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삼한정통론은 마한정통론이라고도 불린다. 이 이론은 조선후기 국학계열의 실학자들에 의해 발흥한 이론으로 [[기자조선]]이 [[위만조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마한]]으로 이어진다는 이론이다. 이유는 [[위만]]은 찬탈자로 유교적 사상에 근거하면 적통으로 볼 수없고 적통인 [[준왕|기준왕]]이 쫓겨 내려가 마한의 왕이 되었기 때문에 기자조선의 적통은 마한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때부터 족보들의 내용으로는 준왕의 씨족은 기씨(箕氏)에서 한(韓氏)로 바뀌었다는 내용들이 있다. 그래서 [[기자(중국)|기자]]의 혈통과 유지는 마한, 더 넓게는 삼한으로 계승되었고 삼한은 한국사로 이어진다고 보았다. == 관련 문서 == * [[기자조선]] * [[위만조선]] * [[마한]] [[분류: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