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삼성)] ||<-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gcolor=#004494><tablebordercolor=#004494><bgcolor=#fff> {{{#!wiki style="margin: -10px -10px"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tablebgcolor=#fff> [[파일:삼성바이오로직스CI_(1).jpg|height=54]]||{{{#004494 '''{{{+1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회사}}}'''[br]'''三星바이오로직스株式會社'''[br]{{{-1 '''Samsung Biologics Co., Ltd.'''}}}}}} || }}} || ||<-2><colcolor=#ffffff><width=25%> {{{#ffffff '''국가'''}}} ||<colbgcolor=#ffffff,#2d2f34>[[대한민국]]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 ||<-2> '''설립일''' ||[[2011년]] [[4월 22일]] || ||<-2> '''업종명'''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 ||<-2> '''본사'''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바이오대로 300 ([[송도동(인천)|송도동]]) || ||<-2> '''대표자''' ||존 림 || ||<-2> '''임원진'''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대표이사 사장''' 존 림[br]'''전무''' 김동중[br],,(사외이사 제외),,}}} || ||<-2> '''기업규모''' ||[[대기업]] || ||<-2> '''상장유무''' ||상장기업 || ||<-2> '''시가총액''' ||'''54조 2553억원''' ^^(2020년 12월 11일, 코스피 시가총액 5위)^^|| ||<|3> '''시장정보''' ||<colcolor=#fff>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2016년]] ~ 현재) || || '''종목코드'''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191919,#dddddd KS: 207940}}}]] ^^([[보통주]])^^ || || '''편입지수''' ||[[코스피]] [br] [[KOSPI200]] || ||<-2> '''그룹''' ||[[삼성]] || ||<-2> '''링크''' ||[[http://www.samsungbiologics.com|홈페이지]] || ||<-3>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color: #fff" {{{#!folding 기업 정보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tablewidth=100%><width=90><colbgcolor=#004494><colcolor=#fff> '''자본금''' ||<colbgcolor=#fff,#191919><colcolor=#373a3c,#ddd>1654억 1250만 0000원 ^^(2019년 기준)^^ || || '''매출액''' ||7015억 9185만 9755원 ^^(2019년 기준)^^ || || '''영업이익''' ||917억 4238만 7198원 ^^(2019년 기준)^^ || || '''순이익''' ||2029억 409만 9088원 ^^(2019년 기준)^^ || || '''자산총액''' ||5조 9116억 2651만 1920원 ^^(2019년 기준)^^ || || '''직원 수''' ||2,587명 ^^(2019년 4분기 기준)^^ || }}}}}}}}} || [목차] [clearfix] == 개요 == [[삼성그룹]](三星) 계열 [[제약]], [[바이오]] 산업 기업. 본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바이오대로 300, [[송도국제도시]] 내에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로직스의 자회사이며, 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CMO)[*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제품뿐만 아니라, BMS·로슈 등 세계 유명 바이오의약품 제약회사의 오리지널 의약품 및 임상단계의 신약을 위탁생산해주는 서비스 제공 목적의 회사이다. 바이오시밀러만 생산하는 업체로 소개된 기사가 더러 있는데 기자가 잘 몰라서 틀린 내용이다.]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 사옥 == [[파일:PS15061900176.jpg]]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 통합사옥. == 지배구조 == 2019년 5월 기준. ||<table align=center><rowbgcolor=#004494><table bordercolor=#004494><tablebgcolor=#fff,#191919> {{{#fff '''주주명'''}}} || {{{#fff '''지분율'''}}} ||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삼성물산]] || 43.44%||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삼성전자]] || 31.49%||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이권수[* 이재용 4촌, [[범 삼성가]] 참고] || 0.02%||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이유정[* 이재용 4촌, [[범 삼성가]] 참고] || 0.01%||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구지은[* 이재용 4촌, [[범 삼성가]], [[범 LG가]] 참고] || 0.01%|| == 역대 대표이사 == * 김태한 ,,(2011.4 ~ 2020.12),, * 존림 ,,(2020.12 ~ '''현재'''),, == 상세 == === 설립 배경 === 2010년 당시 건재했던 [[이건희]] 회장이 '''"삼성의 주력상품인 스마트폰, LCD 등의 상품도 10년 내에 따라잡힐 수 있다. 따라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해야 한다."'''는 위기를 경고한 발언을 한 게 시작이었다. 이에 미래전략실에서 5대 신수종 사업 중 하나로 제약 산업을 찍으면서 설립이 추진됐다. 제약산업이라는 게 생산시설 확충부터 연구개발에 이르기까지 돈 잡아먹는 데 일가견이 있는지라 주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컸지만, 스마트폰&반도체 활황으로 현금이 넘쳐났던 삼성그룹이었기에 가능했다는 게 중평.