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Trostani, Selesnya's Voice''' ||<width=230px><|6>[[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88190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셀레스냐의 목소리 트로스타니''' || || '''마나비용''' || {G}{G}{W}{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생물 - 드라이어드 || ||||<height=160px>다른 생물이 당신의 조종하에 전장에 들어올 때마다, 당신은 그 생물의 방어력만큼 생명점을 얻는다. {1}{G}{W}, {T}: 소집한다. ''(당신이 조종하는 어느 생물 토큰의 복사본인 토큰 한 개를 전장에 놓는다.)''|| || '''공격력/방어력''' || 2/5 || [[라브니카로의 귀환|라브니카]]의 백/녹 길드인 [[셀레스냐 교단]]의 수장. 셀레스냐의 능력인 '소집'과 몹시 잘 어울리는 생물로, 전장에 뭔가 하나 들어올때마다 방어력만큼 생명점을 얻는다. 소집으로 토큰이 불어나도 마찬가지. 다만 소집이라는 키워드 자체가 이미 [[토큰]]을 조종하고 있어야 한다는 제약조건이 있는 키워드이기 때문에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저평가됐었다. 하지만 다음 턴에 나올 수 있는 5발비 [[큰엄니 야수]]와의 시너지가 매우 좋고[* 무려 '''8점'''이 찬다! 그리고 큰엄니 야수가 전장을 떠날 때에도 3점이 차며 소집할 토큰도 생긴다.] 6발비 [[군단 웜]]과의 시너지 역시 마찬가지. 그런 이유로, 이 카드와 [[복원의 천사]], 그리고 [[큰엄니 야수]]를 같이 써서 복원의 천사로 큰엄니 야수를 들었다 놔서 토큰을 꺼내고 그 와중에도 생명점을 얻고 소집을 하고... 이런 형태의 셀레스냐 라이프게인덱이 있다. 또한 '''[[교령회]]'''와도 콤보가 되는데, 무덤에 적절한 크기의 생물이 있으면 유지단에 교령회로 그 생물의 복사본 토큰이 전장으로 들어와서 생명점이 차고, 또 소집 능력으로 교령회로 만든 토큰을 복사하면 교령회로 만든 토큰은 추방되어도 복사본은 추방되지 않는다. 한국에서의 별명은 [[그놈 목소리(영화)|그놈 목소리]]. 저 제목의 영화와 노래가 꽤 유명해서... '''수록세트 및 사용가능 포맷 일람''' ||<tablewidth=100%><width=33%> '''세트''' || '''[[매직 더 개더링/블록|블록]]''' || '''희귀도''' || || Return to Ravnica || Return to Ravnica || 미식레어 || || '''포맷''' |||| '''[[매직 더 개더링/금지 제한 카드|사용가능 여부]]''' || || 블록컨스 |||| 사용가능 || || 모던 |||| 사용가능 || || 레가시 |||| 사용가능 || || 빈티지 |||| 사용가능 || || [[EDH]] |||| 사용가능 ||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라브니카로의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