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건물]][[분류: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건물]] [목차] = 2편에서 =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Castle.png]]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서유럽, 중동, 아메리카, 동유럽, 아프리카, 남유럽, 동아시아, 북유럽. [[파일:Castlehd.png]]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라이즈 오브 라자|라이즈 오브 라자]]에서 추가된 양식. 오른쪽의 두 개가 각각 인도, 동남아시아 양식이다. == 개요 == ||건설 가능시대: 성주 시대(Castle Age)|| ||비용: 석재 650[* 프랑크족(-25% : 488), 잉카족(-15% : 553)은 건설 비용 절감 보너스가 있다.]|| ||체력: 4800|| ||사정거리: 8||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건물. 군사 건물의 중추이며 강력한 방어 시설이다. 다른 군사유닛 생산 시설과는 달리, 건설에 필요한 테크 건물 없이 성주시대부터 바로 건설 가능하며, 각 문명별 특수 유닛과 [[트레뷰셋(에이지 오브 엠파이어)|트레뷰셋]] 투석기, 폭파병([[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정복자|정복자]]에서부터 가능)을 생산한다. 정복자부터는 각 문명별 특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또한 인구수 20을 지원하며, 내부에 기계유닛을 제외한[* 단, [[오르간 건|오르간 포]]나 트레뷰셋 생산 시 집결지를 해당 성으로 설정하면 이들도 들어갈 수는 있다. 물론, 성 밖으로 일단 한 번 나오면 다시는 들어가지 못한다. 그 외에 크메르의 노포 코끼리는 생체 공성병기라 성에 들어갈 수 있다.] 모든 지상유닛(주민, 보병, 궁사, 기병, 수도사 등)을 20기까지 주둔시킬 수 있다. 주둔한 유닛은 천천히 치료된다. [[마을 회관]]이나 탑처럼 주민, 궁사계([[기마궁사]] 포함) 유닛이 들어가면 화살을 더 많이 발사한다. [[수도사(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수도사]]에 의해 전향되지 않는 건물들 중 하나.[* 농장과 어획 장치의 경우, 그냥 주민이 경작하면/어선이 조업하면 알아서 소유권이 바뀌며, 마을회관과 수도원은 성과 같이 전향되지 않는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게임 내에선 기지 방어를 위해 필수로 지어야하는 건물이며, 모든 건물들 중에서 체력이 높고 방어력도 단단하기 때문에 하나만 세워도 상당히 방어에 도움이 된다. 적에게 공성무기가 없는 한 성 하나로 웬만한 물량 러시를 소화해 낼 수 있을 만큼 강력하며[* 궁병이나 보병은 당연하고, 기병역시 잘 소화한다. 다만 하나 짓는 데 650라는 어마어마한 석재가 필요하며, 원거리 방어력이 높은 허스칼 물량이나 건물에게 강한 타칸이 둘러싸면 순식간에 철거되니 주의하자.], 두 채 이상 세워지면 공성무기의 지원이 필수가 된다. 다만 공성추나 사거리가 긴 공성 무기에겐 그냥 샌드백이니 성 안이나 주변에 공성무기들을 처리할 병력들을 주둔시켜야한다. 결정판에서는 "성주"로 번역되었다. 아무리 봐도 게임내 시대구분인 Castle age를 성주시대로 번역하면서 Castle을 성주로 일괄번역해 생긴 대참사. == 기능 == === 생산 유닛 === 성주 시대부터 각 종족별 특수 유닛들과 폭파병을 생산할 수 있다. 왕정 시대에는 트레뷰셋 투석기를 전 문명이 생산 가능하다. 게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이렇게 정한 듯. === 업그레이드 === 기본적으로 가능한 업그레이드는[* 전부 왕정 시대에 가능.] * 특수 유닛 정예 업그레이드 * 징병(Conscription) : 보병 양성소, 기병 양성소, 궁사 양성소, 성에서의 유닛 생산 속도가 33% 빨라짐 * 공병(Sappers) : 주민의 對건물 공격력 +15 * 총벽(Hoardings) : 성 체력 +21%[* 킹스까지는 '+1000'이 맞았으나, 컨커러로 넘어오면서 약간 버프되었다. 