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대한민국의 IT 관련 기업]] [목차] == 개요 == 음향기기와 공유기, 휴대폰 주변기기와 그 외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IT 회사이다. 브랜드 네임은 PISnet(피스넷)이다.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381 (장안동, 415-12) '''삼지빌딩''' 4층에 본사가 있다. [[http://www.samji-it.co.kr/new2/main/main.php|홈페이지]] as센터와 사무실이 같이 업무를 보고있다. as는 09~18시까지 진행한다. == 주요제품 == === 음향기기 === ==== 스피커 ==== [[파일:pisnet_party.jpg]] 피스넷 파티. 원통형의 LED가 장착된 [[블루투스 스피커]]이고, 59,900원의 가격에 최대출력 25W(시즌 2 기준)의 좋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시즌 1과 시즌 2로 나뉘는데, 시즌 2에 추가된 기능은 상단 버튼의 LED 점등과 배터리 잔량 확인 기능이다. 최대출력도 16W에서 25W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자전거 라이딩 용으로 인기가 많다. [[파일:pisnet_partywooper.jpg]] 피스넷 파티우퍼. 전기신호가 안들어가는 진동판을 이용한 서브우퍼가 아닌 '''전기신호가 들어가는 리얼우퍼''', 즉 진짜 서브우퍼가 들어가며 최대출력이 '''100W'''이다. 그리고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다르게 엄청 크다. 가격은 135,900원이다. [[파일:pisnet_partymini.jpg]] 피스넷 파티미니. 최대출력 10W에 가격은 49,900원이고, 작다는 것 외에 그닥 이점이 없다(...). [[파일:pisnet_monster.jpg]] '''피스넷 몬스터'''. 피스넷 대망의 제품. 아예 자전거 아웃도어 스피커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다. 최대출력이 무려 '''90W'''이고, 상단에 메탈 서브우퍼가 장착되어있으며 휠 다이얼로 볼륨조절이 가능하다. 가격은 89,900원. ==== 블루투스 이어폰 ==== || 구분 || 이어폰 모양 || 상품명 || 가격대[*A 오픈마켓 기준] || [[블루투스]] 버전 || 최대 재생시간[br](시간)[* 에어버드를 제외한 코드리스 이어폰들은 1회 사용시간x크래들 충전 횟수] || 멀티페어링 || || 라인형 || 커널형 || 이어핏 || 1만원대 중반 || 4.1 || 8 ||<|2> 가능 || || 넥밴드형 || 오픈형 || 온이어 || 1만원대 후반 || 4.0 || 12 || ||<|8> [[코드리스 이어폰|코드리스]] ||<|8> 커널형 || 에어버드 || 2만원대 초반 ||<|2> 4.2 || 3~4 ||<|8> 불가 || || 프리스틱 || 3만원대 중반 || 4x5 || || 프리사운드 || 2만원대 후반 ||<|6> 5.0 || 7x4 || || 프리슬림 || 3만원대 초반 || 4x5 || || 프리톡 || 3만원대 후반 || 4x4 || || 프리고 || 4만원대 후반 ||<|2> 4x5 || || 프리핏 || 5만원대 후반 || || 프리고S || 7만원대 후반 || 8x4 || === 공기청정기 === || 상품명 || 특징 || 가격대[*A] || || 에어 || 미니 || 3만원대 후반 || || 카에어 || 차량용 || 4만원대 후반 || || 퓨어360 || 원통형 || 7만원대 후반 || || 퓨어360센서 || 원통형, PM2.5 수치 색깔 표시 || 9만원대 후반 || || 퓨어제로 || 대형, PM2.5 수치 숫자표시 || 15만원대 후반 || === 기타 제품 === 그 외에도 멀티키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키보드, 접이식 키보드, 휴대용 선풍기, 손난로 겸 보조배터리[* 양면 가열 방식이며 용량에 따라 7,8,10,13시간 사용] 제품 등이 있다. *피스넷 폴더노트 : 접이식 미니 키보드. 키보드 키 크기가 미니기 때문에 익숙해지는 데 조금 걸릴 수 있으며 손이 큰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접이식 키보드 치고는 키 배열이 보통 키보드에 아주 가까워서 편한 점이 있다. 충전식 배터리는 굉장히 빵빵한 편이며, 외부 힌지 구조는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고 굉장히 튼튼하지만, 정작 키보드로서는 형편없어서 입력이 중간중간 끊기거나 여러 번 입력되는 등 정상적인 타자가 어려울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