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000000><table width=450><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새로운 혈족.jpg|width=100%]]}}} || ||<bgcolor=#dddddd> '''{{{+2 새로운 혈족}}}[* 위 사진은 새로운 혈족의 악의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실제 일족들의 모습이 저렇지는 않다.][br]新しい血族 / The New Bloodline''' || [목차] [clearfix] == 개요 == <[[마인탐정 네우로]]>에 등장하는 일족. == 상세 == [[고대]]로부터 [[무기상]]을 경영하던 일족이 [[무기]]를 잘 팔기 위해 '인간을 살상할 수 있는 수단'을 생각하는 데 필요한 '''악의'''가 가장 강한 [[아들]]에게 [[가문]]을 물려주는 행위를 7,000년 동안 반복하여 악의를 보통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지니게 된 일족을 지칭한다. 이 악의를 키우는 과정에서 거대한 악의에 견디기 위해서 [[뇌]]가 변이되어 평범한 인간보다 발달한 뇌를 지니게 되었고, 일족에게 도움이 될 만한 각종 [[특수능력]]도 지니게 되었다. 인간과 비슷하지만 다른 존재이며, 인간들은 이해를 뛰어넘은 악의를 지닌 이들 일족을 [[질병]](SICKS)으로 지칭하였다. 보통 사람과 겉보기에 다른 점은 전혀 찾을 수 없지만 악의가 강하기에 다른 사람의 [[고통]]이나 괴로움을 아무렇지도 않게 즐기며, 잔혹한 [[범죄]]도 태연히 저지를 수 있다. 다만 저 정도로 악의가 강한 일족은 100명 정도. 또한 일족으로 인정받을 만큼 악의가 진하지 않은 경우에도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닌 경우가 매우 많다. [[앤드류 식슨]]이 그 증거. == 목록 == [include(틀:스포일러)] 현재 당주인 식스의 뜻에 따라 인류의 수를 줄이기 위해 행동을 하고 있으며, 수뇌부는 식스와 '다섯 손가락'으로 불리는 심복. 그리고 세뇌당한 [[괴도 X]]로 이루어져 있다.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 당주 === * '''[[식스(마인탐정 네우로)|식스]]''' 현재 새로운 혈족의 당주. 다섯 손가락의 능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금속]]을 다루는 고유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 * [[일레븐(마인탐정 네우로)|일레븐]] 식스의 [[클론]].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과 타인의 기억을 읽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다섯 손가락 === 다섯 손가락의 경우 4원소와 5행을 모티브로 삼은 듯하다. 5행 중 유일하게 빠져 있는 '[[금속]]'은 식스 본인. ~~그리고 농담 삼아서 [[아야 에이지아]]를 [[소리]], [[카츠라기 야코]]를 [[식탐]]에 대응시켜 혈족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다만 이 다섯 손가락은 당연하게도 전부 [[노우가미 네우로|네우로]] 일행에게 패배한다. 특징으로 왠지 모르게 나중에 나온 혈족일수록 피해자가 적었다(...). * '''[[DR(마인탐정 네우로)|DR]]''' 제뉴인의 언급에 따르면 다섯 손가락 중 [[놈은 사천왕 최약체지|새끼손가락]]에 해당하는 인물. 5행 중 물을 다루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물]]을 이용해 [[도쿄]]를 물바다로 만들어 인간을 수장시키려 하지만, 네우로에게 진 것도 모자라 [[수수께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없앴다는 [[괘씸죄]]로 실컷 [[희망고문]]을 당한 뒤 물에 빠진다. 