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가요]][[분류:트로트]] [목차] == 개요 == 가수 [[김혜연(가수)|김혜연]]의 1집에 수록된 노래로 제목이 비슷한 <[[서울에서 평양까지]]>와 마찬가지로 [[남북통일]]을 소망하는 노래이다. 제목에 나와 있는대로 [[서울특별시|서울]]에서 [[평양]]까지 반나절이면 갈 수 있는데 분단된 현실 때문에 멀게만 느껴지는 안타까운 현실이 들어가 있다. 가사는 오히려 <[[서울에서 평양까지]]>보다 조금 더 공격적이고 직설적이다. == 가사 == > [[평양]]에 가려면 [[서울]]에서 반나절 거린데 > 지척에 이 강산은 왜 이다지도 멀기만 한지 > [[중국]]도 [[러시아]]도 모두 열려서 마음대로 오고 가는데 > [[군사분계선|휴전선]] 그어놓고 티격태격에 벌써 50년 > 차가 없어 못 가나 길이 막혀 못 가나 > [[핵우산]]을 거두고 [[철조망]]을 치워버리고 > [[백두산]]에서 [[한라산]]에서 덩실 춤을 췄으면 좋겠네 > > [[서울]]에 오려면 [[평양]]에서 반나절 거린데 > 지척에 이 산하는 왜 이다지도 멀기만 한지 > [[중국]]도 [[러시아]]도 모두 열려서 마음대로 오고 가는데 > [[군사분계선|휴전선]] 그어놓고 아웅다웅에 벌써 50년 > 배가 없어 못 오나 산이 막혀 못 오나 > [[지뢰]]밭을 거두고 [[철조망]]을 치워버리고 > [[금강산]]에서 [[설악산]]에서 덩실 춤을 췄으면 좋겠네 > > 차가 없어 못 가나 길이 막혀 못 가나 > [[핵우산]]을 거두고 [[철조망]]을 치워버리고 > [[백두산]]에서 [[한라산]]에서 덩실 춤을 췄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