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스포일러)] ||<-3><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bgcolor=#000> '''{{{#fff 프로필}}}''' || ||<|7><bgcolor=#fff> [[파일:Kimura_kouichi_toei_acrylic.jpg|width=150]] || ||<bgcolor=#000> '''{{{#fff 이름}}}''' ||<bgcolor=#fff> '''선우윤''' [br] '''키무라 코우이치 [br] (木村 輝一)''' || ||<bgcolor=#000> '''{{{#fff 연령}}}''' ||<bgcolor=#fff> 11세[* 작 중 연도를 2002년으로 가정할 경우 1991년생, 작 중 연도를 2003년으로 가정할 경우 1992년생] || ||<bgcolor=#000> '''{{{#fff 속성}}}''' ||<bgcolor=#fff> [[어둠]] || ||<bgcolor=#000> '''{{{#fff 변신체}}}''' ||<bgcolor=#fff> '''[[레베몬]][br][[카이저레오몬]]''' || ||<bgcolor=#000> '''{{{#fff 인물 유형}}}''' ||<bgcolor=#fff> [[악역]]→[[조력자]][br][[다크 히어로]] || [include(틀:디지몬 프론티어/진화도)] [include(틀:TVA 디지몬 시리즈의 신전사)] [목차] == 소개 == [[파일:attachment/선우윤/Kouichi.jpg|width=48%]][[파일:kouichi eyecatch.png|width=49%]] ||'''"어지럽혀진 사악한 마음이여, 어둠에 묻혀 잠들어라. 이 디지바이스로서 정화한다. 디지코드 스캔!"'''(일본판)|| ||'''"흩어진 사악한 마음이여, 어둠에 묻혀 잠들어라. 이 디지바이스로 정화한다. 디지코드 스캔!"'''(한국판)|| [[디지몬 프론티어]]의 등장인물~~이자 [[진히로인]].~~ 성우는 [[스즈무라 켄이치]][* 진화 전 인간체일때는 변성기가 온 직후이나 아직 하이톤을 간직한 소년 목소리인데, [[더스크몬]]이나 [[레베몬]]으로 진화(변신)한 뒤에는 건장한 청년으로 성장한 것처럼 목소리가 상당히 굵어져 진중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 [[신한호]][* 일판 성우는 인간체일 때 음색이 가벼운 편인데 반해, 한판 성우는 초등학생에 맞지 않는 어둡고 무거운 음색이라 안 그래도 [[애어른]]인 캐릭터가 더 애어른같다고 느껴진다(...) 왜 이러냐 하면 일판 성우인 스즈무라 켄이치는 인간체일 때의 선우윤 때와 디지몬 형태인 더스크몬 일때의 음색이 확연히 차이 나는 반면, 한국판 성우인 신한호는 첫 등장 했던 더스크몬에서의 어두운 음색을 인간 상태인 선우윤에도 그대로 적용했기 때문이다(물론 완전히 같지는 않은데, 일본판과 비교하면 진화한 후의 목소리가 좀 더 상남자답게 낮은 편이다). 허나 나이 상관없이 느껴지는 이미지로 본다면 신한호 성우쪽이 더 싱크로율이 높다. 애초에 일판 목소리도 초등학생치곤 어른스러운 목소리다...] / [[크리스핀 프리먼]][* 이후 [[토마 H. 놀슈타인]]을 맡는다.] 테마곡은 折れた翼で-With Broken Wings-(부러진 날개로)/더스크몬의 테마는 Blader. '부러진 날개로'는 오글거리는 가사지만 중독적인 멜로디로 물건너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테마곡이다. == 상세 == 실제로 선우윤 본인이 등장한 건 22화. 그 전에는 십투사 중 하나인 어둠의 투사 [[더스크몬]] 상태로 계속 있었는데,[* 의외로 오프닝에선 초반부터 고정출현했는데 오프닝 끝자락에 케루비몬 측 나머지 십투사들이 고개를 돌릴 때 더스크몬이 포함되어있다. 본편 등장만 늦었을 뿐.] 이때는 [[인간]]으로서의 기억이 없었다. 그러다가 21화에서 주인공 일행과 처음으로 교전하던 중, [[우정훈]]이 [[선우현]]을 부를 때 크게 동요하면서부터 원래의 기억을 조금씩 찾아가기 시작한다. 그 이후에도 더스크몬으로서 계속 싸우던 중, 빛의 투사의 본체 [[선우현]]과의 관계를 기억해내고 [[동생]]과 싸울 수는 없다며 싸움을 중단하려 한다. 