기본 체력인 4800에서 업그레이드 시 5808, 석공술이 업그레이드된 5280에서 업그레이드 시 6389, 건축술이 업그레이드된 5808에서 업그레이드 시 7028이 된다. 즉, 정확히는 '+21%'가 맞다. 그런데 수정된 후에도 게임상에서는 '+20%'로 잘못 나온다. ~~1%는 어디다 갖다 버렸냐~~ Genie Editor로 데이터를 확인하면, 실제로 성의 체력을 1.2배가 아닌 1.21배 늘리는 것으로 설정돼 있다.] * 스파이/반역(Spies/Treason) : 적의 시야 공유(주민 1명 당 금 200)/국왕의 위치 파악(1회 당 금 400) 5개가 있으며, 그 외에 각 문명별로 2개의 고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이 기능은 컨커러부터 도입되었다.[* 컨커러 때는 왕정 시대에 고유 업그레이드를 1개 할 수 있었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포가튼|포가튼]]에는 성주 시대에도 고유 업그레이드를 하나 더 추가하였다. 단, 고트족은 컨커러 때에도 성주와 왕정 두 시대에 각각 고유 업그레이드가 존재하여 포가튼에서 추가로 업그레이드를 할당받지 않았다.] === 문명 보너스 ===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베르베르족|베르베르족]]: 특수 기술인 '카스바'를 통해 자신과 동맹의 성의 작업 속도를 25% 향상시킨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베트남인|베트남]]: 징병 업그레이드 무료.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비잔티움족|비잔틴족]]: 문명 특성으로 봉건-성주-왕정으로 갈수록 건물의 체력이 높아진다. 왕정시대의 성 체력은 '''8131'''. 대신에 대학에서 석공술과 건축술을 못 배운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스페인인|스페인인]]: 문명 특성상 대장간에서 성 공격력을 업그레이드 할 때 금이 들지 않는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잉카족|잉카족]]: 문명 특성으로 성을 짓는 비용이 15% 감소하여 553의 가격으로 성을 지을 수 있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튜턴족|튜턴족]]: 문명 특성상 살인구멍이 무료이며, 특수기술인 '총구'를 통해 사정거리 3을 늘리고 보병을 주둔하면 화살을 발사 할 수 있게 한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튀르크족|투르크족]]: 문명 특성상 연금술이 무료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프랑크족|프랑크족]]: 문명 특성으로 성을 짓는 비용이 25% 감소하여 488의 가격으로 성을 지을 수 있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문명/켈트족|켈트족]]: 특수 기술인 '요새'를 통해 성의 화살 발사속도를 20% 높일 수 있다. === 유닛 주둔 및 공격 === 주민이나 궁사계 유닛들을 주둔시켜 공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 마을 회관이나 탑과는 다르게 기병도 들어갈 수 있기에, [[기마궁사]]계 유닛들 또한 들어가서 사격을 할 수 있다. 최대 20유닛이 주둔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발사하는 화살의 수는 5발(화면 상에는 4발이라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1+4 발을 발사한다.)로 각 화살의 데미지는 11이다. 총 데미지는 화살 수X11로 보면 된다. 