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도우미 여우 센코 씨)] [목차] || [[파일:senko 01.jpg|height=400]] || [[파일:senko 02.jpg|height=400]] || || 원작 || 애니메이션 || '''{{{+1 仙狐 / senko}}}''' == 개요 == [[도우미 여우 센코 씨]]의 여주인공이며, 성우는 [[와키 아즈미]]/[[크리스틴 맥과이어]]. 1인칭은 [[와라와]], 2인칭은 [[오누시]]며 나카노가 사는 집으로 내려간 신사의 여우. 꽃머리핀을 단 노란색 머리카락에 마찬가지로 노란색 여우의 귀와 꼬리가 달린 어린 [[소녀]]의 모습이지만[* 말이 소녀지, [[유녀]] 수준으로 말도 안 되게 작다. 시로도 140cm인데 센코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의 키인 125cm밖에 되지 않으며 귀까지 포함해야 겨우 135cm다. 180cm인 나카노 옆에 서 있으면 그냥 아빠와 딸의 모습.] [[합법 로리|실제로는 800년이나 살아온 존재이며]] 항상 고풍스러운 노인 말투를 쓴다. 말버릇은 '[[네로 클라우디우스(Fate 시리즈)|으므]]'. 동료들이 부르는 애칭은 센. 앞치마를 두르고 그 앞에 붉은 리본으로 묶은 무녀복을 입고 있으며 가사, 귀 파주기, 안마, 요리 등 여러가지에 능숙하지만 현대 문물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보니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거나 당황하기도 한다. 원래 신이 아니라 들여우가 수행끝에 신력을 얻어 여우신이 된 흔치않은 케이스고, 나카노의 조상과의 인연이 있으며 현재 일에 치여 사는 나카노의 심신을 돌봐주고자 하는 중. 나카노가 어리광부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이미 성인이자 사회인인 나카노가 자기 꼬리에는 그렇게 매달리면서 좀처럼 자신에게 매달리지 않는 것을 아쉬워하는 중. 나카노의 '아내 겸 어머니'라 자칭하고 있으며 나카노에게 달라붙는 소라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질투하거나, 예쁘다는 그의 말에 부끄러워 하기도 한다. == 작중 행적 == == 기술 == * [[여우불]]을 잘 사용하며 가스불, 전등 대용으로 매우 능숙하게 사용할수 있다고 한다. ~~참고로 센코는 가스불을 보고 "웬만한 새끼 여우들보다 불을 더 잘 다룬다"라는 한 줄 평을 했다~~ [[파일:센코여우불.jpg|height=400]] == 기타 == * 나카노가 [[콘(도쿄 레이븐스)|꼬리를 만질 때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동물의 [[꼬리]]는 [[신경]]이 몰려 있는 부위인 경우가 많다. * 여우신으로서 농경을 관장한다. 날씨 조작ㆍ예측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 '우양 아양 우양' 하면서 흥얼거리는 버릇이 있다. * [[와키 아즈미|성우]]가 [[카타기리 사나에|아이마스 성우 경력이 있다보니]] 노래를 잘 부른다.[* [[우치다 마아야|시로의 성우]]도 [[칸자키 란코|마찬가지]].] * 시로가 키가 좀 더 크지만 어린애같은 성격이다면, 센코는 시로보다 더 작은 몸집에 엄마--할머니--같은 성격이다. [[분류:도우미 여우 센코 씨/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