그러나 [[케루비몬]]의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기억을 자극받고 다시 한 번 싸우던 도중, [[베오울프몬]]과 [[아르다몬]]의 협공으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렇게 주인공 일행과 함께 장미의 샛별로 향하며, 아무도 자신을 원망하지 않는 것에 죄책감을 가진다. [[파닥몬]]의 말이 위로가 되어주긴 했지만, [[드라마 CD]]에서 말하길, 아직도 더스크몬 때의 일을 떠올리면 마음이 아프다고. 도중에 [[케루비몬]]의 분신의 습격을 받는데, 케루비몬의 회유를 거부하자 디지바이스가 나타나며 두 개의 어둠의 스피릿이 변화한다.[* 이때 선우현의 디지바이스에서 빛이 뿜어져 나오고, 그 빛에 선우윤에게 그림자가 드리워지면서 또 다른 디지바이스가 나타난다.] 그리고 자신의 디지바이스와 스피릿으로 [[레베몬]]과 [[카이저레오몬]]으로 진화해 케루비몬의 분신을 쓰러뜨리는데 성공한 뒤, 정식으로 일행에 합류한다. 그렇다고는 해도 현이와 거리를 두는 건 여전해서 은비가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라고 충고했을 정도. 현이와 제대로 가까워진 건 아이스데블몬을 쓰러뜨리고 난 후부터다. 다른 아이들처럼 트레일몬을 타고 온 게 아닌 듯 하며, 계단에서 실족해 쓰러진 뒤로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른다고 한다. 깨어나보니 이상한 곳에 있었고, 이때 [[케루비몬]]이 나타나 어둠의 스피릿을 받으면서 인간으로서의 기억이 봉인되었다. 22화에서 정훈이 현이와 똑같이 생겼다는 말로 선우현과의 관계가 살짝 암시되며, 32화에서 본명을 밝히는데 [[선우현]]의 [[쌍둥이]] [[형]]이었다. 형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현이는 [[아버지]], 윤이는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그래서 일본판에서는 성도 다르며, 키무라는 어머니의 성. 이 두 사람의 포지션은 어드벤쳐의 [[매튜]]와 [[리키]]와 흡사하다.] 너무 어렸을 때 헤어져서인지 두 사람은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자랐지만, [[할머니]]가 병사하기 직전 윤이에게 동생의 존재를 알려주었다. 동생의 존재를 알게 된 후부터 현실 세계에서 현이에게 자신의 존재를 들키지 않고 몰래 쫓아다니곤 했다. 디지몬 세계로 올 때도 현이를 미행하다가 현이가 탄 엘리베이터를 놓치는 바람에 급하게 계단으로라도 쫓아가려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가사상태에 빠지고 영혼만 디지몬 세계로 왔으니……. 거기다 의식을 잃는 그 순간마저 현이의 이름을 중얼거리고 있었다(…). 이 정도면 형이 아니라 거의 [[스토커]]다.[* 다만 스토커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드라마 CD에서 서로 살고 있는 집이 전철을 많이 갈아타야 할 정도로 멀리 떨어져있어서 전철비를 걱정하는데다 33화의 회상에서 엄마가 "오늘'''은''' 늦게까지 뭐했었니?" 라고 말했기에 현이를 미행한 횟수는 존재를 안 후로도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추정된다.] 가난해서 어머니가 힘들게 일하시는 자기 집과 달리 동생은 부잣집 [[도련님]]으로 부모님에게 보살핌을 받으며 잘 먹고 잘 산다는 것 때문에 열등감과 아버지에 대한 분노를 느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현이를 미워하고 있었다. 사실 그것 외에도 동생 현이 자신의 존재조차 모른다는 것에 대한 슬픔도 이유 중 하나. 케루비몬이 보여준 환상 속에서 멀어져가는 현을 보고 허우적거리며 가지 말아달라고 오열하다 알아주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냐고 원망하는 마음을 품고 [[베르그몬]]으로 진화한다. 사실 현이는 아무 상관이 없긴 했지만, 아버지가 이혼할 때 동생을 데려가고 자신과 어머니를 떨어뜨려 놓은 것 자체가 어머니를 너무 힘들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인 듯 하다. 마지막화에서 하는 대사가 "나의 행복은 어머니의 행복"이었고, 32화에서는 "나는 아무 상관없어. 하지만 어머니가……." 라고 말했다. 그리고 48화에서 자신은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았기에, 현이에게 현실세계로 돌아가면 엄마를 만나달라고 부탁했다.