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마이크로소프트)] [include(틀:역대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0px><table bordercolor=#00001b><table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Capture+_2018-06-29-18-54-12-1.png|width=100%]]}}} || ||<bgcolor=#00001b><width=70> '''{{{#ffc224 이름}}}''' ||사티아 나라야나 나델라[br][[텔루구어|సత్యనారాయణ నాదెళ్ల]][br]Satya Narayana Nadella || ||<|2><bgcolor=#00001b> '''{{{#ffc224 출생}}}''' ||[[1967년]] [[8월 19일]] ([age(1967-08-19)]세) ||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사티아 나델라의 출생 당시 행정 구역 기준. 현지에서는 [[텔랑가나]]가 별도의 주로 분리되려는 운동을 오랫동안 전개하여 2014년에 텔랑가나 주가 분리되어 설치되었고, 하이데라바드는 이 주의 주도(州都)가 되었다.] [[하이데라바드]] [[파일:인도 국기.svg|width=28]] || ||<bgcolor=#00001b> '''{{{#ffc224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svg|width=28]] || ||<bgcolor=#00001b> '''{{{#ffc224 학력}}}''' ||마니탈 공과대학교[* Manipal Institute of Technology. 참고로 이 곳도 '''[[MIT]]'''라고 불린다.] {{{-1 (전기공학 / [[학사|B.E.]])}}} (1984-1988년)[br][[위스콘신 대학교 시스템|위스콘신 대학교/밀워키 캠퍼스]] {{{-1 (컴퓨터공학 / [[석사|M.S.]])}}} (1988-1990년)[br] [[시카고 대학교]] {{{-1 ([[경제학]] / [[MBA]] )}}} || ||<bgcolor=#00001b> '''{{{#ffc224 소속}}}''' ||[[마이크로소프트]] (1992. 03. – ) || ||<bgcolor=#00001b> '''{{{#ffc224 직위}}}''' ||CEO (2014. 02. 04. – ) || ||<bgcolor=#00001b> '''{{{#ffc224 겸임}}}''' ||[[스타벅스]] 사외이사 || ||<bgcolor=#00001b> '''{{{#ffc224 연봉}}}''' ||2580만 달러 || [목차] == 개요 == [[인도]] 출신의 [[미국]]의 [[공학자]]이자 [[기업인]].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3대 [[CEO]](최고경영자)이다. 2014년 취임 이후 개방 정책,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어낸 CEO로 평가받고 있다. == 생애 == [[인도계 미국인]]이다. [[대한민국|한국]]의 [[언론]] 매체에서 [[한글]] 표기를 '사티'''야''' 나델라'로 적는 경우도 있다. 고향인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있는 하이데라바드 퍼블릭 스쿨을 졸업한 뒤 [[1984년]]에 마니팔 공과대학교에 입학하였다. 1988년 학사를 취득한뒤 미국으로 건너가 1990년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에 [[시카고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수료하고 있다가 1992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해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에서 활약하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총책임자였다.], 2014년에 [[스티브 발머]]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3번째 CEO가 되었다. == 평가 == === 긍정적 === 기술자 출신 CEO라 그런지 폐쇄적인 성향이었던 [[스티브 발머]]에 비해 매우 [[오픈 소스]]에 관대하다. 덕분에 기존에 플랫폼 폐쇄적이었던 부분도 개방적으로 바뀌었으며 자사 제품에 대한 오픈 소스 정책을 매우 넓게 장려하고 있다. 취임 초기부터 회사의 우선순위를 기존의 캐시카우였던 [[Microsoft Windows|윈도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비롯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과감하게 전환함과 동시에 [[MS 오피스]]를 iOS와 안드로이드용으로도 출시하고[* 기존의 패키지 버전과 다른 정액제 버전인 [[오피스 365]]도 출시하였다.] [[리눅스]]에서도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NET#Framework|.NET Framework]]도 오픈 소스 진영과 협업을 하여 아예 MS가 만든 .NET Foundation과 MS가 인수한 [[Xamarin]]이 .NET 호환 오픈 소스 프로젝트인 Mono의 개발을 관리하고 있다. 처음 Mono 프로젝트가 나왔을 때 [[리처드 스톨먼]]이 MS가 소송을 걸 가능성을 우려하여 Mono를 사용하면 안 된다고 했던 것을 생각하면 [[상전벽해]]가 따로 없다. 심지어 [[유닉스/MS 윈도우|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이라는 이름으로 윈도우 안에 리눅스 커널을 탑재하기까지 했다. 