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일본]]의 연예 기획사 선뮤직에 대한 [[도시전설]] 선뮤직의 사무실은 [[에도막부]]시대에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저택이 있던 자리라는 소문이 돌았다. 근데 하필 그 자리는 이에야스가 [[악귀]]를 모은 [[귀문]]이 있던 자리라는 것.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1986년, 선뮤직 소속의 인기 아이돌 [[오카다 유키코]]가 사무실 옥상에서 투신자살하면서 소문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이후 [[오카다 유키코]]의 매니저가 사무실에서 목을 매 자살한것도 이에야스가 귀문에 모은 악귀 탓이라는 이야기가 나돌았다. 선뮤직의 간판 게닌 나카지마 타다유키가 2005년 [[백혈병]] 판정을 받은뒤 이듬해에 사망한 것이나 [[사카이 노리코]]가 약물사건을 일으킨 것도 저주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공교롭게도 2009년 선뮤직은 사무실을 다른 곳으로 옮겼다. 과연 [[액]]막이를 위해서 이전한건지는 정확하지 않다. 그러나 소문은 역시 도시전설이라고 봐야할듯. [[분류:토막글/괴담]] [[분류:도시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