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250px-3E_seal.png]] == 개요 == '''Third Echelon''' [[스플린터 셀]]에 등장하는 비밀첩보기관. NSA 하위기관이다. 2003년 창설되었으며 NSA 하위기관답게 테러리스트들의 정보를 빼오거나 암살 등을 전적으로 맡는다. [[모토]]는 "Let Vigilance be our Sword(경계심을 우리의 무기로 삼아라)." == 상세 == 주인공인 샘 피셔가 이곳에 소속 되어 있었다.[* 더블 에이전트 엔딩까지.] 피셔가 한 일 덕분에 비록 바깥에 드러나지는 않아도 세계를 몇 번이고 구한 먼치킨 조직이다. 당장 [[H.A.W.X.]]의 악당인 [[아드리안 드윈터]]의 마지막 은신처를 찾아낸 것도 서드 에셜론. 샘 피셔가 더블 에이전트 임무에서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상관인 램버트를 죽인 죄책감 등이 작용하여 이후 잠적해버리고 후임 국장으로 톰 리드가 새 국장이 되었다. 컨빅션에서는 메기도라는 암흑의 조직의 일원인 톰 리드가 새 국장이 된 뒤 메기도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비밀 속에 있던 서드 에셜론 자체가 공식 사무실에 정부기관 건물을 가져서 양지에 나올 정도로 위상이 급부상했고 피셔가 교육해놓은 베테랑 스플린터 셀 요원들을 어느새 자신의 지시에 무조건 따를 정도의 사병화에 성공하면서 서드 에셜론은 갑자기 정부 첩보 기관중 영향력이 강한 기관이 되어버린다.[*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에서 CIA에서 파견 와서 피셔와 임무를 함께하며 경험치를 쌓은 아이작 브릭스가 단신으로 블랙리스트가 점거한 군사 기지 내부를 휩쓸고 다닌것만 봐도 스플린터 셀 요원들이 얼마나 강력한지 짐작 할 수 있다.] 결국 대통령은 비대해진 서드 에셜론을 견제하기 위해 축소화 혹은 해체를 생각하고 있던 것을 톰 리드가 알아채고 톰 리드는 스플린터 셀 부대원들과 함께 쿠데타를 계획[* 미국의 안보를 위해 일하는 특수부대 급 장비를 착용한 특수 요원들이 왜 톰 리드의 쿠데타 계획을 왜 찬동했는지 미스테리이다. 게다가 샘 피셔와 램버트가 육성시킨 요원이 더블 에이전트 초반 미션에 함께 목표지에 잠입하는데 이때 이 요원은 비밀요원이라는 점과 국가 안보에 관련된 극비 임무였던 것 때문에 포로로 붙잡혀 죽더라도 나라를 배반 안 한다며 입을 열지 않을 정도로 저항했던 요원들이다. 즉 국가안보관을 철저하게 교육시켜놨을텐데 톰 리드에 호응하여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것은 아직도 미스테리이다.]한다. 그래서 이 계획의 변수이자 최대 걸림돌이인 샘 피셔를 먼저 제거하기 위해 피셔를 건드려 버렸고 결국 피셔는 메기도 스파이 그림에게 포섭되어 서드 에셜론 본부에서 신나게 깽판칠 수 있다[* 그리고 리드가 자폭 시스템(...)을 발동시켜 본부 전체가 날아가버린다.] 이후 폭주한 서드 에셜론은 수도 워싱턴이 전자기파로 혼란의 도가니가 된 틈을 타 백악관을 기습하여 대통령 경호국 요원들을 다 죽여버리고 대통령을 포로로 잡는데 성공하였고 그림이 피셔를 생포해 오면서 피셔에게 대통령 암살에 누명을 씌우고 서드 에셜론이 이 남자를 진압했다는 시나리오를 성공했다고 자만하지만 이미 한통속이였던 피셔와 그림에 의해 계획이 좌절되고 마지막 스플린터 셀 요원들도 피셔와 그림에 의해 사살된다. 컨빅션 이후 대통령의 명령에 의하여 완전히 사라졌다. 대신 [[샘 피셔]]를 리더로 하여 상황에 따라 살인도 허용하는 특권을 준 포스 에셜론(Fourth Echelon)이라는 새로운 첩보기관이 창설된다. 로고는 전과 동일하다. [[고스트 리콘 브레이크포인트]]에서는 플레이어의 특성 스킬이라 볼수있는 '클래스'중 [[고스트 리콘 브레이크포인트/클래스#s-6|'에셜론' 클래스]]로 인용되었으며 클래스 능력도 은신과 권총을 이용한 암살에 특화되었다. [[분류:스플린터 셀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