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attraction 상대와 성적 접촉을 하고자 하는 욕구로 이어지는 내면적 반응이다. [[http://blog.naver.com/acetage/220808438377|성적 끌림과 다른 끌림에 대한 번역 글]] 동성에게 성적 끌림을 느끼는 [[동성애자]]라 하며, 끌리기는 하나 성적인 것이 아니라면 [[동성연애|동성연애자]]라 한다. [[성욕]]과 혼동되기도 하는데, 성욕은 단순히 성적인 만족을 얻어내고자 하는 욕망인 반면 이것을 다른 누군가에게 느끼는 것을 성적 끌림이라 한다. 즉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성욕을 해소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 성적 끌림을 느끼지 않는(성관계를 맺고 싶어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를 [[무성애자]]라 한다. 그러나 이런 정의에도 의문이 남을 수밖에 없는데, 방향성 없는 성욕이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점에서 그렇다. 성욕은 성적 관념 없이 단순한 마찰, 압박으로 쾌감을 얻고자 하는 욕구로 정의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식의 자위행위가 드물게 보고되기는 하지만, 보통 유아의 경우이다.] 애초에 무성애라는 것 자체가 활동가들이나 당사자들의 정의 외에 과학적인 심리학으로 정확하게 연구된 바가 아직은 많지 않기 때문에 이론이 엄밀하지 않다. [[분류:성적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