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벨기에의 인물]][[분류:테러리스트]][[분류:1989년 출생]][[분류:벨기에의 무슬림]][[분류:복수국적자]] [[파일:external/cdn.tegna-tv.com/635831877685784696-1115-abdeslam-salah01.jpg]] [목차] == 개요 == Salah Abdeslam [[2015년 11월 파리 테러]]에 가담한 [[테러리스트]]. == 인적사항 == 1989년 9월 15일 유럽 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소굴로 악명높은 [[벨기에]] [[브뤼셀]] 외곽 몰렌베이크에서 태어났다. [[모로코]]에서 [[벨기에]]로 이주한 부모를 둔 모로코와 프랑스 이중국적자이며 [[수니파]] 무슬림이다.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 압데슬람은 [[2015년 11월 파리 테러]] 당시 수송 지원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90명의 사망자가 나온 파리 바타클랑 공연장 주차장에서 발견된 폭스바겐 승용차를 벨기에에서 빌린 데다 압데슬람의 형 이브라힘도 이번 사건에 가담해 수사 초기부터 핵심 용의자로 꼽혔다. 프랑스 경찰은 살라 압데슬람이 다른 공범들을 테러 표적 한 곳인 [[스타드 드 프랑스]]에 태워준 것으로 보고 있다. 테러 가담자 중 한 명인 큰형 이브라힘 압데슬람은 테러 당시 자폭해 죽었고 살라 체포 전날 브뤼셀에서 비밀리에 매장됐다. 압데슬람도 폭탄 조끼를 갖고 있었으나 자폭 테러 마지막 순간에 망설여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벨기에]]로 도망쳤고, 그가 버린 것으로 보이는 자살 폭탄 조끼가 파리에서 발견되었다. == 체포 == [[파일:external/img.seoul.co.kr/SSI_20160319141215.jpg]] 2016년 3월 19일, 테러 이후 4개월간의 도주 끝에 [[벨기에]] 신트얀스몰렌베이크에서 공범 2명과 체포되었다. 2018년 4월에 벨기에에서 체포 과정에서 경찰에게 총격을 가한 경찰 살인 미수와 불법총기 소지 혐의로 공범 소피안 아야리와 함께 징역 20년을 선고되었다. 재판 중 대부분의 진술을 거부했고, 테러 가담 부분은 프랑스에서 재판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