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250px-Cyberdyne_logo.jpg]] --[[바이오스#s-4|AMI]]-- [목차] == 개요 ==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기업]]. == 상세 == 본디 [[터미네이터(영화)|1편]]에서는 딱히 중요하게 언급되는 위치가 아니었으나,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2편]]에서 저항군의 편이 된 [[T-800]]이 작중 무대인 과거세계로 와 이야기함으로서 본격적으로 그 진상이 드러난다. || [[파일:external/caps.pictures/terminator2-movie-screencaps.com-12301.jpg|width=600]] || || [[파일:external/caps.pictures/terminator2-movie-screencaps.com-12297.jpg|width=600]] || || [[파일:external/caps.pictures/terminator2-movie-screencaps.com-13005.jpg|width=600]] || ||<bgcolor=#dcdcdc>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에서의 모습.''' || 크레이머가 2111번지에 위치한 컴퓨터 관련 IT 회사다. 그저 평범한 컴퓨터 회사인 것 같지만, 문제는 이 회사가 [[1997년]] 8월 4일부로 [[스카이넷]]을 개발하고 가동했다는 것이다.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터미네이터 2]]에서는 이렇게 정의된다. [[1994년]], [[마일스 다이슨]]의 혁신적인 마이크로 프로세서의 개발을 시작으로[* 이 연구의 시작은 [[터미네이터(영화)|터미네이터 1편]]에서의 [[T-800]]에게서 얻은 것으로부터 시작했다.] [[1997년]]에 [[스카이넷]]을 개발하여 모든 [[스텔스]] 전투기의 성능을 향상시켜 완벽하게 무인으로 조종할 수 있게 하였다. 이후 스카이넷 연구 기금안이 통과, [[1997년]] 8월 4일, [[스카이넷]]의 모든 프로그램이 작동되면서 사이버다인은 [[미국]] 최대의 군사 컴퓨터 공급사가 되었다. 그러나 [[스카이넷]]은 결국 인류를 멸망시키고, 사이버다인 또한 핵공격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스카이넷]]의 개발을 맡은 만큼 규모도 제법 크기에 보안 장비도 뛰어나다. 대표적으로 경보음이 안 들리지만 모든 시스템 암호를 정지시켜 건물 내 기계들의 작동을 중지시키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tablewidth=100%><width=50%> [[파일:external/caps.pictures/terminator2-movie-screencaps.com-13875.jpg|width=100%]] ||<width=100%> [[파일:external/caps.pictures/terminator2-movie-screencaps.com-13895.jpg|width=100%]] || [[존 코너]]의 [[해킹]]실력[* 경비실에 있는 칩이 보관된 창고의 열쇠가 들어있는 금고의 암호 7256을 알아낸다. 극초반 존이 ATM을 해킹해서 돈을 빼내는 장면은 나름대로 복선이였던 셈.]과 터미네이터의 진격정신으로 보안장비와 출동한 경찰을 제압한 [[존 코너]] 일행에 의해 모든 연구 자료가 파괴되었고 사이버다인사도 폭파하면서 무용지물이 되었다. 게다가 유일하게 남은 미래의 물건인 [[T-1000]]과 T-800이 최후의 전투에서 파기되면서 스카이넷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사라졌다. 사실, [[터미네이터(영화)|터미네이터 1편]]부터 등장했다. 영화 종반부에 등장하는 자동화 공장이 바로 초창기의 사이버다인사. 파괴된 [[터미네이터(로봇)|터미네이터]]의 잔해를 발견하고 그 놀라운 기술력을 알아챈 직원들이 잔해를 은폐하는 장면이 삭제장면에 등장한다.[* 이 장면에서 터미네이터의 CPU 칩을 살펴본 직원이 "신기한데. 쪽바리제 인가?"(Weird. Jap stuff, maybe?)라고 말한다. 1980년대 일본 경제와 기술력에 대한 미국인들의 경외, 혹은 두려움을 엿볼수 있는 대목.] || [[파일:external/powet.tv/cyberdyne_employees_find_terminator_chip_deleted_scene_the_terminator.jpg|width=100%]] || ||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Cyberdyne_Systems._thing.jpg|width=100%]] || ||<bgcolor=#dcdcdc> '''[[터미네이터(영화)|터미네이터 1편]]의 삭제장면 中.''' || [[터미네이터(영화)|터미네이터 1편]]에서 [[사라 코너]]와 [[카일 리스]]가 철골 모습으로 등장한 [[T-800]]의 추적을 피해서 숨어들었고 [[T-800]]이 폭발하고 [[카일 리스|카일]]이 죽었던 곳이자 [[사라 코너|사라]]가 다리에 부상을 입어서 [[구급차]]에 후송되고 [[T-800]]을 압축기로 제거한 그 공장도 바로 이 곳이었다. 아무튼, [[존 코너]] 일행의 활약으로 사이버다인과 [[스카이넷]]은 더는 존재하지 않아야겠지만... [[터미네이터 2: 3-D]]에서는 그 후에도 회사가 잘 돌아가는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피터 실버먼]]이 여기서 일한다. [[http://m.youtube.com/watch?v=EPt84yTZw24|#]] [[터미네이터 3: 라이즈 오브 더 머신|3편]]에서는 그 뒤 부도가 나며 미 공군에 인수되었으며, 남은 자료는 미 국방성의 [[CRS]]로 인계되어 [[스카이넷]]의 토대가 되었다. 