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관리자 수정)] [목차] == 개요 == Deletionism, Inclusionism 위키에 존재하는 문서의 존치 기준 태도에 대한 두 명칭. == 위키백과 == 이 단어가 탄생한 곳은 [[위키피디아]]다. [[https://en.wikipedia.org/wiki/Deletionism_and_inclusionism_in_Wikipedia|Deletionism and inclusionism in Wikipedia]] [[https://meta.wikimedia.org/wiki/Deletionism|메타위키에서 다루는 Deletionism]] 삭제주의는 일정 정도의 저명성을 확보하지 못한 문서는 삭제되어야 한다는 입장이고, 포괄주의는 위키는 가능한 한 모든 문서를 담을 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두 태도의 경계는 다소 모호하다. 이러한 태도를 가지는 이용자를 각각 삭제충, 존치충이라고 멸칭하며 [[위키 갤러리]]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 [[지미 웨일스]]는 포괄주의자로 알려져 있다.[* [[나무위키]]나 [[엔하계 위키]]에서 말하는 포괄주의와는 뉘앙스가 다르다.] 2007년 [[https://en.wikipedia.org/wiki/Mzoli%27s|Mzoli's]]라는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그 식당에 대한 [[토막글]]을 게시했으며, 그 문서는 삭제주의와 포괄주의의 힘겨루기의 장이 되었다. [[분류:위키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