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altasaurus.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살타사우루스'''|| ||||||||||<:><#FF9966>''' ''Saltasaurus loricatus'' ''' Bonaparte & Powell, 1980|| ||<|9><#FFCC66>분류|| ||[[계]]||||||'''[[동물|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석형류]](Sauropsida)|| ||[[목]]||||||[[용반목]](Saurischia)|| ||[[목|아목]]||||||†용각아목(Sauropodomorpha)|| ||미분류||||||†티타노사우리아(Titanosauria)|| ||[[과]]||||||†살타사우루스과(Saltasauridae)|| ||[[속]]||||||†살타사우루스속(''Saltasaurus'')|| ||<-5><:><#FF9966> '''[[종]]''' || ||<-5> †''S. loricatus''(모식종)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160521194023%21Saltasaurus_dinosaur.png|width=500]] 복원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altasaurus_SIZE_01.jpg|width=500]] 사람과의 크기 비교[* 크기는 일반 용각류들에 비해 꽤 작다. [[아프리카코끼리]]보다 조금 큰 정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altasaurus_loricatus_egg.jpg|width=500]] 알 화석 [목차] === 개요 === [[백악기]] 후기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에 살았던 [[용각류]] [[공룡]]. 속명의 "Salta"는 아르헨티나 북부 '''살타'''(Salta) 주에서 따왔다. 몸길이 12m에 높이는 3m, 체중은 약 7t 정도 나갔다. 많은 종의 용각류들이 [[쥐라기]]에서 백악기로 넘어가면서 멸종하였지만 '''티타노사우리아'''(Titanosauria) 공룡들은 백악기 끝까지 살아남아 남아메리카와 인도,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등 남반구 지역에서 주로 번성하였다.[* 북아메리카의 알라모사우루스나 유럽의 암펠로사우루스, 힙셀로사우루스, 몽골의 오피스토코엘리카우디아처럼 북반구 지역에서 발견된 종류들도 있다.] 살타사우루스도 이 중 하나에 속한다. 이녀석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곡룡류]] 마냥 등 쪽에 '''뼈판'''을 가지고 있다. 이 뼈판으로 자신의 몸을 포식자로부터 보호했을 것으로 보인다. 살타사우루스 외에도 몇몇 티타노사우리아류가 이러한 특징을 보인다. 예를 들어 [[암펠로사우루스]] 같은 녀석들. [[파타고니아]]의 아우카 마후에보(Auca Mahuevo) 지역에서 이 공룡의 것으로 추정되는 '''집단 산란지'''가 발견되었는데 아마 한 곳에 수많은 양의 알을 낳아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서 집단 산란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의 [[바다거북]] 종류도 이러한 방식으로 산란하기도 한다.] 그러나 집단 산란지 근처에 [[수각류]] 공룡인 [[아우카사우루스]]가 발견된걸 보면 안전한 지역은 아닌 듯 하다.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아우카사우루스와 살타사우루스 이 두 종 모두 서식연대에서 차이가 난다는 이유로 이 용각류의 집단산란지의 화석이 살타사우루스의 것이 아니라고도 주장하기도 한다. 게다가 실제로 살타사우루스과의 용각류 '''네우켄사우루스'''(''Neuquensaurus'')가 [[아우카사우루스]]와 같은 시간대의 지층에서 발견되었기에 사실상 그 집단산란지의 화석은 '''네우켄사우루스'''(''Neuquensaurus'')의 것이라고 보면 된다. 화석은 [[아르헨티나]] 살타 시의 살타국립대학교 자연과학박물관과 [[페루]] 리마 시의 리마 [[자연사박물관]], 일본 미에 현의 미에 현립종합박물관, 미국 유타 주의 탱스기빙 포인트 에인션트 라이프 박물관에서 각각 다리 뼈와 알 화석을 전시, 보유하고 있다.[* 페루 리마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된 다리뼈 표본의 경우 티타노사우루스의 화석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그렇지 뼈의 크기로 보았을 때 실제로는 살타사우루스의 것이 틀림없다.] === 등장 매체 === [[파일:external/planetdi.startlogic.com/saltasaurus_rg.jpg]]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인 [[Dinosaur Planet]]에 출현하였다. 잎이 몸속에서 소화되는 과정에서 가스가 생겨서 그런건지 몸이 매우 비대하다. 여기서도 집단 산란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다만 전술하였듯이 사실상 그 집단산란지의 화석은 '''네우켄사우루스'''(''Neuquensaurus'')의 것이라고 보면 된다.] [[공룡킹 어드벤처]]에서 등장했다. [[분류:살타사우루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