따라서 [[심판의 날]]도 늦춰졌고 스카이넷의 성격도 달라져버렸다. ||<-2><tablewidth=100%> [[파일:san-francisco-meets-skynet.jpg|width=50%]] || ||<width=50%> [[파일:external/kissthemgoodbye.net/T4_S_0044.jpg|width=100%]] ||<width=50%> [[파일:external/mn8studio.com/t4_20_1500px.jpg|width=100%]] || ||<-2><bgcolor=#dcdcdc> '''잘 보면 사이버다인의 마크를 볼 수 있다.''' ||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초반부의 계약서에 잠시 보이는 걸 보면, 완전 망하지는 않고 국방부 산하에서 다양한 연구 지원을 계속한듯 하다. 특히 4편 오프닝에서 [[마커스 라이트]]를 찾아온 세레나 코건 박사가 사이버다인의 유전공학부 소속이고 그녀가 맡은 프로젝트를 보아 유전공학에도 큰 영향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즉 T-800의 생체피부 역시 사이버다인의 기술임을 알려주는 셈. --역시 세상을 멸망시킨 기업답군.--] 작중 중요한 배경이 되는[* 정확히는 폐허가 된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근처에 있다.] 사이버다인의 거대 연구시설이 나오는데, [[심판의 날]] 이후 [[스카이넷]]이 포로들을 이용해 [[T-800]]을 연구하고 생산하는 기지로 사용하고 있다.[* [[파일:external/collider.com/terminator_salvation_concept_art_assembly_factory.jpg]] 삭제장면에는 마커스와 코건 박사와 비슷한 방식으로 개조된 사이버다인 연구원들이 포로들을 약물로 처형하고 그들의 시신으로 T-800 개발의 실험을 하는 등의 활동하는 모습이 나온다.] ||<width=50%> [[파일:external/caps.pictures/terminatorgenisys-movie-screencaps.com-8773.jpg|width=100%]] ||<width=50%> [[파일:external/caps.pictures/terminatorgenisys-movie-screencaps.com-13272.jpg|width=100%]] || ||<-2><bgcolor=#dcdcdc>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의 모습.''' ||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낸다. [[T-3000]]이 미래의 여러 기술을 알려준 덕에 제니시스라는 이름으로 바뀐 [[스카이넷]]을 제작하여 출시를 앞둘 뿐만 아니라 지하에 연구시설을 마련하여 타임머신을 비롯해 [[T-1000]]의 주재료인 액체금속 연구까지 진행하고 있는 등,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2편]]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사라 코너|사라]]와 [[카일 리스|카일]]과 [[팝스(터미네이터 시리즈)|팝스]]의 활약으로 [[T-3000]]과 함께 건물이 폭발로 파괴당한다. == 기타 등등 == ||<-2><tablewidth=100%> [[파일:external/farm5.static.flickr.com/4609053757_21422bdb86_b.jpg|width=50%]] || ||<width=51.5%> [[파일:external/www.jamescamerononline.com/t2locationcyberdynesign.jpg|width=100%]] ||<width=48.5%> [[파일:external/www.jamescamerononline.com/t2cyberlocation6.jpg|width=100%]] ||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2편]]에서 등장한 사이버다인 본사의 촬영장은 실제 존재하는 IT회사 맷슨의 건물이다. 그리고 건물 모양도 실제와는 좀 다른데, 건물 높이가 낮아 제작진이 1개 층을 추가로 제작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건물주가 촬영허가와 증축허가를 흔쾌히 승인해주었다고... 실존장소이기 때문에 터미네이터 팬들은 한번쯤은 방문하는 곳이 되었다. ||<tablewidth=85%> [[파일:external/static2.businessinsider.com/oracle%20hq-from-sky2.jpg|width=100%]] || ||<bgcolor=#dcdcdc> '''덤으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제니시스]]에 등장하는 사이버다인 본사도 실제 존재하는 회사 건물인데.....[br]그것도 보통 회사가 아니라 IT 업계에서 유명한 [[오라클(기업)|오라클]] 사옥...'''[* 제니시스의 제작사인 스카이댄스 프로덕션 CEO가 오라클 CEO의 아들이다. 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도 될 것이다.] || 이 회사의 이름을 본딴 로봇 제작 회사가 [[일본]]에 실제로 존재한다. [[http://www.cyberdyne.jp|링크]] 설립자는 [[로봇]]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설립했다고 한다. 실제로 [[터미네이터(로봇)|터미네이터]]를 연구하는 건 아니고(...) 의료용 등으로 쓰이는 [[강화복]] 등을 주로 만든다. [[과학동아]]에 소개된 바 있다. ~~사실 사이버다인도 자기네 일이 잘못될 줄 알고 이런 건 아니였지만 결과적으론 그렇게 됐잖아? 안될거야 아마...~~ 더 황당한(?) 점으로, 이 회사에서 제작하는 주요 상품 중 하나의 이름이 '''[[HAL]]'''이다. 설립자의 작명 센스가 의심스러울 지경. [[http://entertainment.time.com/2012/06/08/bad-company-top-10-evil-corporations-in-movies/slide/all/|타임지가 선정한 가상의 악덕기업 TOP10 중 8위를 차지했다.]] 참고로 1위는 '''[[웨이랜드 유타니]]''' 이다. ~~[[Epic Rap Battles of History/시즌 4 Episode 9|로보캅이 말하기를 사이버다인 연구가 어디로 유출되었는지 불문이란다 카더라.]]~~ [[심시티 빌드잇]]에도 등장하며 항구, 공항을 통해 물건을 판매할 수 있다. [[분류:터미네이터 시리즈]]