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에반게리온]]에 등장하는 예언서 비슷한 것. [[제레]]가 실행하는 시나리오의 기반이며 [[이카리 겐도]]나 [[후유츠키 코조]]는 이 문서에 사도의 출현과 [[서드 임팩트]]에 대한 예언이 적혀있다. 게임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서는 [[제1시조민족]]이 작성한 [[생명]]의 씨앗과 [[롱기누스의 창(신세기 에반게리온)|롱기누스의 창]]의 사용법이 있다고 한다. 작중에 언급되지 않았지만, [[제레]]가 보유한 사해문서는 제1시조민족이 남긴 것을 종교집단이 자신들의 교리에 맞춰 옮겨 적은 것이며, 이면의 사해문서라 불린다. 현실의 사해문서는 이 원본 사해문서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만 골라 공개한 것이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신극장판]]에서도 [[제레]]의 중요 시나리오로 부각되는데, 여기서 [[에반게리온 마크 6|에반게리온 6호기]]를 두고 사해문서의 알려지지 않은 외전이 언급된다. 이전 TV판의 설정을 적용해서 보면 아마 이면의 사해문서 중에서도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부분인 듯. 그리고 [[나기사 카오루]]는 이 사해문서를 가리켜 태고적부터 전해져온 '''절멸 프로그램'''이라고 표현한다. 여담이지만, [[2007년]] 12월 ~ [[2008년]] 6월에 걸쳐 현실에 존재하는 사해문서가 [[전쟁기념관]]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1013632|전시회를 가진 적이 있다.]] 이 때 --성질 급한-- 몇몇 에바 [[덕후]]들이 설레면서 달려가 15,000원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 갔다가 낚였다는 후문이 있다. 당연하지만 [[사해문서]]에서 [[종말]]론적 이미지만 떠 왔을 뿐, '''실제로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에반게리온 내부의 설정을 적용해서 본다고 해봤자 이건 이면의 사해문서도 아니니 그럴 수밖에.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사해문서, version=115)] [[분류:신세기 에반게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