강제 공격 지정으로 한 유닛을 [[일점사]]할 수도 있으나, 알아서 공격하게 놔두는 것이 [[스플래시 데미지]]를 더 넓게 줄 수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 컨트롤을 안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주둔되는 궁사계 유닛의 공격력, 공격속도, 그리고 성 자체의 공격력에 따라 발사되는 화살수가 달라진다. 그래서 화살수 공식은 매우 복잡하다. 정리하면 이렇다. * 화살수= 기본 화살수+(유닛 공격값[* 유닛 원거리 공격력/ 유닛 공격 재장전 시간. 일꾼과 튜튼의 총구 업그레이드가 적용된 보병의 유닛 공격값은 2.5로 고정. 연노병의 경우는 본래 공격력이 아니라 첫 화살이 발사된 뒤 따라 발사되는 화살의 대미지(2-3)가 적용된다(...)] / 건물 공격력) [[http://ageofempires.wikia.com/wiki/Castle_%28Age_of_Empires_II%29|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tCBlWAkanPY|공식을 설명하는 영상]] 이런 식으로 나온다. 그래서 총통병이나 [[예니체리(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예니체리]], [[정복자]]를 업그레이드된 성에 주둔시키면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 성에 비해 오히려 화살이 덜 나간다. = 3편에서 = || [[파일:Castle1.png]] || [[파일:Castle2.png]] || [[파일:Castle3.png]] || || 생산 가능시대: 식민지 시대 비용: 나무 250 금화 100 체력: 3000 건설 한도: 5 방어: 원거리 0% 원거리 공격: 사거리 24, 공격력 30(주민에 대해서는 x0.3배, 경보병과 기병에게 x1.5배, 대포류가 아닌 공성무기에 대해 x0.5배) 사석포 공격: 사거리 24, 공격력 60(주민에 대해서는 x0.3배, 경보병과 기병에게 x1.5배, 대포류가 아닌 공성무기에 대해 x0.5배, 범위 3) 대 함선 공격: 사거리 40, 공격력 100(대포류가 아닌 공성무기에 대해 x0.5배) 공속: 3초 || [[아시아 왕조]]에서 추가된 중국, 일본, 인도에만 있는 [[감시초소]] 대신 방어건물. 인도는 [[불가사의]]로써 [[아그라|아그라 성]]이 추가된다. 아시아 추가 종족들은 포병양성소가 없는 대신 성에서 공성유닛을 뽑고, 일본은 다이묘와 쇼군도 여기서 뽑는다. 카드로 평저성>평산성>산성 업그레이드 및 건설제한한도 추가가 가능하다.일본의 경우는 산성국이라는 카드를 통해 성의 사거리를 6이나 증가시키는 카드도 존재. = 여담 = 국왕 시해 모드에서는 다른 대전모드와 달리 시작 시 [[마을 회관]]과 함께 주어니는데 미쏠로지 또한 마찬가지지만 대신 [[감시초소]]가 하나도 없어진다. 용도는 국왕을 주둔시켜 보호하는 것. 앞서 서술했듯이 인구수를 20이나 지원하므로 초반에 집을 별도로 건설하지 않아도 된다. 이 때문인지 국왕 시해 모드는 시작 시 주민이 '''10기''' 주어진다. 성주 시대에서 왕정 시대로 넘어가기 위한 조건으로 성주 시대 건물(수도원, 대학, 공성무기 제조소) 중 2종류를 짓거나, 성을 하나 지으면 왕정 시대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마찬가지로 국왕 시해 모드는 딜레이 없이 왕정까지 올리기 쉽다. 동아시아 문명의 성은 하나같이 [[일본]]의 [[천수각]]이라 이에 불만을 갖는 게이머도 많은 편이다. 다만, 일본을 제외한 타 동아시아 문명권에는 이와 같은 개념의 성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는 있다.[* 게임에 묘사된 성은 엄밀히 말하면 아성(Keep)에 해당하는데, 보통 성의 최후 방어거점으로 사용되는 곳으로, 봉건제가 발달한 지역에서나 사용되던 구조물이었다. 봉건제가 먼 옛날에 사라진 한국이나 중국 등에서는 이런 개념의 성이 없었다.] 고증이 보다 뚜렷해진 3편에서도 중국의 성을 천수각처럼 묘사해놓은 걸 보면 중국에서 비슷한 개념의 구조물이 없었기 때문으로 추정. 한편 중남미 문명의 성은 성이라기보단 사원처럼 생겼는데 그 문명권에서는 실제로 성이란 개념이 없었다. 그러나 스페인이 쳐들어왔을 때 저러한 사원에서 항전하기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