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그라인드하우스]]의 개봉 기념으로 마셰티처럼 페이크 B급 영화 예고편을 만드는 '그라인드하우스 컨테스트'라는 것이 열렸고, 여기에서 제이슨 에이즈너라는 아마추어 청년이 만든 'Hobo with a shotgun(산탄총을 든 부랑자)'이라는 작품이 우승하였다. 그리고 이것 역시 [[마셰티]]처럼 '''실제 영화로 제작되었다'''. 2011년 3월 25일 캐나다에서 상영되었으며, 같은해 5월 6일 미국에서도 상영되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마셰티]]와 다르게 국내에선 나오지 않았다. == 예고편 == [youtube(XLsfs2YNgAE)] 그라인드 하우스 컨테스트 출품작 [youtube(3I0HPO7lcWU)] 실제 제작되는 영화의 트레일러 == 시놉시스 ==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쓰 프루프]]"에 삽입되었던 가짜 예고편을 기억하시는지? 바로 그 예고편 중 장편영화로 완성된 한 편이 바로 "산탄총을 든 부랑자"다. 새로운 삶을 꿈꾸며 화물차에서 내린 부랑자, 그러나 그를 맞이한 건 범죄집단이 득세하는 지상 최대의 지옥 같은 마을의 풍광. 구걸로 연명하던 부랑자는 이제 전재산 60달러를 탈탈 털어 구입한 산탄총 한 자루를 들고 정의로운 청소작업(!)를 시작한다. 이제 백전노장이 된 "[[블레이드 러너]]"의 [[룻거 하우어]]가 분노의 액션 그 정수를 보여주며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한다. 선혈과 살점이 낭자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어한 장면들이 눈을 사로잡는 웰메이드 [[그라인드하우스]] 영화. - [[네이버 영화]] == 등장인물 == == 줄거리 == 드레이크라는 악당에게 지배당하는 호프 타운. 이 도시에 도착한 부랑자는 돈을 모아 잔디깍이 기계를 사서 돈벌이를 하려고 했지만 도시의 막장사태를 보고선 결국 잔디깍이를 살 돈으로 샷건을 사서 악당과 싸운다는 내용이다. 마지막에는 부랑자의 희생으로 거리의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고 부패경찰들을 쏴죽이고 영화는 끝이난다. [[분류:2011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