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것인게, 현이와 윤이의 아버지가 상당히 [[막장 부모|막장인 인간]]이었기 때문이었다. 이혼 가정의 자녀라도 리키와 매튜의 부모들은 서로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각자 두 아이를 나누어 키우긴 해도 어쨌든 자기 자식들이기에 여전히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품고 있는데 비해, 이 두 형제의 아버지는 아예 두 형제의 친어머니를 죽은 사람으로 만들어 '''자기 친아들인 윤이의 존재마저 부정해버렸다.''' [[안습]]. 이혼 후 전 아내를 만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할 수 있으나 대개 자기 친아들이라면 안부가 궁금할 법도 한데, 지원해주긴 커녕 만나거나 안부를 알아본 적도 없이 관심 자체를 꺼버린듯 하니 아무래도 두 형제의 아버지는 현이만을 자신의 아들로 인정하고 있었던 듯 하다. 이혼녀가 된 어머니는 생계로 고생할 동안 아버지와 현이는 으리으리한 집에서 잘 살고,[* 이혼녀가 가난한 가정에서 사는 걸로 보아 원래 이쪽도 잘 사는 집의 사람은 아니었으나 두 번째 아내의 집안 빽으로 잘 살게 되었던 것일수도 있다. 그렇다면 부잣집 사위가 되었다는 포지션을 잃기 싫어서 더욱 그랬던 걸지도 모른다는 추측도 가능하지만 자세한 진상은 오리무중. 참고로 [[유희왕 브레인즈|완전 다른 계열사 작품]]에서도 윤&현 형제의 아버지와 비슷한 아버지(전처와 자식을 버리고 딴 가정 꾸려 잘 사는 아버지)로는 [[도준 켄고|이 사람]]의 아버지가 있다. 그나마 이쪽의 아버지는 죽기 직전에라도 버리고 온 아들에 대한 미안함을 느꼈다만 윤&현 형제의 아버지는 그런 것도 없다.] 같은 아들이라도 누구는 아들 대접 받으며 살고, 누구는 아예 없는 취급을 당하니 이 정도면 애가 비뚤어지지 않고 착하게 자란 게 대견해 보일 지경(…). 전 아내를 죽었다고 한 것은 아무래도 [[차남]]인 현이가 어머니를 많이 그리워해서인듯 했지만, 어쨌든 현이 역시도 아버지의 [[거짓말]]에 낚여 친어머니를 죽은 줄로 오해하고 계속 그리워하고 있었다. ~~이쯤되면 아버지란 인간이 막장 중에서도 개 상막장이다~~ 현이의 존재를 알게 된 후에도 아버지에 대해선 역시 애정이 없는지, 현이를 보러 갔을 때 자신의 친아버지를 멀리서 여러 번 보게 되었음에도 별다른 관심은 가지지 않았다. 일란성 쌍둥이답게 현이와 얼굴은 똑같이 생겼지만 머리 길이나 모양과 말투[* 더빙판 기준으로 선우현은 [[차도남]] 말투지만 선우윤은 살짝 부드러운 편.]가 완전히 달라서 전혀 헷갈리지 않는다.[* 일란성 쌍둥이라면 쌍둥이들끼리 외모나 성격 등이 도매금(...) 취급되는 캐가 많은 서브컬쳐 속 일란성 쌍둥이 캐릭터 치고는 좀 예외적인 케이스. 사실 쌍둥이어도 성격이나 외모에 약간씩 차이를 둬서 개성을 주는 케이스도 완전 드문 건 아니다.] 할머니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혼자 힘들게 일하고 있는 환경 탓인지 또래에 비해 많이 어른스러우며, 심지나 행동력은 현이나 다른 아이들 못지않게 강하지만 성격은 느긋하고 침착한편. 하지만 둘 다 [[아웃사이더]]였지만 사교성은 나쁘지 않다는 점은 비슷하다.[* [[라나몬]] 曰, "더스크몬은 원래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잖아." 드라마 CD에서 현이를 만나기 전엔 많은 사람들 사이를 걷다가도, 친구들과 웃다가도 고독함을 느꼈다고 말한다. 주인공 일행에 합류하고 금방 친해진 걸 보면 알 수 있다.] 어찌 되었든 후반부에선 주인공 편이 되어 함께 싸웠으나, 디지코드가 혼자서만 뜨지 않고 똑같이 부상입어도 심하게 다치지 않는 등 여러모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다가 [[로드나이트몬]]을 통해 자신이 영혼만 디지털 세계에 왔음을 알게 된다. 심란해하는 모습을 보이다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기로 결심, [[루체몬]]의 공격에서 친구들을 지켜내고 현실세계를 지켜달라 부탁한 뒤, 사망했다.[* 루체몬의 필살기 데드 오어 얼라이브에 당했던 다른 친구들은 고통스러워한 반면, 윤이는 너무나도 무덤덤하게 말을 해서 더더욱 슬프고 가슴아픈 장면. 특히나 "현실 세계로 돌아가도 다시는 날 만날 수 없을거야." 