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목차] == 개요 == [[채소]] 등의 식용 식물을 양념에 버무려 무친 음식이다. == 종류 == [[무(채소)|무]]생채가 유명하며, [[오이]], [[미나리]], [[가지(채소)|가지]] 등 다양한 채소가 재료가 된다. 미나리, 부추처럼 재료가 원래 가늘거나, 무나 오이처럼 가늘게 채썰지 않은 경우에는 대부분 무침으로 부른다. 생채의 대표라고 할수 있는 무 생채는 그 자체로 먹기도 하지만 [[오징어젓]], [[파래]], 미나리, [[미역]], [[톳]], 당근, [[피망]]/파프리카 등과 함께 섞어서 쓸 때가 많다. 이 때엔 파래무침 등 같이 쓰는 재료의 이름으로 바꿔 부르기도 한다. 따지고 보면 김장 김치, [[보쌈]] 김치의 속도 양념이 풍부하게 들어간 무 생채이다. [[태국]]의 [[쏨땀]] 역시 넓게 보면 생채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인천]]지역의 방언으로 [[채장아찌]]라고도 하는데, 이는 주로 무채를 많이 넣은 [[김장]]속을 남겨두어 먹는 김치라는 의미로 주로 쓰인다. 사람마다 구별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둘 다 채장아찌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인천 토박이가 아니면 잘 모르는 편. 일부 지역에서는 채지라고도 부른다.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당한 우리의 [[고려인]]들이 그곳에서 [[무(채소)|무]]를 구할 수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당근]]으로 만든 [[당근 김치]] 또한 일종의 생채 이다. [[분류:토막글/요리 및 식품]][[분류:한국 요리]][[분류:채식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