보던 젤라토는 극도의 공포로 인해 입에 물려진 재갈을 삼키며 질식사한 것.[* 젤라토가 질식할 시점에서 소르베가 비명소리가 멈춘 것으로 보아 그때쯤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작중 정확히 누구에게 살해당한건지 언급되지 않았으나 TVA 실루엣 상에선 친위대의 일원인 [[초콜라타]]와 [[세코(죠죠의 기묘한 모험)|세코]]로 드러난다. 이는 자신의 정체를 캐고 다니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경고였으며, 실제로 그 무참한 벌을 목격한 암살팀은 동료의 죽음에 분노에 휩싸였음에도 보스에 대한 반란을 포기하려 했다. 하지만 보스를 추적할 단서이자 약점이 될 '[[트리시 우나|보스의 딸]]'이 있다는 정보가 암살팀에 들어온다. 둘의 죽음은 여태껏 보스에게 무시받아온[* 보스의 취급이 좋지 않다는 점, 암살이라는 뒷세계 인간들이 할 만한 직업의 팀이다보니 2차 창작에선 조직을 통틀어서 무시받는 팀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실제로 [[브루노 부차라티]]는 조직에 입단하려는 [[죠르노 죠바나]]에게 파시오네에 대해 설명해 주면서 엮이고 싶지 않은 팀으로 암살팀을 꼽기도 했다.] 암살팀이 본격적으로 조직에 대항하는 방아쇠가 되었으며, 직접 보스의 목을 따기 위해 표면에 나와 움직이기 시작한다.[* 다만 TVA에서 리조토의 발언으로 볼 때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건 해당 사건 이후부터 2년 후의 이야기로 추측된다. 보스의 공포로 인해 숨죽이면서 더 박해진 취급을 당하다 2년이 지나고나서야 보스의 딸의 존재를 알게 되자마자 바로 움직인 듯.] 암살팀이 보스의 딸을 추적하기 시작하고 보스는 [[파시오네 호위팀]]에게 자신의 딸의 호위를 맡기면서 이후 암살팀과 부차라티 팀의 충돌이 생기게 된다. 그러나 호위팀과 보스에 의해 암살팀 7명 '''전원이 사망'''하게 되어 그들의 노력은 허사로 끝나고 말았다. TVA 오리지널로 5화에서 [[브루노 부차라티]]가 '보스의 정체를 캐려하다 들켜 제거당한 조직원들이 실제로 있다', 18화에서 [[황금의 바람#s-3.1|사진을 복구해준 조직원]]이 '배신자는 보스에게 반드시 제거당한다는걸 [[리조토 네로|네]]가 더 잘 알고 있지 않냐'는 대사를 하며 소르베와 젤라토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한다. == 기타 == * 소르베와 젤라토 역시 암살팀의 일원이었기에 [[스탠드(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탠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 싶지만, 스탠드 능력은커녕 싸워보지도 못하고 보스에게 살해당하였기에 확인할 길은 없다. 스탠드를 활용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초콜라타]]는 둘째치고 파시오네 멤버 중에서도 상당한 전투력을 지닌 [[세코(죠죠의 기묘한 모험)|세코]]를 이길만한 전투력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보스의 정보를 추적했다는 점에서 적어도 둘 중 하나는 [[무디 블루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무디 블루스]] 같은 정보 위주 능력인 스탠드였을 것이라는 추측이 많다. * 젤라토의 최후는 소설 [[대부(소설)|대부]]의 등장인물 [[루카 브라씨]]의 일화를[* [[비토 콜레오네]]의 적대 조직이 [[알 카포네]]의 지원으로 총잡이 2명을 보냈다가 루카 브라씨에게 잡혔는데, 총잡이 하나는 루카에게 도끼로 마구 찍혀 살해당했고 나머지 총잡이 하나는 그 모습을 보고 겁에 질려 입을 막은 수건을 삼키고 질식사했다. 