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크로스벨 경찰 특무지원과)] セルゲイ・ロウ Sergei Lou [[파일:attachment/벽궤7_1.jpg]] [[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벽의 궤적]]의 등장인물. 성우는 제로/벽의 궤적까지는 [[이시즈카 운쇼]][* PSP 판 본편에서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지만 드라마CD와 Vita판인 Evolution에서 나온다.][* 메인 이벤트의 모든 대사가 음성지원 된 에볼루션 판과, 특정 장면만 연기한 PSP 판 드라마 CD에서의 연기 톤이 조금 다르다. 에볼루션에서는 캐릭터 본연의 방임주의와 귀차니즘 등이 잘 살아난 늘어진 목소리가 베이스라면, PSP판 드라마 CD에서는 본편의 행적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가벼운 분위기도 느껴진다. 이는 작품의 일부 내용 만으로 캐릭터를 해석해야 했던 제로 / 벽의 궤적 드라마 CD의 제한적인 환경 때문인 듯 하다. 다만 성우 본인의 경력과 연기력이 워낙 확실하다 보니 캐릭터 해석에 제약이 있었음을 감안하면 PSP 판 드라마 CD의 연기 또한 훌륭한 편.]였으나 2018년 작고한 이후 작품인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에서는 [[코야마 리키야]]가 담당하였다. 특무지원과의 과장. 정확한 방법은 작중 나오지 않았지만 경찰 부청장이 치를 떨 정도의 술수로(사실상 반 강제로) 특무지원과를 창설한 듯 하다. 멤버의 모집은 크로스벨 경찰 내에서는 뽑기의 '꽝'으로 묘사될 정도라 신인들로 모집하게 되었다. 다만 그중 세르게이가 직접 손을 쓴 경우는 [[가이 배닝스]]의 동생 [[로이드 배닝스]] 와 크로스벨 경비대에서 짤린 [[랜디 올랜도]] 두명뿐이다. 에리는 경찰 입사 시험을 보고 높으신 분들의 사정에 의해 특무지원과로, 티오는 엡스타인 재단에서 특무지원과 발족에 대한 데이터를 보고 스스로 크로스벨로 오게 된다. 자세한 사정은 각 캐릭터와 [[특무지원과]] 항목 참조. 초반에는 일안하고 땡땡이친다든지 칭찬같지 않은 칭찬만 한다든지 했지만 DG교단 섬멸에도 관여했고 로이드의 형 [[가이 배닝스]]와 바람의 검성 [[아리오스 매클레인]]의 상관이었다는 의외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특무지원과 자체가 가이 배닝스의 염원이었다는 말을 꺼낸후 영웅전설 중년캐러 답게 포풍간지(…)로 변한다.[* 사실 하는 말을 잘 보면 의외로 대단히 괜찮은 상사임을 알 수 있다. 난 뒷치닥거리나 할테니 너네 알아서 해라 라는 말을 초반부터 하는데 중반쯤 가면 뒷감당 내가 다 할테니 네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한다. 그리고 그때마다 꽤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었다. 신생 부서주제에 수사 1과가 하는일에 끼어들어서 가로챈다던가 거물정치가 주최하는 비리파티에 숨어들어가질않나.....참고로 그 경매장은 각국 유력자들이 모이는 파티였다. 일이 잘 풀렸기에 망정이지 조금이라도 삐끗했다가는 부서자체가 박살나는건 그야말로 순식간....어디의 사령관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좋은 상사인지 알 수 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아니지만 사용 무기는 샷건, 그것도 펌프액션. 일행은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만 사실 이혼남, 더글라스의 주선으로 [[소냐 벨츠]]와 결혼했었지만 소냐의 부사령관의 진급및 세르게이의 좌천등의 문제로 5년 전에 이혼했다고 한다. 그래도 서로를 이름으로 부르며 기념제 때 단둘이 바에서 술을 마시기도 하는 걸 볼때 합칠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을듯. 벽의 궤적에서 '후방의 세르게이'라는 옛 별명이 언급되며 업무 스타일은 여전하지만 중반 이후로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이 불량과장도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과거 별명답게 각종 뒷공작에 능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엔딩에서도 별명탓인지 엘리, 세실과 함께 물자 보급지원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온다. [[분류:영웅전설 궤적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