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바흐의 작품)] [youtube(i3UhcV76BlE)] *바로크 바이올린의 거장 레이첼 포저의 연주 [목차] == 개요 ==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중 파르티타 제 2번의 제일 길고 ~~어렵고~~ 유명한 5번째 곡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제 2번의 길이의 절반 이상을 차지히고 있으며 계속되는 화음들과 ~~그에 따른 손가락의~~ 압박으로 바흐 무반주 파르티타의 곡들중 제일 어렵고 화려하다고 평가받는다. 이것만 따로 연주되는 일이 많다. 프랑스식 표기인 샤콘느로 불리지만, 정작 바흐는 자필악보에 이탈리아식 표기인 차콘나(ciaconna)라고 썼다. == 상세 == 곡에 대한 해석이 크게 두가지로 갈리는데, 종교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해석과 세바스티안 바흐 자신의 아내에 대한 내용이라는 해석이다. 원곡은 바이올린이지만 [[http://www.youtube.com/watch?v=sw9DlMNnpPM|피아노]], [[http://www.youtube.com/watch?v=zcGt9AFlIPY|기타]], [[http://www.youtube.com/watch?v=TxoApYOGe6c|첼로]], [[http://www.youtube.com/watch?v=yRn29Xc-mV4|만돌린]], [[https://youtu.be/_ChKsMjIMFw|하프시코드]], [[https://youtu.be/LtjtuljFPa8|류트]], [[https://youtu.be/ueSE1N_Qwks|바로크기타]], [[https://youtu.be/bTDO8wtH7Fs|플룻]] [[https://youtu.be/ykxBL4hHm8k|마림바]] [[https://youtu.be/A2tu5d0rU8I|관현악]], [[https://youtu.be/GCrmfW16nj4?t=70|바얀(아코디언)]] 등으로 다양한 편곡이 이루어졌다. 제일 유명한 샤콘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들 중 이 곡을 연주해보지 않은 사람이 드물 정도. 보통 연주에 13~14분정도 걸린다. == 연주 == 특히 [[안드레스 세고비아]]의 최초의 기타 편곡 버전은 음악계에 큰 충격을 가져다줬는데 그때까지 아무래도 당시의 클래식 기타는 음량이 작다 보니[* 그래서 클래식 기타는 공연장 같은 곳보다 살롱에서 연주되었다.] 과소평가되어 2류로 취급받던 기타가 저런 수준높은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흔히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로 잘못 알려져있다.]가 '[[안드레스 세고비아|네]]가 친게 바이올린보다 낫다.'고 한것은 [[클래식 기타]] 매니아 사이에서는 유명한 이야기. 세고비아는 편곡할 때 풍부함을 위해 없던 화음을 잔뜩 집어넣었는데 이게 호불호가 갈린다. [[페루치오 부소니]]의 편곡도 매우 고평가를 받는다. 단순히 피아노로 옮기는 편곡이 아닌 독자적인 뛰어난 작품성을 지니도록 편곡하였기 때문이다.[* 참고로 부조니가 편곡한 이 피아노 버젼은 참으로 괴랄스러운 난이도를 자랑하는데, 88개의 피아노 건반이 모두 나온다.][* 어느 대학교에서 전해지는 일화인데, 실기시험 기간에 연습실에서 누군가 미친사람처럼 큰 소리로 욕을 내지르며 건반을 주먹으로 때려 부수는 소리가 들리길래 주위의 학생들이 깜짝 놀라 달려갔더니, 그 학생은 자기 성에 지쳐 기진맥진해있고 그 방에는 바로 이 곡의 부조니 피아노 편곡판 악보가 놓여 있었다는 일화. 그도 그럴것이 부조니의 바흐 편곡중 가장 어렵다고 손꼽히는 곡인데, 그 이유는 '''바이올린과 오르간의 기교''' 둘 다 넣었기 때문이다. 바이올린, 오르간, 피아노 세 악기를 전부 이해해서 녹여들은 난곡이자 명곡인 것.] [youtube(f6Mir8XBwEE)] [[http://www.youtube.com/watch?v=ODrm6GuB0L8|바로크풍의 시대연주]]도 들어보자.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샤콘느,version=119)] [[분류:바로크 음악]][[분류: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