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cfs13.blog.daum.net/47ef80b04776b&filename=16121378_49137.gif]] [[파일:external/www.geocities.jp/seiteijuujiryou01.jpg]] 聖帝十字陵(せいていじゅうじりょう) [[북두의 권]]에서 나오는, 성제 [[사우더]]의 상징 건축물. 홀로 고독히 나아가는 장성(将星)을 지닌 [[남두육성권|남두육성]] 중 남두봉황권의 계승자, 성제 사우더가 자신의 패도를 상징하는 것으로 지은 거대한 [[피라미드]]. 안에는 그가 인간의 정과 도리를 버렸다는 증거로 유일하게 사랑했던 사람 스승 오우가이의 시신이 모셔져 있다. 성제십자릉의 건축에는 죄없는 아이들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어른을 쓰지 않고 아이들을 시켜 노동을 시키는데 그 방식이 피도 눈물도 없이 잔인했다. 맨 꼭대기의 지붕돌을 올리지 않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숙적인 [[북두신권]]의 계승자를 인간기둥으로서 사용하기 위해서였다. 같은 육성 중 한 명인 인성의 [[슈우]]가 이끄는 반란군과의 사투 끝에 아이들을 희생시키지 못하고 결국 잡힌 슈우를 이용해서 지붕돌을 올리는데 성공하지만 사우더의 죽음 직후, 지붕돌 아래 깔려 사망한 슈우의 피가 눈물처럼 스며나오더니 십자릉은 붕괴되어 사라진다. --부실공사의 폐해--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에서도 사우더의 기술 연출로 등장한다. 원작재현으로 상대를 성제십자릉 꼭대기에 보낸 후 창을 던지는 초필살기도 존재. 궁극오의 천상십자봉 발동 시에도 당연히 등장하지만 사우더가 한 번에 뛰어서 올라갈 수 있을 만큼 축소되어 있다(...). [[세토의 신부]]에서도 패러디되는데 사땅이 산의 무덤이랍시고 만드는 게 바로 이 무덤. 오우가이가 들어가있어야 할 곳엔 [[사루토비 히데요시]]가 떡 하니 모셔져 있다. [[분류:북두의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