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의 문]], [[수라의 각]]에 등장하는 가공의 무술인 [[무츠원명류]]의 [[팔꿈치]] 공격. 상대의 주먹을 맞받아 흘리며 쇄골에 팔꿈치를 찍어넣는 기술. 쇄골이 골절되므로 상대는 팔을 쓸 수 없다. [[팔극권]]의 [[이문정주]]와 비슷하다. [[팔꿈치]]는 인체의 기관 중 단련하지 않아도 단단한 부분으로 리치는 짧지만 [[타격기]]로 사용할 때 유용하다고 한다. 무츠원명류에서는 [[스트레이트]]를 카운터로 맞받아 흘린 후 [[갈비뼈]](정확히는 명치)에 팔꿈치를 먹이는 '리사파산 삭광'이라는 [[오의]]가 있다. 이쪽은 인간의 급소중 하나인 명치를, 그것도 카운터로 찍어버린다... 과연 [[살인기]]. 하지만 작중에서 등장하는 라이벌들은 갈비뼈 골절 수준에 그친 경우가 많고, 여기 인간들은 갈비뼈 골절따위야 씹어먹는 종자들이라…. [[분류:수라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