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セルシア・マリクレール }}} [[파일:attachment/Celcia_Marie_Claire.jpg|width=200]] [[엘프사냥꾼]]의 등장인물. 연령 불명. 성씨의 유래는 패션잡지 마리 끌레르. TV판 애니메이션 성우는 [[미츠이시 코토노]]/[[제시카 칼벨로]]. 카마건 지방의 커먼 [[엘프]](Common, 다른 특별한 특징이 없는 '가장 평범한' 엘프라는 의미)족 우두머리로 뛰어난 [[마법사]]이자 [[소환]]사. 자신의 소환주문으로 [[판타지]] 세계에 떨어진 [[류조지 준페이]] 일당들을 책임지고[* 여담으로 류조지 일당을 소환할 때 쓴 소환주문은 본래 금기인데 세르시아가 호기심때문에 함부로 써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다. 책임감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이 고생길은 자업자득. 세르시아는 이를 부하들에게 숨기고 있었으나 결국 들켰다. 그리고 그 순간 그녀의 권위는 순식간에 바닥으로... 작화조차 들키기 전에는 진중했던 캐릭터 작화가 이 사실이 드러나면서 순식간에 붕괴된다. 다만 원작 경우는 세르시아가 루퍼드와의 대결에서 밀리다 이판사판으로 사용한 것이라는 설정이 나중에 추가되었다.]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려고 함께 여행하는 중. 실력은 뛰어나지만 참을성 부족하고 덤벙거려 욱하는 성향이 심해서 [[자폭]]하는 경우가 많다.[* 작중에서는 이를 두고 주변 측근들이 세르시아를 대차게 까기까지 한다.] 게다가 주문조각을 몸에 [[이식]]하던 중 여러 사정으로 원숭이, 개, 팬더, 새 등등의 모습이 변신해 있거나 돼버려 있는데, 이 상태에서 주문조각이 온갖 몸에 이식되면 그대로 모습이 고정돼서 그녀가 아무리 뛰어난 마법사라 한들 절대 본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어 수난을 겪고 준페이의 놀림거리가 되는 중이라 코몬 엘프족 우두머리의 위엄은 온데간데없다.[* 팬더가 되었을때는 피치까지 대나무 먹을래 하며 대나무 잎을 내민다.] 나중에는 포기했는지(....) 변신한 모습에 엄청 적응한 면모를 보인다. 여기서 끝나면 다행이겠지만 조각을 하나씩 모을 때마다 하필이면 괴상한 모양으로 몸에 박히는 것 때문에 놀림감은 배로 증가한다.[* 본인조차도 "이게 제대로 된 모습으로 붙은 예를 한번도 본적이 없다"고 불평한다.] 예를 들면 S자 모양의 주술 2개가 본래는 멀쩡한 모양이었지만 세르시아에게 이식되면서 [[콧수염]] 모양으로 박힌다든가(…). 팬더 때는 어찌 정상이라 넘어가나 싶더니만 알고보니 팬더 무늬가 바로 주문조각이었다. 하지만 사실 이 주문 조각은 세르시아가 얼마든지도 해제시킬 수 있으며, 그러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다. 즉 준페이 일당을 위해 굴욕을 감내하고 있는 것이다. 비록 자업자득이긴 하나 어찌보면 인격자. 또한 소환 마법 실력 하나는 [[먼치킨(클리셰)|먼치킨]] 수준으로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지구를 박살낼 수 있는 [[운석]]을 소환하기도 하였다. 역시 연재 후반부로 갈수록 준페이를 의식. 이로서 준페이 [[하렘]] 구도가 형성되어 버렸다. 그런데 그녀의 경우에는 [[개그]] [[보정]]이 많이 들어가서 [[만담]] 콤비란 느낌. 나이차가 많은 오빠가 있다고 2부에서 ~~또 자폭~~언급했고 바로 준페이에게 ~~여동생 표적 제 1호로~~ 벗겨졌다. [각주] [[분류:작품별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