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AudioLog_SamanthaKemp.png]] >이 [[아틀라스(바이오쇼크)|아틀라스]]라는 녀석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이 시궁창에서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고 애를 쓰고 있더군. [[스플라이서]]들은 모두 그 녀석이 기적을 행한다고 여기고 있지.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 녀석한테 뭔가 구린내가 나더라고. Samantha Kemp.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DLC - 바다의 무덤 2부에 언급되는 인물로, [[랩처]]의 시민이었지만 폰테인의 스플라이서 군대에 속했다는 이유로 폰테인 백화점에 구금되었다. 아틀라스의 행동이 예전 고용주였던 폰테인과 판박이인 것을 보며 [[프랭크 폰테인]]으로 의심했으나 나중에는 생각이 바뀌어 아틀라스의 열렬한 지지자가 된다. '''하지만 그녀의 의심은 적중했다.''' [[분류:바이오쇼크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