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Nikanorfn2.png]]|| || '''Seryozha Viktrovich Nikanor''' || [[에이스 컴뱃 5]]의 등장인물. 성우는 [[에바라 마사시]]. 북미판은 폴 세인트 피터 (Paul St. Peter). [[유크토바니아]]의 수상으로, 평화주의자였지만 그 역시 [[빈센트 할링]] [[오시아]] [[대통령]]처럼 [[벨카 공국|벨카]]군 일파에 의해 구속당해 있었다. 이후 [[잭 바틀렛]]이 이끄는 레지스탕스에 의해 구출된 후, [[케스트럴]]의 갑판 위에서 자신과 할링 대통령이 건재함을 세상에 알렸다. 그 직후, 케스트럴을 향해 항진하던 유크토바니아 함대 중 일부가 케스트럴에 합류한 것을 계기로, 할링 대통령의 뒤를 이어 오레드로 향해 오시아-유크 연합군이 다시 결성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해링과 함께 하는 종전선언 연설 중 마지막 대사가 가히 5편의 명대사 중 하나이다. >'''"[[회색 남자들|아직도 공포와 증오의 무기의 힘에 의지하는 자들]]이여, 평화와 화합의 힘 앞에 무릎 꿇을지어다."''' 그 뒤 행적은 의외로 에이스 컴뱃 7 스토리 관련 단편격인 ''[[https://cafe.naver.com/acecombatweb/30865|FRONT LINE' Topic 2012년 4월호]]'에서 잠깐 나왔는데, 전후 2011년에 재선에 성공하여 오시아와의 관계 개선에 힘쓰고, 이에 편승하여 핵무기와 전략병기의 감축을 위해 'START-3 (제3차 전략 무기 감축 협정)'을 맺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신팍시급의 후속함을 스크랩시키기 위해 제네럴 리소스사에 넘긴 것이 [[알리콘급]]이 에루지아로 넘어가게 된 원인이 된다.--[[트리거(에이스 컴뱃 7)|???]]:[[에이스 컴뱃 7 Skies Unknown/캠페인#s-4.3|뭐?]]-- [[분류:에이스 컴뱃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