라는 대사는 윤이의 현 상태를 알고 있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슬픔을 자아냈다.] 대개 [[신나리|디지]][[서정우(디지몬 시리즈)|몬]] [[이재익(디지몬 시리즈)|시리즈]][[한지호(디지몬 시리즈)|의]] [[노유라|신]][[차도혁|전]][[노유빈|사]]는 최종화까지 싸우는 반면, 윤이는 48화에 [[리타이어]] [[브라이(공룡전대 쥬레인저)|해버렸다.]][* 참고로 이 아이, 새로운 진화체가 [[레오몬]] 계열이다. 그러나 타 레오몬 계열과는 달리 레베몬/카이저레오몬은 스피릿이라 최종결전에도 기존의 적이었던 다른 투사들과 함께 루체몬을 쓰러뜨렸고, 마지막에 현이에게 윤이가 살아있다는 말을 전해 완전히 할 일은 한 셈이다.] 사실 현실세계에서 가사상태로 있을 뿐이라는 게 밝혀졌고, 마지막화에서는 현이의 부름과 디지바이스에 남아 있던 [[오파니몬]]의 힘 덕분에 병원에서 눈을 떴다. 그 이후로도 얼마 간은 병원에 입원했던 모양. 어쨌든 전반적인 비중과 활약을 미루어 볼 때 [[선우현]]이 이 시리즈의 사실상 [[진 주인공]]이라면, 이쪽은 [[진 히로인]]에 가깝다.실제로도 디지몬 프론티어 관련 2차 창작은 이 쌍둥이를 중심으로 한 BL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한다(...) 심지어 본편에서 로드나이트몬이 쌍둥이 BL을 상상하고 '''아름답다'''며 감탄하기도. [[파워 디지몬]]의 [[블랙워그레이몬]] - [[디지몬 테이머즈]]의 [[베르제브몬]]에서 이어지는 '''어둠 계열 라이벌'''의 마지막 후계자. 앞의 두 선배와는 달리 강력하긴 했지만[* 휴먼 하이브리드체로 비스트 넷+휴먼 하나를 떡바르고 더블 하이브리드체와 호각.], 후반부의 비중이 거의 제로다. 동료가 되자마자 [[카이젤그레이몬]]과 [[매그너가루루몬]]이 등장했기 때문. 그래도 리타이어하기 전에 동생에게 스피릿을 전해주면서 우정훈과 선우현을 [[스사노오몬]]으로 진화시켰으며, 스사노오몬이 루체몬의 데드 오어 얼라이브를 --황당한 방법으로-- 피할 수 있었던 것도 정훈과 현이가 윤이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마음을 다잡은 덕분이었다. [[베르제브몬]] 이상으로 [[아군이 된 적 보정]]을 받은 캐릭터. 능력치는 크게 떨어지지 않았지만[* 아군 팀 넷을 박살낸 [[아이스데블몬]]을 [[관광]]태우고, 아루다몬과 베오울프몬도 상대가 안 됐던 [[케루비몬]]의 분신을 이기는 등.] '''비중이 급감'''해버렸다(…). 그래도 우정훈과 선우현을 제외한 더블 스피릿을 쓰지 못하는 나머지 4명 중 더블 스피릿 급 전력을 낼 수 있는 유일한 멤버고[* [[레베몬]]은 설정상 더블 스피릿 체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이며 [[카이저레오몬]]은 비스트 스피릿이라는 특성상 레베몬 이상이다.], 우정훈과 선우현과 마찬가지로 더블 스피릿 체인 [[라이히몬]]과 10투사인 [[에인션트스핑크스몬]]이 휴먼 스피릿과 비스트 스피릿의 파츠를 조합한 형태인 것을 생각하면[* 우정훈, 선우현, 선우윤은 더블 스피릿 체와 10투사가 휴먼과 비스트의 파츠를 조합한 형태인 반면 고은비, 진가람, 안도영은 더블 스피릿 체와 10투사가 아예 완전히 다른 디자인이다.] 어느 정도는 3인자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다. 사족으로, 일판 성우인 스즈무라 켄이치는 이 캐릭터를 맡았을 때 '스피릿 에볼루션'을 외치다가 급성요통증으로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다고 한다. [[디지몬 시리즈]]에서 '''최초로 사망하는 [[신전사]] 캐릭터이다.''' 두번째는 최신작 [[어플몬스터|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의 [[김영웅(어플몬스터)|김영웅]].[* 다만 선우윤은 현실세계에서 부활했기 때문에 진짜 사망한 신전사 캐릭터는 김영웅이 최초다.] 2019년에 나온 블루레이 특전 스페셜 드라마 CD에서 본편 기준 약 7년 후의 근황이 공개됐는데, 선우윤은 목표하던 대학의 의학부에 A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각주] [[분류:디지몬 프론티어/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