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제6대 국회의원]][[분류:제9대 국회의원]][[분류:민주공화당(1963년) 국회의원]][[분류:유신정우회 국회의원]][[분류:기자]][[분류:봉산군 출신 인물]][[분류:대구 서씨]][[분류:1926년 출생]][[분류:2017년 사망]][[분류:실향민]] [[파일:external/tv.pstatic.net/yonhapnews_33900438.jpg|width=150]] 徐仁錫 1926년 1월 1일 ~ 2017년 11월 14일 [[대한민국]]의 언론인, [[정치인]]이다. 1926년 [[황해도]](현 [[북한]] [[황해북도]]) [[봉산군]]에서 태어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이승만]] 정권 때 미국에서 [[기자]]로 활동하였다. UP통신 특파원, [[뉴욕타임스]] 특파원 등으로 활동하였다. 1963년 민주공화당 창당위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같은 해 치러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전국구]]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 제16번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민주공화당에서 당무위원, 선전부장, 대변인을 지내고 [[대한민국 국회]]에서 국토통일연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유엔]] 총회에서 대한민국 대표를, 국제의원연맹 총회에서 대표단장을 지냈다. 제6대 국회의원 임기 만료 이후 대한공론사 [[이사장]] 겸 [[코리아헤럴드]] 발행인을 역임하였다. 1970년부터 1971년까지 제3대 [[국무총리비서실장]]을 역임하며 [[백두진]] [[국무총리]], [[김종필]] 국무총리를 보좌하였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제9대 국회]]에서 [[유신정우회]] 제1기 국회의원으로 임명되었다. 1976년 제2기 국회의원으로도 연임하였다. 그의 아들로는 서두원 전 SBS 보도본부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