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bgcolor=#fff><tablebordercolor=#ddd><table width=100%><-7><:> '''{{{#000,#ddd 산악 유대인 관련 틀}}}''' || ||<-7><:><#fff,#2d2f34>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include(틀:러시아의 민족)] [include(틀:캅카스의 민족 목록)] [include(틀:유대인의 주요 집단)] [include(틀: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의 민족)] ---- }}} || [[파일:2AC4B86E-35E0-4EDE-B9BC-F29CF7117FD0.jpg]] [목차] == 개요 == ||<-2><tablewidth=450><bgcolor=#919191,#000000> '''【언어별 명칭】''' || ||<bgcolor=#DCDCDC,#1f2023>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DCDCDC,#1f2023><tablewidth=100%><width=26%> 유대타트어 ||Çuhuro / Жугьуро / ז׳אוּהאוּרו (Juhuro) || || [[히브리어]] ||יְהוּדִי קַווקַז (Yehudi Kavkaz) || || [[페르시아어]] ||یهودیان کوهستان (Yahudiyân-e Kuhestân) || || [[러시아어]] ||Го́рские евре́и (Górskije jevréi) || || [[아제르바이잔어]] ||Dağ Yəhudiləri || || [[영어]] ||Mountain Jews ||}}}}}}}}} || 산악 유대인은 주로 [[아제르바이잔]]을 비롯하여 캅카스 동부(러시아 내 [[체첸]], [[인구셰티야]], [[카라차예보체르케시야]], [[카바르디노발카리야]], [[다게스탄]])을 중심으로 거주해온 [[유대인]]이다. [[캅카스]] 유대인이라고도 불린다. == 설명 == 민족의 기원은 [[사산 왕조]]에서 이주하여 [[5세기]] 이후에 캅카스에 정착한 [[페르시아계 유대인]]의 한 갈래로 본다. 이들이 사용하는 전통적인 구어는 '주후리(Çuhuri / Жугьури / ז׳אוּהאוּראִ)'로 불리는 페르시아어 계열의 유대타트어였으나, 오늘날에는 소멸위기에 놓여있다. 다른 유대인들과 다르게 이들은 용맹한 기마 전사로 악명높았다고 한다. 이들이 사는 [[카스피해]] 서부 산악지대는 유목민의 침입과 이동이 빈번한 지역이었고, 부족들 사이에 전투가 상시 일어났기 때문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소련]] 영내에 거주하던 [[아슈케나짐]]을 비롯하여 산악 유대인, 조지아 유대인, [[부하라 유대인]]의 대규모 알리야(עֲלִיָּה / Aliyah, '[[이스라엘]] 이주')가 이뤄졌기 때문에 오늘날 산악 유대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국가는 이스라엘이다. == 문화 == [[파일:67F169C0-0EA3-4C53-83CE-440E0901DACC.jpg]] 인접한 조지아 유대인과는 언어와 문화가 많이 다르다.[* 조지아 내 유대인 공동체의 역사는 2,500년 이상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이 사용하는 전통적인 구어는 '키브룰리(ყივრული / Kivruli)'로 불리는 [[조지아어]] 계열의 유대조지아어이다.] 이들의 종교 예법은 [[아슈케나짐]]이나 [[미즈라힘]]과 일치하지 않으며, 미즈라힘 예법과 [[세파르딤]] 예법이 혼합된 형태라고 한다. 오늘날 러시아에는 8백여 명 정도만 남아있고 대부분 이스라엘로 이민간 상태이지만 의외로 아제르바이잔 내에는 오늘날에도 최소 2만 2천여명 이상의 산악 유대인이 거주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 국민과 유대인들은 공통적으로 [[아르메니아인]]들과 사이가 무척 나쁘기 때문에, ~~서로 같이 아르메니아 욕하느라고~~ 아제르바이잔이 이슬람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별 차별이 없었던 듯 하다. 2000년대와서 아제르바이잔이 아르메니아 견제를 위하여 [[이스라엘]]과 외교적, 군사적 우호를 다져가면서 입지도 더 좋아지고 있다. 결국 2020년 아르메니아와 벌어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전쟁]]에서도 이스라엘의 강력한 지원 및 지지로 아제르바이잔이 이기게 된 원동력 중 하나가 되었다. 바로 산악 유대인 출신으로 러시아로 귀화하여 조만장자 재벌이 된 고트 니사노프(Год Нисанов, God Nisanov)를 비롯한 이들이 이스라엘과 아제르바이잔 우호에 막대한 돈을 투자했다. 니사노프는 산악 유대인 박물관까지 세웠으며 푸틴과 알리예프 두 독재자와도 만나보고 러시아와 아제르바이잔도 정치적 연결을 주선했다. [[분류:러시아의 민족]] [[분류:미국의 민족]] [[분류:아제르바이잔]] [[분류:유대인]] [[분류: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