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동음이의어, rd1=세수(동음이의어))] ||<tablebgcolor=#FFFFFF,#1f2023>[[파일:802A14E9-3A31-4186-B0F4-B1F3B4A0A02D.jpg|width=330]]|| [목차] == 개요 == {{{+1 洗手 | Wash face, Cleansing}}} 손이나 얼굴을 씻는 행위. 얼굴의 [[때]]를 없애거나 [[화장]]을 지워서 노폐물로 인한 [[여드름]] 등의 피부 질환을 막기 위해 세수를 한다. 씻을 세([[洗]])자에 손 수([[手]])자를 쓰지만, '세수'는 주로 얼굴을 씻는 세안을 뜻하며, 손을 씻는 행위는 따로 '[[손 씻기]]'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다. 동의어로는 '세면'이 있다. == 방법 == 피부 온도와 비슷한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세수하는 것이 제일 좋다. 따뜻한 물이나 찬물은 피부에 자극적이기 때문에 좋지 않다. 따뜻한 물이나 차가운 물로 모공 크기를 늘리거나 줄일 수는 없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cid=51648&docId=5726265&categoryId=63595|#]] 피부는 '''약산성'''인 상태에서 최고의 피부 면역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약산성의 [[클렌징폼]]이나 세안 비누를 거품을 많이 내서 쓰는 것이 좋다. 비누 같은 알칼리 성분을 이용한 세수 후에는 면역력이 사라져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된다. 물과 비누로는 지워지지 않는 눈 화장이나 입술 화장의 경우 따로 [[클렌징 오일]]을 써서 지워내야 한다. 세면대에 '물때'라는 것이 생긴 것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물때는 물의 금속이온과 비누의 알칼리 성분이 결합하여 생기게 된다. 중요한 것은 물때는 세면대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피부에도 발생'''하면서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는 점. 물때 생성을 방지하려면 약간의 [[식초]]를 섞은 물로 세수를 하면 된다.[* 식초의 산성이 알칼리를 중화해 물때를 방지한다. 다만 식초 세수로 인해 피부가 거덜 나버리는 케이스도 있고 개인차를 많이 타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이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폼클렌징에는 거의 대부분 디소듐 EDTA라는 성분이 들어간다.] 유분이 많은 이마, 코, 턱 부위와 소홀할 수 있는 귀 뒤, 턱 아래는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물을 단순히 얼굴에 끼얹기만 하면 안 된다. 세수를 하고 피부가 당기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피부가 파괴됐다기보다는 단순히 수분이 부족해져서[* 모 TV프로그램 연구 결과 세안 후 수건으로 닦아내는 것보다 그냥 방치하는 것이 수분 손실이 빠른 것이 발견되었다.] 생기는 현상이므로 세수가 끝나면 수건으로 물기를 잘 닦은 후 로션 같은 보습제를 발라주면 해결된다.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도 마찬가지. 주의사항은 절대로 얼굴을 마구 비비면서 세게 문지르거나 닦지 말기. '''특히 [[이태리 타올]]같은 건 쓰지 말자!''' 피부가 [[고자되기|고자가]] [[망했어요|된다.]][* 사실 [[이태리 타올]] 자체가 피부에 썩 좋은 물건은 아니다.] 그저 주름결/피부결을 따라 적당히 펴 바르듯 손을 놀리면 된다. ~~실제로 [[고자]]들은 호르몬 분비가 적기 때문에 피부가 좋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여러번 반복적으로 세수하거나 수십 분 동안 하는 세수도 피부 유분을 파괴해 피부 면역력을 파괴하는 결과를 낳는다. 피부 유분을 파괴하지 않아야 급속한 피부 노화를 막을 수 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 역시 문지르지 말고 눌러주는 것이 좋다. 한국의 배우 [[고현정]]은 솜털세안법으로 30분 씻는다는 말이 있으나 이는 물을 끼얹듯이 하여 자극을 주지 않는 독특한 세안법으로 일반인이 처음 해보면 개운한 느낌이 들지 않아 추천되지 않는다. 단순히 오래 씻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시간만을 늘리진 말자. == 관련 문서 == * [[세면도구]] * [[고양이 세수]]([[그루밍]]) * [[목욕]] [[분류: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