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3><table align=right><bgcolor=#000> '''[[유네스코|{{{#fff 유네스코}}}]] [[세계유산|{{{#fff 세계유산}}}]]''' || ||<-3><bgcolor=#fff> [[파일:attachment/unesco-worldheritage.png]] || ||<|3> 이름 || 한국어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 || 영어 || Sansa, Buddhist Mountain Monasteries in Korea || || 프랑스어 || Sansa, monastères bouddhistes de montagne en Corée || |||| 국가·위치 ||<-2> · [[경상남도]] [[양산시]] : [[통도사]] · [[경상북도]] [[영주시]] : [[부석사]] · [[경상북도]] [[안동시]] : [[봉정사]] · [[충청북도]] [[보은군]] : [[법주사]] · [[충청남도]] [[공주시]] : [[마곡사]] · [[전라남도]] [[순천시]] : [[선암사]] · [[전라남도]] [[해남군]] : [[대흥사]] || |||| 등재유형 || [[세계유산#s-2.1|문화유산]] || |||| 등재연도 || [[2018년]] || |||| 등재기준 || (iii)[* 현존하거나 이미 사라진 문화적 전통이나 문명의 독보적 또는 적어도 특출한 증거일 것] || |||| 지정번호 || [[http://whc.unesco.org/en/list/1562|1562]] || [목차] [clearfix] == 개요 == 한국의 [[산사]](山寺), 즉 전국 각지 외곽의 [[산]]자락에 입지하는 [[절(불교)|절]]과 그 특유의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 중 일곱 곳을 묶어서 지정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은 특유의 [[선종(불교)|선종]] 문화와 조선시대 [[숭유억불]] 정책으로 신도들이 생활하는 도시와 거리가 먼 전국 명산자락 각지에 산사가 발달하였고, 오랜 세월 동안 일반 신자들을 위한 신앙처로서의 기능과 승가공동체의 수행공간으로서 다른 나라의 불교사원과 차별화되는 문화가 형성되었다. 위 영어, 프랑스어 등재명을 보면 알겠지만 'Sansa'라고 한국어 독음을 앞에 표기해서, 산사가 다른 불교 문화권 국가의 사찰과 구분되는 독창적인 한국 고유의 문화임을 강조하고 있다. == 상세 == [include(틀:산사-한국의 산지승원)] 2018년 6월 30일 [[바레인]]의 [[수도(행정구역)|수도]] [[마나마]]에서 열린 제 42차 회의에서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한국의 산사 7곳이 등재되었는데, [[통도사]], [[부석사]], [[봉정사]], [[법주사]], [[마곡사]], [[선암사]], [[대흥사]]이다. 등재 심사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통도사·부석사·법주사·대흥사의 등재 가능성이 높았고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는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41|나머지 3곳을 제외할 것을 처음에 권고하기도 했지만]] 문화재청의 설득과 외교적 노력으로 처음 안대로 모두 같이 등재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유네스코]]는 이 산사를 등재하면서 몇 가지 권고 사항을 제시했는데, 사찰 내 방문객들로 인해 공간이 침해받지 않을 것, 지나친 개발 신축 행위를 삼갈 것, 신규 건설 사업은 유네스코와 상의할 것 등이다. == 기타 == * [[유홍준]]은 산사 세계유산 등재 기념으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산사순례 특별편을 2018년 8월 출간했다. 단 유네스코 등재된 7곳 산사의 답사기는 아니고,[* 서두에서 [[통도사]] 등 등재된 사찰 중 아직 가보지 못한 곳도 다음에 답사하고 싶다고 썼다.] 그간의 '답사기'에 나왔던 산사에 관련된 글들을 손질해 묶은 것이다. [[분류:산사, 한국의 산지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