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제일모직이 삼성전자와 동일한 비율의 자본금을 납입했는데, 삼성이라 가능한 면[* 현금이 없던 제일모직이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으로 설립자금을 조달했는데, 덕분에 자산규모를 대폭 늘려 금융지주회사 전환 지정 요건을 피할 수 있었다. 게다가, 제일모직의 자본 조달은 공동 대주주였던 삼성전자 덕분에 가능했다. 그 이후에도 끝도 없이 들어가는 자금은 모두 삼성전자의 신용도 덕분에 가능했으니 말 다한 셈.] 때문에 '''오너 일가 재산 부풀리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 현황 === 주주구성은 [[삼성물산]] 43.44% [[삼성전자]] 31.49% 우리사주 3.33% 기타 21.74%로 이루어져 있다. 바이오의약품 생산대행 전문업체 (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로, 바이오시밀러 개발은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담당하고 있다. [[삼성그룹]]에서 대놓고 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로 인력을 전환배치하고 있다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124000482|기사]]가 났다.[* 특히 [[삼성그룹]] 내에서 경영현황이 [[영 좋지 않은]] 계열사 인력 위주로 배치 중이다. 인력감축과 인력충원를 동시에 하는 셈(...)] 2016년 1·2공장을 합쳐 총 18.2만L의 생산 규모로 글로벌 바이오의약위탁생산(CMO)업체 중에서 론자(26만L)와 베링거인겔하임(24만L) 등에 이은 세계 3위 수준이었다.[[http://www.dailian.co.kr/news/view/563893/?sc=naver|기사1]] 자회사 혹은 관계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 [[주식시장]]인 [[나스닥]]시장에 [[기업공개]]([[상장(주식)|상장]])를 결정하고 [[한국거래소]] 측에서 모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이를 바탕으로 상장했다. 관련[[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511190100039080002341|기사1]]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1511/e20151116182103141510.htm|기사2]]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3/2015111302980.html|기사3]]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17155&year=2015|기사4]] [[http://news.donga.com/3/all/20151126/75049449/1|기사5]] 이 내용은 그대로 분식회계 의혹과 이어진다. [[2015년]] [[11월 25일]]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브렌시스'가 시판허가를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newsid=02955286609569328|따냈다]]. [[2015년]] [[12월 2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송도국제도시]] 제3공장 기공식이 열렸다. 제3공장이 완공되면 총 생산능력이 36.2만L로 증가해, 스위스 론자 26만L, 독일 [[베링거인겔하임]] 24만L를 제치고 단숨에 세계 1위 바이오의약품 생산전문기업(CMO)으로 도약하게 된다.[[http://www.ebn.co.kr/news/view/808396|기사1]][[http://www.newspim.com/news/view/20151221000072|기사2]] [[인천광역시|인천]] [[송도국제도시|송도]]에 25.6만L 규모의 제4공장이 2022년말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세계 최대 규모로 총 2조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며, 이때가 되면 총 62만L의 생산 규모로 세계 CMO 시장의 30%를 차지, 2위 베링거인겔하임(47.8만L), 3위 론자(43.1만L)와의 격차도 더 벌어지게 된다. [[https://news.v.daum.net/v/20200811172309240|#]] [[2015년]] [[12월 22일]] [[파이낸셜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다고한다. [[http://bit.ly/1kecIcl|기사1]] [[http://www.fnnews.com/news/201512221720306636|기사2]] [[파일:삼성바이오로직스 유가상장.jpg]] [[2016년]] [[11월 10일]] [[기업공개]]를 완료하고 [[상장(주식)|상장]]했다. [[한국거래소]]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으로 [[2018년]] [[11월 10일]]부터 거래정지상태였다. 그러나 [[2018년]] [[12월 10일]],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유지 결론을 내리면서, [[2018년]] [[12월 11일]]부터 거래재개가 결정되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분식회계 의혹]]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 비판 == 설립 이후 2016년까지는 공시정보 상 자회사 혹은 관계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가치절상 이외에는 거의 없었다. 2017년부터 영업 이익이 나고 있으나 2018년 둔화되었고, 2019년 1분기 적자전환했었으나 연간으로 보면 꾸준히 순이익과 영업 이익이 흑자가 나고 있다.. == 기타 == 신생 기업이면서 [[삼성그룹]] 차원에서 사업규모를 크게 키움에 따라, 대규모 신입채용이 이루어지다 보니 인원구성이 굉장히 젊다. 특히 [[고졸]]/[[초대졸]] 신입사원의 비중이 크다보니(최근,고졸보다는 초대졸이 압도적), 2016년 3월 기준 평균연령이 '''만28.4세(!!)'''[* 군대 2년을 포함하여, 4년제 대학을 휴학없이 스트레이트 졸업 후 취업한 남자 신입사원이 26세(만 25세)인 것을 생각하면 굉장히 젊다.(여성의 스트레이트 취업은 24세(만 23세))]다. CMO 사업 특성상 주 고객사가 외국 기업이 많은데, 이에 따라 회사 내에 외국인 구성비율이 상당하다. 때문에 공식 이메일, 문서, 회의 등의 사용언어가 영어가 되었는데, 이로 인해 고통받는(...) 임직원이 많다고 한다. [[분류:삼성]][[분류:대한민국의 제약회사]][[분류:2011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