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Summer of Love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에 나오는 사건. 196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어났던 사회 현상에서 따온 듯 하다. == 서머 오브 러브(The First Summer of Love) == 군의 과학자이자 [[렌턴 서스턴]]의 아버지인 [[애드록 서스턴]]이 [[니르바슈]]의 힘을 끌어내어 [[세븐스웰]]을 인위적으로 발생시키기 위해 [[에우레카]]와 함께 실험을 하던 도중 발생한 사고. 이로인해 대기중에 트라파 농도가 순간 비정상적으로 폭주하였다가 한번에 고갈되면서 트라파에 의존해서 살아가던 인류의 삶에 큰 불편을 초래하였다. 이러한 사고는 실험 도중 이러한 비정상적 트라파 흐름이 행성 전체에 퍼지려 하자, 이를 막기 위해 애드록 서스턴이 [[혼백 드라이브]]를 강제로 뽑음으로써 도중에 막을 수 있었다. 덕분에 애드록 서스턴은 [[스카브 코랄]]에 흡수되어 행방불명. 이로 인해 현실세계에서는 사망처리 되었고, 군에서는 본인들에 의해 초래된 재앙을 서머 오브 러브라는 자연재해로 둔갑시키고, 그것을 막아낸 애드록 서스턴을 영웅으로 추앙하기 시작했다. == 세컨드 서머 오브 러브(The Second Summer of Love) == [include(틀:스포일러)] || {{{#!folding [ 펼치기 · 닫기 ] [[파일:moon heart.jpg|width=100%]] ~~'''달에 큼지막하게 랜튼♥에우레카'''를 새겨버려 솔로들에게 마음의 피해를 주었다 카더라.~~}}} || [[에우레카]]와 [[렌턴 서스턴]]이 인류와 코랄리안의 공존을 이끌어 내고, 그 결과 절반의 코랄리언이 다른 세계로 떠나게 되면서 발생한 현상. 앞의 서머 오브 러브와는 달리 별다른 피해를 초래하진 않는 것 같다. [[분류:에우레카 세븐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