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터웨이는 저스터웨이일 뿐, 아무것도 아니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은혼]]의 등장 인물. 생일: [[12월 17일]] 신장: 170cm. 체중: 64kg [[성우]]는 [[아르고 가르스키]]로 유명한 [[우가키 히데나리]]. 한국판 성우는 [[손종환]][* [[하세가와 다이조]], [[엘리자베스(은혼)|엘리자베스]]와 중복.]. 기억상실을 일으킨 [[사카타 긴토키]]와 [[곤도 이사오]]를 취업시켜준 [[공장장]]. 인정 많고 마음이 매우 넓은 사람이다. [[공장]]에선 [[저스터웨이]]라는 괴상한 물건을 생산한다. 하지만 그의 실상은 [[폭탄]]을 생산하는 [[양이지사]]. 원래 막부에서 범죄자를 잡는 일을 하고 있었으나 [[정리해고]] 당했다. 거기다 하필 그의 충고로 정신 차리기 직전이었던 [[히키코모리]] 아들 '다스케'가 정신차리기 직전에 그가 정리해고된 걸 알아 버리고 더욱 삐뚤어져 [[마약]]이나 하는 깡패가 되어 버렸다. [[하무코]](정발판 번역은 '[[햄자]]')의 남자친구였던 다스케가 바로 이 사람 아들. [[이름]]이 같아서 작가에게 문의한 사람이 있었는데 작가 후기에서 작가가 맞다고 밝혔다. 이런 일의 연속에 세상에 불만을 품은 그는 저스터웨이 폭탄 [[테러]]와, 대형 포대 '살무사 Z'로 에도를 뒤집을 것을 희망하나, 기억이 돌아온 긴토키의 활약으로 무산되었다. 이후 형무소에 잡혀갔으며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형무소에 잡혀간 뒤로 아들 다스케는 정신을 차렸다고 한다. 한 번 나오고 안 나오는 그저 그런 인물이지만, '''"저스터웨이는 저스터웨이일 뿐, 아무것도 아니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라는 은혼 희대의 [[명대사]]를 남긴 사람이기도 하다(…). 183화의 '''페이크 스폰서 화면에 나오는 가짜 기업명''' 중에서는 '''살무사(마무시) 흥업'''이라는 회사명도 보이는데 그냥 끼워넣은듯 싶다. [[분류:은혼/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