그것도 모자라 식스의 명령을 받은 [[카사이 젠지로]]에게 [[뇌]]의 접힘선이 생겼단 이유로 [[화형]] 당해 사망. '우리 중 최약체' 드립을 당한 캐릭터지만 나중에 등장한 혈족들과 비교해 보면 가장 큰 전과를 보여줬던 혈족이었다. * '''[[테라(마인탐정 네우로)|테라]]''' 5행 중 [[땅]]을 다루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난입한 [[사사즈카 에이시|사사즈카]]가 [[총]]을 쏴서 사지가 마비되고, 강화세포는 네우로에게 강한 전류로 파괴된다. 이후 [[자폭]]을 시도하지만 네우로가 친절하게 코팅(…)해 준 덕분에 일그러진 얼굴만 보존된다. * '''[[바이쟈야]]''' 5행 중 [[식물]]을 다루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고다이 시노부|고다이]]의 [[도발]]에 넘어가 큰 동작으로 공격했다가 무기인 [[약품]]을 뺏기고 고다이에게 [[역관광]]을 당한다. 그리고 고다이의 "새로운 혈족이고 뭐고 난 예전의 너랑 보낸 시간이 좋았다"는 말에 그냥 자결한다. 특이하게도 네우로와 식스와는 별로 관계가 없다. 그나마 고다이와 예전부터 알던 사이로 고다이한테 도움을 받았다. --은혜를 원수로 갚네!-- * '''[[제뉴인]]''' 부재 중인 식스를 대신하는 새로운 혈족의 지휘관. 4원소 중 공기를 다루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직접 공격을 하지 않고 부하를 줄줄이 보낸 탓에 네우로가 회복할 틈을 줘서 누구보다 가장 쉽게 패배. 하지만 필요한 정보를 넘겨주지 않고 자폭에 성공해서 네우로에게 정신적으로 한 방 먹였다. * 아란 [[제뉴인]]의 [[노예]]로 제뉴인이 서로 죽이란 명령해서 혼자 살아남은 그 강인한 육체에다 [[약]]까지 사용해 더 강인한 육체를 얻어 [[괴물]]이 된 녀석이지만 목숨이 하루밖에 남지않는 몸을 가지게 된다. 네우로에게 꿀밤 한 방에 날라간 뒤 야코가 구해주고 야코 편에 서 제뉴인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의지]]를 보이지만 마지막에 기력을 회복한 제뉴인의 명으로 함께 자폭한다. * '''[[카사이 젠지로]]''' 5행 중 불을 다루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일하게 본명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다 필요없고 [[카츠라기 야코|야코]]의 설명을 들은 [[우스이 나오히로|우스이]]를 필두로 한 [[경찰]]들 + 동생의 원수를 갚으러 나타난 ~~[[브라콘]]~~ [[하야사카 히사노리]]에게 [[다굴]] 당해 불타서 붕괴되는 건물에 갇힌다. 하지만 엔딩 부분을 보면 죽지는 않고 살아있으며 다시 범죄를 저지를 준비를 한다. 원래 스펙의 네우로였다면 단신으로 하나씩 다 발랐겠지만, 작품 후반부의 네우로는 육체가 상당히 약화되어있던 상태라 갈수록 인간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DR의 경우는 네우로가 단신으로 쳐바르고 수해도 네우로가 혼자서 막았지만 테라의 경우는 [[사사즈카 에이시|사사즈카]]가 도움을 줬고 바이쟈야의 경우 고다이가 제압했으며 젠지로의 경우는 경찰이 제거했다. 가면 갈수록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제압하는 경향이 커졌기 때문에 인간의 자립과 성장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으며 이는 네우로의 바람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감이 있다. 그리고 당주라는 녀석인 식스는 등장과 작중 위상에 비해 가장 처절하게 당한다. 