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1 嫦娥}}}''' [[동방 프로젝트]]에서 설정으로 언급되는 인물. 모티브는 [[항아]].[* 이는 항아(姮娥)의 항이 [[문제(전한)|한나라 문제]]의 이름인 항(恒)과 같은 발음이었다는 이유로 상아로 [[피휘]]가 되었고, 그 뒤에 일본에 전래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피휘를 한 이후의 이름이므로 모티브가 상아라고 해도 맞다.] 영어권에선 [[한어병음]] 표기인 Chang'e(창어)로 불리는 모양이다. [[순호]]는 Junko라고 하면서 왜 일본어 발음인 Jouga라고 안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최초로 언급된 시점은 [[동방맹월초]]의 상아 계획이었으며 잠시나마 실루엣이 나왔을 뿐 지금까지 전체적인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다. 마찬가지로 [[동방심비록]]과 [[동방감주전]]에서 어찌보면 [[만악의 근원]]임과 동시에 [[진 최종 보스]]이지만 정작 자신은 얼굴 한 번 내비치지 않는다. 즉 지금까지 공개된 공식 일러스트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설명 == 감주전의 이변 원인 제공자.[* 또한 [[동방심비록]]에도 영향을 끼쳤다. 자세한 것은 [[키신 사구메]] 항목 참조.] 여러모로 원한을 많이 사고 있는 인물로 감주전 이변을 일으킨 [[순호]]와 [[헤카티아 라피스라줄리]]의 원한을 사고 있다. [[순호]]는 자신이 누구인지, 과거는 무엇인지는 물론 자신이 왜 상아에게 원한이 있었는지도 잊어버렸지만 그저 분노에 이끌려 달의 도시를 습격하다가 [[야고코로 에이린|달의 현자]]에게 진정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가 감주전 이변 스토리에서 달의 백성이 도망친 사이 달의 도시를 습격하는 계획을 실행한다. [[헤카티아 라피스라줄리]]는 상아의 남편 [[예(신화)|예]]가 태양을 쏘아 떨어뜨리는 바람에 강한 빛이 사라진 반동으로 지옥의 어둠이 약해졌으며, 그것 때문에 상아에게 원한을 품고 있다. [* 예는 이미 [[순호]]가 때려죽였다. 그러고도 아직 분이 안 풀린 것이다.] 또한 상아는 원래부터 달의 주민으로서, [[봉래의 약]]을 몰래 먹어 달에 유폐되어 있는 죄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애꿎은 [[달토끼(동방 프로젝트)|달토끼]]들이 그녀의 죄를 갚기 위해 물건 취급 받으며 대신 노예노동을 하고 있다. [[동방외래위편]]의 인터뷰에서는 두꺼비의 모습으로 있다고 한다.[* 원래 신화에서도 '''1000번에 1번 틀린 점괘를 내놓는''' 점쟁이의 불로불사의 약을 혼자 먹는 게 낫다는 틀린 점괘를 믿고 (옳은 점괘는 예와 함께 먹는 것이었다) 혼자서 약을 독점했다가 두꺼비가 되거나 아니면 달에 유폐되어 달토끼와 떡방아나 짓는 신세가 된다. 여기선 두 케이스를 전부 조합한 모양이다.] 감주전 엔딩에서 에이린이 말하기를, '(예(羿)의) 악처(悪妻)이면서 천부적인 재주를 가진 자'. == 기타 == 동방 제12회 인기투표에서 110위로 감주전 캐릭터 꼴찌를 차지했다. [[분류:동방 프로젝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