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채널A 생방송 친절한 의사들.jpg]] [[http://tv.ichannela.com/culture/doctor|홈페이지]]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 한때 나왔던 [[시사교양]] 프로그램. [[2011년]] [[12월 9일]]부터 동년 [[12월 23일]]까지 방송되었다. 당시 방송 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부터 1시간 동안이었다. 진행자는 [[김성경]]. 매주마다 4~5명의 [[의사]]들이 채널A 오픈 스튜디오에 [[생방송]]으로 출연하여, 실시간으로 전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의료]] 상담을 해 준다는 내용이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4&aid=0002561459|원래는 매주 의료 분야를 바꾸려고 하였으나]], 의사 섭외가 힘들었던지 실제로 방송된 분야는 전부 [[정신건강의학과]]다. 방송 종료 후 30분까지도 전화 통화가 가능했으며, SMS와 홈페이지에서도 의료 상담을 해 주었다. 문자를 보내면 화면에 실시간으로 표시되었으며, 한 건당 정보이용료 100원이 부과되었다. 그러나 [[생방송]]이다 보니 전문적이고 진지한 상담을 해 주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으며, 시청자들이 [[SSB 사건|실시간으로 전화기에 대고 욕설을 할 경우]]를 대비한 대책이 부실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한 시청자와의 실시간 전화 상담으로 방송 시간을 전부 채우려다 보니 방송 흐름이 굉장히 느렸다. 결국 해를 넘기지 못하고 단 '''3회만에 종영'''되어버리면서 비운의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되고 말았다. 3회가 끝날 때 4회부터는 [[비뇨기과]] 의사들이 출연한다고 하였으나, 3회를 끝으로 영원히 종영된 탓에 4회는 끝내 방송되는 일이 없었다. [[분류:2011년 종영]][[분류:2011년 방송 프로그램]][[분류:채널A 교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