자세한 것은 [[식스(마인탐정 네우로)|식스]] 항목 참고. === 기타 === * '''사샤와 슈라''' [[파일:알렉산드라 쿠즈넷소바.jpg|width=400]] 새로운 혈족 중 다섯 손가락 다음에 위치한 간부. 원래 [[용병]] 출신이며, 본명은 두 명 다 '''알렉산드라 쿠즈네초바'''로 [[동명이인]] 관계에 있으며 그 외 프로필도 동일하다.[* 물론 좋아하는 부분 등의 세세한 건 다르다.] 그래서인지 서로 죽이고 싶어한다(…). 사샤는 [[식스(마인탐정 네우로)|식스]]의 [[호위]]를, 슈라는 [[카사이 젠지로]]의 호위를 맡는다. 강화세포를 이식했으며 졸병들과는 다른 포스를 보여주었지만 사샤는 [[사사즈카 에이시]]에게 다른 혈족들과 함께 신나게 발려버린 뒤 식스에게 처형당했고 슈라는 [[하야사카 히사노리]]의 [[로켓 런처]]에 맞고 사망. * 리코 식스의 부하 중 하나로 식스가 풀어놓은 [[괴도 X]]를 붙잡으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5년이나 들이고도 못 잡고 결국 식스가 직접 나서게 되고, 이에 대한 죄값으로 식스가 주문해놓은 톱으로 [[할복]] 자살을 명령받는다. == 진실 == ||<table bordercolor=#000000><table width=550><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스크린샷 2020-04-04 오전 6.32.44.png|width=100%]]}}} || ||<bgcolor=#dddddd> '''새로운 혈족의 정체''' || >"개의 미묘한 품종 개량에도 얼마나 많은 희생이 필요한데, 하물며 인간의 신종이 그렇게 뿅 하고 나타날 리가 없죠. 아무리 많은 희생이 있어도 태어나는 신종은 단 하나, '''그래요. 식스, 당신 뿐이죠.'''[* 처음으로 새로운 혈족에 대해 의심했던 사람은 의외로 [[고다이 시노부]]. 바이자야가 되기 전의 찌남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양쪽을 겪으면서 직감적으로 새로운 혈족이란 존재를 의심했다.] >---- > - [[카사이 젠지로]] 사실 당주인 식스를 제외한다면, 전부 보통 사람보다 조금 뛰어날 뿐인 '인간'이다.[* 물을 보고 그 흐름을 순식간에 읽어내거나 땅의 약점을 읽어내는 능력 등은 충분히 초인적이다. 다만 처음엔 어디까지나 평범한 인간의 신체였으며 작중에서는 강화세포를 주입했기 때문에 네우로와 육탄전이 가능한 정도였던 것.] 정향 진화라고는 하지만 종의 분화가 그렇게까지 쉽게 일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심지어 식스의 클론인 괴도 X조차 여전히 인간의 카테고리에 해당한다고. 그러나 이 사실을 알아채고 있었던 건 카사이와 식스 본인 뿐이었다. 게다가 말이 새로운 혈족이지, 실상은 그냥 식스가 멋대로 이름 붙이는 것에 불과하다. 지한테 필요할 때는 새로운 혈족이라며 불러들여놓고선 지 맘에 안 들면 "내가 언제 너를 새로운 혈족으로 인정한다고 했나?"라며 입 싹 씻고 끔살시킨다(…). 클론인 [[괴도 X]]한테도 배신당한 게 당연할 지경. 애초에 네우로와 달리 인간에 대해 차단적인 입장을 가진 순간부터 멸망이 확정되어 있었다. 한 마디로 새로운 혈족이란 '''무한한 악의를 끊임없이 누군가에게 쏟아붓지 않고선 살 수 없는 식스의 본능이 그 악의를 만족시키기 위한 수족을 원해 자신의 '정향 진화'를 과시해 모은 너무 우수해 고립된 인간들'''이다.[* 다만 다른 일반인들에 비해 어느정도 재능이 유전되는 것으로 보아(대표적으로 바이자야. 모전자전으로 둘 다 재능을 타고 났다), 악의라 표현하기는 미묘할지언정 일족으로 성립하고 있긴 한 듯. 악의라 말하기 미묘한 점이 바이자야와 그의 어머니는 식스가 해방시키기 전에는 악의는 커녕 반대로 착취당하고 있었다(...).] [[분류:마인탐정 네우로/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