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계획취소)] [[파일:external/www.archello.com/SOM_SeoulLightDMCTower_Overall_Giroud%20Pichot.jpg|width=500px&align=center]] == 개요 == [[서울]] [[마포구]] [[상암동(서울)|상암동]]에 [[디지털미디어시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던 [[마천루]]. == 착공 이후부터 무산까지 == 이름은 서울시민을 뜻하는 신조어인 [[서울라이트]] 타워로 붙여질 예정이었다. [[고려청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643m, 133층의 높이로 건설하려고 했다. 당시로서는 [[151 인천타워]], 타워 [[트리플 원]], [[롯데월드타워]] 등의 마천루보다 높은 것은 물론, [[부르즈 할리파]], [[핑안 파이낸스 센터]] 다음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빌딩이 될 예정이었다. 그렇게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2009년]] [[10월 16일]]에 착공식을 가졌지만... [[2012년]] [[6월]] 사업자인 서울 라이트타워 주식회사의 부지 토지대금 연체로 서울시는 부지 매매계약을 해제하였고, 빌딩 건립은 중지되었다. 그렇게 [[망했어요]]와 [[젠장]]이 되어가는 듯 하였으나..... [[2014년]] [[12월]], 중국 뤼디그룹이 재추진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2015]]년 [[5월]]까지 뤼디그룹과 서울시간에 신경전이 벌어진 적이 있다. 뤼디그룹의 입장은 80층대 쌍둥이 건물을 올리는 것이고, 서울시의 입장은 [[랜드마크]]라는 이름에 맞게 100층이 넘는 고층빌딩으로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합의가 되고 이르면 [[2015년]] [[7월]]에 착공 예정이었다. 그러나 서울에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 123층/555m) , [[한전]]부지 [[글로벌비즈니스센터]](현대차 사옥. ~~105층/569m~~) 등 이미 서울에 100층이상 초고층 빌딩이 들어서고 추진되니 상암까지 100층이상으로 개발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러한 이유에 많은 사람들이 납득하질 못했는데 국내 기업 컨소시엄이 사업 변경안을 추진했던 [[2012년]]에는 이미 제2롯데월드는 한창 공사중이었고, 지금은 무산된 용산국제업무지구도 한창 추진 중이었다는 것과 뤼디그룹과 합의할때 진작에 그러질 못했다는 이유들 때문에 납득하기 어렵다.] 서울시가 교통분담금 2500억까지 요구하자 뤼디그룹은 사실상 포기를 선언했다. 그렇게 국내 600m대 랜드마크 사업들이 모두 무산되었다. 서울시에서는 [[2015년]] [[7월]], [[2016년]] [[6월]] 두 번에 걸쳐 상암DMC랜드마크 부지를 매각하고자 내놓았지만 입찰업체가 나오지 않았다. 결국 해당 부지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대주주인 서울투자운용에서 [[부동산투자신탁|리츠]] 방식으로 개발하기로 하였다. [[http://news1.kr/articles/?2875923|뉴스원 기사]] 그로부터 5년 뒤. [[8.4 부동산 대책]]에 의해서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0080988221|용적률 1000% 정도 적용되는 100층 랜드마크 조성 사업을 재추진 하기로 결정되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현지 지정 용도가 적정한지 검토하고 관계부처와 지역주민의 의견도 수렴해 구체적인 높이나 밀도를 정할 예정”이며 “100층 이상 초고층으로 짓는 방안이나 층수를 낮추면서 2~3개 동으로 구성하는 방안 등을 이 과정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와 서울시는 상암DMC 랜드마크에서 공급하는 주택 2000가구 중 상당수를 분양물량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분류:랜드마크]][[분류:부동산]][[분류:높이 600m 이상의 마천루]][[분류:대한민국의 마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