영화에선 안 나온다.], 소르베의 최후는 영국의 예술가 [[데미안 허스트]]의 [[http://www.damienhirst.com/some-comfort-gained-from-the-a|'모든 것에 내재하는 거짓말을 받아들임으로써 얻어지는 약간의 편안함들(Some Comfort Gained from The Acceptance of The Inherent Lies in Everything)']][* 허스트는 이 작품 말고도 비슷한 컨셉의 작품을 만들었다.]을 패러디 혹은 오마쥬한 듯 하다. TVA에서는 포르말린의 색깔까지 비슷하게 맞춰 유사성을 더했다. * 아이러니하게도 젤라토는 암살팀 멤버들 중에서 시신에 상처가 하나도 나지 않고 죽은 반면, 소르베는 시신이 훼손된 정도가 심하다. * 젤라토 : 외상은 없으나 [[소르베(죠죠의 기묘한 모험)|애인]]의 죽음을[* 평범한 죽음도 아니고 자신의 눈앞에서 '''산채로 토막 나는''' 비참한 개죽음이었다...]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정신적 충격 + 공포 속에서 스스로 자결하여 질식사[* 팔이나 다리가 잘리는 거에 비해 대수롭지 않다 생각할 수 있으나, 당장 1분만 숨을 참아보자. 충분히 고통스럽고도 남는다 거기다 정신적 충격까지 합하면......] * 소르베 : [[초콜라타|발끝부터 머리까지 산채로 잘게 썰림]] * [[포르마조]] : 전신화상 + [[에어로스미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총상]] * [[일루조]] : 손목 절단 + 전신[[퍼플 헤이즈|용해]] * [[프로슈토(죠죠의 기묘한 모험)|프로슈토]] : 오른손 절단 + 기차 바퀴에 몸이 씹힘 + 다리 한 쪽이 너덜너덜해짐 * [[페시]] : 오른쪽 새끼손가락 소실 + 목이 꺾임 + 전신[[스티키 핑거즈|분해]] * [[멜로네]] : 외상은 없으나 [[골드 익스피리언스|독사]]에 뇌신경의 지배를 담당하는 혀가 물림 * [[기아초]] : 이마에 [[귀도 미스타|총]][[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상]] + 목에 구멍이 뚫림 * [[리조토 네로|리조토]] : 발 절단 + [[에어로스미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총상]] * TVA판에서 소르베와 젤라토가 붙어있는 모습이 회상으로 나올 때 원작과는 다르게 젤라토가 소르베의 가슴팍에 손을 집어넣고 있으며 확실히 게이로 묘사되었다.[* 가끔 이 장면에 [[http://m.dcinside.com/board/jojosbizzarre/129104|게이 의혹이 있는]] [[https://m.dcinside.com/board/jojosbizzarre/176914?recommend=1|다른 캐릭터들이 합성이나 패러디되기도 한다.]]] * 단역이라 그런지 암살팀치곤 옷이 수수한 편이다. * TVA에서 은근 캐릭터성의 수혜를 받았다. 소르베 쪽은 대놓고 [[수전노|돈 밝히는 녀석]]이라는 기믹이 붙었고, 둘이서 아예 공식 커플링화했다. 2차에서도 그 탓인지 걍 커플링으로 붙여나오는 추세. == 미디어 믹스에서 == === 소설 === ====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 ==== 정보분석 팀의 [[카놀로 무롤로]]한테 보스의 정보에 대해 속은 것도 모잘라 보스에게 숙청당한 것도 무롤로의 고자질 덕분이라고 한다. 무롤로가 이런 행동을 한 이유와 동기는 '''그냥'''. 심지어 무롤로는 이후 아무렇지도 않게 암살팀에게 사진을 복구해주고, 있지도 않은 마약 루트를 찾는 등신이라고 깐다. [[분류:죠죠의 기묘한 모험/등장인물]][[분류:파시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