나델라는 기존 [[마이크로소프트]]의 관료적이고 경쟁적이었던 사내 문화를 보다 협력적이고 개방적인 방향으로 [[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660110903|바꾸어 놓았고]], [[빌 게이츠]] 시절의 [[폭군]]과도 같았던 모습[* 윈도우즈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끼워팔아 [[넷스케이프]]를 몰락하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컴퓨터 제조사들을 협박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에 [[반독점법]] 위반이라는 판결이 내려졌다.]과는 [[https://www.economist.com/leaders/2019/07/25/what-microsofts-revival-can-teach-other-tech-companies|정반대의 행보를 보여준 끝에]] 마이크로소프트를 다시금 [[Apple|애플]], [[구글]], [[아마존닷컴]] 등과 함께 [[MAGA]]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기업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434019|환골탈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델라의 지휘 아래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은 최초로 1조 달러를 넘기게 되었고 그 기념으로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의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19-05-02/satya-nadella-remade-microsoft-as-world-s-most-valuable-company|커버 스토리를 장식하기도 했다.]] 기사에 따르면 한 경쟁사 임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부활을 [[제국의 역습]]에 비유하기도 하였다. 2019년 [[포춘지]]는 올해의 기업인으로 그를 선정하였다. [[https://www.google.com/amp/s/fortune.com/2019/11/25/microsoft-ceo-satya-nadella-fortune-businessperson-of-the-year/amp/|#]] === 부정적 === 그러나 그가 CEO로 취임한 후 [[B2C]] 부문에 소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윈도우 10]]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할때마다 버그 등 각종 잡음이 나오고, 현지화도 기계 번역을 사용하면서 질이 나빠졌다. 게다가 윈도우 10도 정품인증 없이 계속 정상적인 사용이 되게끔 조치한 걸 보면 [[Microsoft Windows|윈도우]] 부문도 개인 고객은 그냥 아예 손을 놓은 듯 하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코타나]]도 사실상 손을 놓았고 [[윈도우 폰]]도 아예 지원을 중단을 시키는 등 돈이 안 되는 B2C 서비스는 칼같이 짜른다는 비판이 있다. 그리고 발전할 잠재력이 높았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도 결국은 개발 편의성 등의 이유로 [[크로뮴 브라우저]]로 교체하였다. 또한 그가 재임할 때에 MS의 한국어 고객지원 트위터가 서비스를 종료했다. 아무리 한국어권의 트위터 사용자가 줄어들었다고 해도 그냥 단칼에 종료하는 건 그가 B2C에 얼마나 소홀한지 알 수 있는 부분. 물론 사티야 나델라 입장에서는 B2C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잃어버린 현재상황에서 굳이 B2C에 큰 규모의 투자를 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먹거리인 B2B 사업에 자원을 집중하는게 옳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므로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기업 입장으로서는 합리적인 판단이어도, [[주식]]을 한다면 모를까 소비자한테 이익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 수상 == * PBS(Pravasi Bharatiya Samman, 2015년): 인도 [[대통령]]이 큰 업적을 남긴 재외국민이나 타국 국적 인도계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저서 == * ''Hit Refresh: The Quest to Rediscover Microsoft's Soul and Imagine a Better Future for Everyone'' (2017년, 공저, [[자서전]]) == 관련 기사 == *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390454&memberNo=31543081&navigationType=push|마이크로소프트의 3대 CEO, 그가 대단한 이유]] * [[https://www.economist.com/briefing/2020/10/22/how-satya-nadella-turned-microsoft-around|이코노미스트- 사티아 나델라는 어떻게 MS를 부활시켰나]] [[분류:Microsoft]][[분류:미국의 기업인]][[분류:공학자]][[분류:인도계 미국인]][[분류:1967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