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tfwiki.net/DOTMDirectorMearing.jpg]] [목차] == 개요 == '''Charlotte Mearing.'''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에 등장하는 인간으로 전작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등장했던 [[겔로웨이 장관]]의 ~~마이클 베이가 묘사하기 좋아하는 아무 것도 모르는 무능한 공무원~~역할을 대신했다. 배우는 [[프란시스 맥도먼드]].[* 영화 "파고"에서 주인공 여성 경관으로 나온 배우다. 또한 코엔 형제에서 형인 조엘 코엔의 아내다.] 성우는 [[사다오카 사유리]]. == 행적 == [[국가정보장실|국가정보장]]으로, 처음부터 [[옵티머스 프라임(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옵티머스]]를 비난한다든가, 오토봇들을 무시한다든가, 심지어는 [[윌리엄 레녹스]] [[소령]]까지도 무시하는 등, 1편 시절의 [[시모어 시몬스]], 2편의 [[겔로웨이 장관]]을 이어받은 '''짜증나는 공무원'''. 나오자마자 오토봇들과 네스트 팀을 갈구는 것도 [[겔로웨이 장관]]하고 닮았다(...). 대체 뭔 일이 있었는지 ma'am과 같은 여성형 존칭을 굉장히 싫어한다.~~그럼 대체 뭐라고 부르란 거야~~ 아무래도 일에만 매달리는 깐깐한 성격으로 봐서는 노처녀 히스테리 기믹인 것 같다. 원래 ma'am이라는 호칭이 madam, 즉 기혼 여성을 뜻하니까. 뒤늦게 아크의 정보를 알게 된 옵티머스가 "당신들은 우리를 속였어. 우리들은 모든 것을 공유했는데."라면서 노하자 사과하면서 극비 파일을 옵티머스한테 제공해준다. 얼마 후 죽을 고비를 넘긴 [[샘 윗위키]]가 중요한 정보를 가져왔지만 군인이 아닌 민간인이 이런 중요한 정보를 공유해서는 안 된다며 딴지를 걸고, 심지어 미국인한테는 최고의 명예인 '''[[명예 훈장]] 수훈자'''이자 '''지구를 구한 영웅'''인 샘을 "[[반어법|대단하군.]] [[배은망덕|하지만 여기에서는 소용없어.]] [[망언|자네는 그냥 심부름꾼에 불과해.]]"[* 원문에서는 Messenger. 직역하면 '전령'이라는 뜻.]라면서 마구 깎아내린다.[* 여기서 제대로 충격을 먹은 샘은 '내가 뭘 했던거지?'라면서 좌절했지만, 나중에는 [[딜런 굴드|악당]]에게 그녀한테 들은 말을 그대로 옮겨준다.] [[센티널 프라임(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센티널 프라임]]이 만든 '기둥'들이 무기와 병사를 소환하는 용도로 사용되어 지구를 위협하면 어쩌냐고 센티널 프라임 앞에서 목소리를 마구 높였다가 센티널 프라임에게 한 소리 들었다. 이 때만 해도 센티널 프라임의 진실을 모르는 관객들은 "저 여자 또 이상한 소리 하네"라며 짜증냈으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센티널 프라임이 뒷통수를 치자 (옵티머스에게 책임을 묻는 답답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곧 자신의 실책을 인정하고 샘이 자신들은 꿈도 못 꾸던 디셉티콘의 계략을 알아낸 것도 인정하며, 휘하 요원들을 강단있게 지휘해낸다. 그러나 얼마 안 되어 상부에서 센티널 프라임의 요구에 따라 오토봇을 지구에서 추방한다는 명령이 떨어진다. 이후 오토봇들이 [[시카고]]에서 다시 참전하고 나서는 이전까지의 까다로운 모습과는 다르게, 시몬스가 열심히 개입하는데도 별 말 없이 넘어간다. 그래도 사막에 버림받은 갤로웨이 장관보다는 훨씬 훈훈한 마지막. 4편에서는 다른 인물들과 언급이 전혀 없는데 시카고 사건이후 오토봇들이 인간들에게 사냥당하는 신세가 된 상황인지라 CIA 소속인 애틴저 휘하의 세메터리 윈드에게 암살되었거나 입막음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좀 많이 깐깐하고 원리원칙주의자이긴 하지만, '''적어도 갤로웨이 장관보다는 개념박힌 사람'''. 사실은 [[시몬스]]의 옛 연인. 시몬스가 ~~개그캐 보정으로~~멀쩡히 살아서 등장하자 얼굴이 팍 찡그려지기도 한다. 쿠키 영상에선 시몬스가 키스를 시전하는데 끝내자마자 하는 말은 '''"이놈 체포해!"'''(...) 하지만 시몬스는 잡혀가면서도 껄껄 웃어댔고 샬럿 본인도 뒤에서 허탈하게 웃는 걸 보면 그냥 염장질. [[분류: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